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c 4500
000005100353
20220919141807
220329s2017 ulk 000c kor
▼a 9791195883929
▼a (KERIS)REW000000291794
▼a 211070
▼c 211070
▼d 211070
▼a 512.2
▼a 512.2
▼b 한677ㅇ
▼a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
▼b 암을 이겨낸 前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
▼d 한만청
▼a 서울 :
▼b 시그니처,
▼c 2017
▼a 350 p. ;
▼c 23 cm
▼a “왜 벌써 절망하는가?” 암에 걸렸다고 다 죽지 않는다. 그 어떤 순간에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생물계에서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암이란 한마디로 말해 내 몸을 이루고 있던 세포가 어느 날 갑자기 미쳐서 돌연변이를 일으킨 것인데, 녀석이 무슨 짓을 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존재인 셈인데, 오히려 이 점이 희망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견디기 어렵더라도 끝까지 치료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 명확한 이유이기도 하다. 잊지 말자! 당신도 단 1퍼센트 안에 드는 생존자가 될 수 있다.
▼a 암
▼a 친구
▼a 암치료론
▼a 한만청
▼b \20000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5883929 |
| 분류기호 : | 512.2 |
| 서명/저자사항 : |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 암을 이겨낸 前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 한만청 |
| 발행사항 : | 서울 : 시그니처, 2017 |
| 형태사항 : | 350 p. ; 23 cm |
| 초록 : | “왜 벌써 절망하는가?” 암에 걸렸다고 다 죽지 않는다. 그 어떤 순간에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생물계에서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암이란 한마디로 말해 내 몸을 이루고 있던 세포가 어느 날 갑자기 미쳐서 돌연변이를 일으킨 것인데, 녀석이 무슨 짓을 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존재인 셈인데, 오히려 이 점이 희망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견디기 어렵더라도 끝까지 치료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 명확한 이유이기도 하다. 잊지 말자! 당신도 단 1퍼센트 안에 드는 생존자가 될 수 있다. |
| 개인저자 : | 한만청 |
| 언어 | 한국어 |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 뇌가 당신에 관해 말할 수 있는 7과 1/2가지 진실
511.1813 배898ㅇ변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 : 트랜스휴머니즘의 현재와 미래
510.19 헤199ㅇ강
장 건강과 면역의 과학 : 미생물을 생각하는 식단이 몸을 살린다
511.5 메365ㅈ김
면역 : 당신의 생명을 지켜 주는 경이로운 작은 우주
511.7 데573ㅁ강
술의 배신 : 우리가 몰랐던 술에 관한 오해와 진실
513.9312 베236ㅅ이
100세의 벽 : 노인정신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100세까지 행복하게 사는 법
517.376 와868ㅂ서
감정의 기원 : 우리의 뇌는 어떻게 감정을 만들어내는가
513.8914 다228ㄱ최
건강 구독 사회 : 약과 영양제로 몸을 튜닝하는 시대
518 정423ㄱ
느려도 멈추지 마 : 걷고 달리고 헤엄치며 만난 기적들
517.3204 백981ㄴ
당신의 뇌는 지금 뛰고 있는가 : 신경과학자가 밝힌, 흐려진 머릿속을 선명하게 만드는 뇌과학
511.1813 마237ㄷ박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