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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큉541ㅇ원
▼a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b 생의 마지막 선택, 품위있는 죽음을 위하여/
▼d 큉, 한스;
▼e 옌스, 발터 지음;
▼e 원당희 옮김.
▼a Menschenwurdig sterben : ein Pladoyer fur Selbstverantwortung
▼a 서울:
▼b 세창미디어,
▼c 2010.
▼a 248 p.;
▼c 24 cm.
▼a 안락사
▼a 품위있는 죽음
▼a 존엄사
▼a 인간존엄사
▼a 법학자
▼a 의사
▼a 적극적 안락사
▼a 합법화
▼a 치매환자
▼a 한스 큉
▼a 발터 옌스
▼a Hans Kung
▼a Walter J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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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517.9645 |
| 서명/저자사항 : |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생의 마지막 선택, 품위있는 죽음을 위하여/ 큉, 한스; 옌스, 발터 지음; 원당희 옮김. |
| 원서명 : | Menschenwurdig sterben : ein Pladoyer fur Selbstverantwortung |
| 발행사항 : | 서울: 세창미디어, 2010. |
| 형태사항 : | 248 p.; 24 cm. |
| 개인저자 : | 한스 큉 |
| 개인저자 : | 발터 옌스 |
| 개인저자 : | Hans Kung |
| 개인저자 : | Walter Jens |
| 언어 | 한국어 |
제1부 논의의 구체화를 촉구한다
품위 있는 죽음 (한스 큉)
품위 있는 죽음과 비참한 죽음에 대한 문학 (발터 옌스) :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대비하라!
제2부 인간존엄사 논의
의사의 입장에서 본 안락사 (디트리히 니트하머)
법의학자의 입장에서 본 안락사의 가능성과 한계 (알빈 에저)
A. 삶과 죽음의 경계지대에 있는 형법의 과제
B. 직접적 또는 적극적 안락사의 합법화에 대한 찬반
공동토론
참석자 : 알빈 엘저, 발터 옌스, 한스 큉, 디트리히 니트하머
실제적 문제점과 해결을 위한 대안
골든 아워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1~2
510.4 이172ㄱ 1~2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 : 트랜스휴머니즘의 현재와 미래
510.19 헤199ㅇ강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 인류가 AI와 결합하는 순간
511.1813 커294ㅁ이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
510.9 코369ㅇ김
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에도 여전히 인간의 뇌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
511.1813 정111ㅇ
뇌의 역습, 인간은 왜 지구 파괴를 멈추지 못하는가 : 뇌과학이 밝히는 기후위기 가속의 메커니즘
511.1813 볼535ㄴ전
돌봄이 이끄는 자리 : 모두를 위한 의료와 보살피는 삶의 인류학
517.109144 서724ㄷ
생명과 자유는 어떻게 서로를 반대하는가 : 임신중절의 윤리적 논쟁
510.19 김538ㅅ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 과몰입하는 좌뇌 침묵하는 우뇌
511.1813 나231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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