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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축제와 예감 :
▼b 온다 리쿠 소설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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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김선영
▼a 祝祭と予感
▼a 서울 :
▼b 현대문학,
▼c 2021
▼a 153 p. ;
▼c 22 cm
▼a 원저자명: 恩田陸
▼a 이 시기에 홉이 열려 있을 리 없었다. 열매는커녕 눈에 닿는 것은 전부 이랑, 이랑, 이랑. 황량한 토지가 펼쳐져 있다. 다만 이랑에는 가느다란 막대기가 가지런히 꽂혀 있었다. “그런가. 이게 녀석이 보던 풍경인가.” 저편에서 세찬 바람이 불어왔다. 이랑에 꽂힌 막대기가 파르르 떨렸다. 바람은 여전히 차가웠지만 어딘가 아련하게 봄 내음이 났다. 히시누마는 그 냄새를 가슴 한가득 들이마셨다. 불현듯, 또다시 「봄과 수라」의 한 구절이 떠올랐다.
▼a 축제
▼a 예감
▼a 소설집
▼a 恩田陸
▼a 온다 리쿠
▼a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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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67900722 |
| 분류기호 : | 833 |
| 서명/저자사항 : | 축제와 예감 : 온다 리쿠 소설집 / 온다 리쿠 ; 김선영 |
| 원서명 : | 祝祭と予感 |
| 발행사항 : | 서울 : 현대문학, 2021 |
| 형태사항 : | 153 p. ; 22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恩田陸 |
| 초록 : | 이 시기에 홉이 열려 있을 리 없었다. 열매는커녕 눈에 닿는 것은 전부 이랑, 이랑, 이랑. 황량한 토지가 펼쳐져 있다. 다만 이랑에는 가느다란 막대기가 가지런히 꽂혀 있었다. “그런가. 이게 녀석이 보던 풍경인가.” 저편에서 세찬 바람이 불어왔다. 이랑에 꽂힌 막대기가 파르르 떨렸다. 바람은 여전히 차가웠지만 어딘가 아련하게 봄 내음이 났다. 히시누마는 그 냄새를 가슴 한가득 들이마셨다. 불현듯, 또다시 「봄과 수라」의 한 구절이 떠올랐다. |
| 개인저자 : | 恩田陸 |
| 개인저자 : | 온다 리쿠 |
| 개인저자 : | 김선영 |
| 언어 | 한국어 |
대망 : 도쿠가와 이에야스,. 1-5,8-12 / 중판
833.6 야785ㄷ박 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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