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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지검 특수부의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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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367.2913 
서명/저자사항 : 도쿄지검 특수부의 붕괴/  이시즈카 겐지 지음;  박현석 옮김. 
발행사항 : 서울:  사과나무,  2010. 
형태사항 : 239 p.;  23 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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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 : 수사의 '사냥개'가 쫓겨난 시대

    도쿄지검 특수부는 온전한가?
    '수사의 고수'가 사라졌다
    지지부진한 사건 처리
    '경력'을 위한 자리가 된 특수부 부부장
    상의하달식 수사의 벽

    제1장 '가찰'과 '검찰' 사이

    봉인된 내부의 고름
    법무장관에게 보고하지 않다
    버릴 수 없었던 '커리어 관료의 목'
    일반 보류되었던 수사가 부활하다
    협박으로 늘린 수뢰액
    혼자 죄가 뒤집어쓴 은행 상무
    ......

    제2장 '있을 수 없는' 체포극

    할 말을 잃은 야메켄
    '픽서'의 실상
    주간지의 불확실한 기사를 진실로 받아들이다
    '아키야마 머니'라는 광맥
    방위성의 환부를 도려내라
    사라진 25만 달러를 찾아라
    모든 것은 체면을 지키기 위해
    그대로 베낀 고발장

    제3장 협박

    "우리가 못하게 할 겁니다"
    아들과 함께 살해당하는 꿈을 꾸다
    협박을 은폐하는 조서
    체포는 담당 부부장에게 바치는 '선물'
    취조의 인간학
    상사의 지시대로만 추궁할 뿐인 검사
    사면초가
    사실 규명보다 유죄 판결

    제4장 특수부가 잃은 것

    마지막 '수사 밀행'의 시대
    특수부에 철수는 없다
    '검찰 파쇼'에 대한 경계
    '동향'을 살피는 검찰
    '미스터 특수'가 우려했던 미래
    법무성과 대장성, 밤의 접대
    '쐐기'를 박다
    극장형 수사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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