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k 4500
000005103927
20220919101954
220406s2007 ggk 000c kor
▼a 9788952206060
▼a 8952200969(세트)
▼a (KERIS)REW000000001751
▼a 211070
▼c 211070
▼d 211070
▼a 080
▼a 080
▼b 예428ㅈ
▼a 전쟁의 판도를 바꾼 전염병/
▼d 예병일
▼a 파주 :
▼b 살림출판사,
▼c 2007
▼a 95 p. ;
▼c 19 cm
▼a 살림지식총서;
▼v 276
▼a 전쟁은 사회 간 갈등이 가장 심하게 나타난 형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사회 구성원인 인간들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전쟁이라는 사회 갈등의 희생물이 되어 참상을 당해야만 했다. 그러나 전쟁보다 오히려 전쟁이 일어날 때 발생하는 전염병의 폐해가 더 컸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전쟁 시 흔히 발생하는 질병은 미생물 병원체에 의한 전염병이었으며, 때로는 비타민 C 결핍증과 같은 영양결핍증이 큰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a 전쟁
▼a 전염병
▼a 예병일
▼b \4800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2206060 |
| ISBN : | 8952200969(세트) |
| 분류기호 : | 080 |
| 서명/저자사항 : | 전쟁의 판도를 바꾼 전염병/ 예병일 |
| 발행사항 : | 파주 : 살림출판사, 2007 |
| 형태사항 : | 95 p. ; 19 cm |
| 총서사항 : | 살림지식총서; 276 |
| 초록 : | 전쟁은 사회 간 갈등이 가장 심하게 나타난 형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사회 구성원인 인간들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전쟁이라는 사회 갈등의 희생물이 되어 참상을 당해야만 했다. 그러나 전쟁보다 오히려 전쟁이 일어날 때 발생하는 전염병의 폐해가 더 컸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전쟁 시 흔히 발생하는 질병은 미생물 병원체에 의한 전염병이었으며, 때로는 비타민 C 결핍증과 같은 영양결핍증이 큰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
| 개인저자 : | 예병일 |
| 언어 | 한국어 |
공부가 정말 어렵니? : 어떻게 하면 똑똑해질까? 아인슈타인 따라잡기!,. 12
082 꿈999ㅅ 12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