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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1s2010 ko 000a kor
▼l EM0000056671
▼l EM0000056672
▼c 2
▼a 392.1911
▼a 392.1911
▼b 문629ㅈ
▼a 증언:
▼b 바다만 아는 6.25 전쟁 비화/
▼d 문창재 지음.
▼a 서울:
▼b 일진사,
▼c 2010.
▼a 398 p.;
▼c 23 cm.
▼a 증언
▼a 바다
▼a 6.25 전쟁
▼a 비화
▼a 대한해협 해전
▼a 17연대 철수작전
▼a 동해
▼a 대통령의 잠행
▼a 거룻배 상륙작전
▼a 통영
▼a 장사동 상륙전
▼a 인천상륙작전
▼a 흥남철수
▼a 서해5도
▼b \16,000
▼a 단행본
1. 나라를 건진 우연 - 대한해협 해전
"이건 전쟁이야"
우연히 발견된 적함
"괴선박을 격침하라"
이름 모를 '호국의 영웅'
최초의 전함 '백두산'
백두산 함장 최용남
분석과 교훈
2. 바다로 철수한 육군 - 17연대 철수작전
초전에 무너진 38선
"퇴로는 바다 뿐"
해주 점령설
그 후의 옹진
17연대의 삭발투혼
3. 동해에서 먼저 터진 6.25
전쟁발발은 새벽 3시
옥계 육상전투
묵호경비부 철수
JMS - 305정 피격침몰
4. 대통령의 잠행
오락가락 남행 길
바닷길 피란
누가 대통령을 떠나게 했나
5. 거룻배 상륙작전 - 통영의 기적
부산을 건진 역발상
성동격서
인민군의 반격
귀신 잡는 해병
"함장을 포살하라"
진동리 전투
6. 인천상륙의 숨은 공로자들
"인천 정보를 수집하라"
X-레이 작전
십리포의 비극
"팔미도 등대를 밝히라"
7. 백사장에 스러진 젊은 넋 - 장사동 상륙전
무모한 상륙작전
'총알받이' 학도병
"다 죽은 줄 알았다"
명예회복 몸부림
8. 세기의 도박 - 인천상륙작전
"인천은 상륙적지가 아니다"
'한국 해병대를 위한 작전'
몰랐나, 속았나
중앙청 태극기 게양의 진실
"이승만에게 정부를 이양하지 말라"
9. 겨울바다 엑서더스 - 흥남 철수
'한국의 모세' 현봉학
누가 내린 결정인가
사연, 사연, 사연
승선 중 잃어버린 딸 아이
생명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
10. 민간이 되찾은 서해5도
서해의 의병들
타이거 여단
동키부대
웅진 학도유격부대
백호부대
구월부대의 수난
국방예산과 국방기획관리 : 한국과 미국
391.08 최775ㄱ
한반도 안보 리포트 : 북한의 군사력 및 전쟁위협 평가. 2025
390.9111 국384ㅎ
(한국군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강군의 조건
390.911 강654ㄱ
한국의 국가안보정책 결정체계 = National security policy decision-making framework of Republic of Korea
391.1 장572ㅎ
인지전 : 뇌를 해킹하는 심리전술
390.18 송691ㅇ
미래 지능화전장시대 해군력 발전방향
397 배937ㅁ
지휘상담 : 그 기초와 실제 개정2판
391.31 김796ㅈ
최근 주목받는 사이버 보안 및 안보에 관한 기술 시장 동향과 사업 전망
392.17 케325ㅊ
콜디츠 : 나치 포로수용소를 뒤흔든 집요한 탈출과 생존의 기록
392.19054 매314ㅋ김
푸틴의 스파이 기관들 : 오늘과 어제 : FSB,GRU,SVR,KGB 등의 공작 수법
392.2 이586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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