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729nam a2200217 c 4500
000000819389
20110207154622
101114s2010 ulk 000a kor
▼l EM0000059368
▼a 517.9645
▼a 517.9645
▼b 큉541ㅇ원
▼a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b 생의 마지막 선택, 품위있는 죽음을 위하여/
▼d 큉, 한스;
▼e 옌스, 발터 지음;
▼e 원당희 옮김.
▼a Menschenwurdig sterben : ein Pladoyer fur Selbstverantwortung
▼a 서울:
▼b 세창미디어,
▼c 2010.
▼a 248 p.;
▼c 24 cm.
▼a 안락사
▼a 품위있는 죽음
▼a 존엄사
▼a 인간존엄사
▼a 법학자
▼a 의사
▼a 적극적 안락사
▼a 합법화
▼a 치매환자
▼a 한스 큉
▼a 발터 옌스
▼a Hans Kung
▼a Walter Jens
▼b \20000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517.9645 |
| 서명/저자사항 : |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생의 마지막 선택, 품위있는 죽음을 위하여/ 큉, 한스; 옌스, 발터 지음; 원당희 옮김. |
| 원서명 : | Menschenwurdig sterben : ein Pladoyer fur Selbstverantwortung |
| 발행사항 : | 서울: 세창미디어, 2010. |
| 형태사항 : | 248 p.; 24 cm. |
| 개인저자 : | 한스 큉 |
| 개인저자 : | 발터 옌스 |
| 개인저자 : | Hans Kung |
| 개인저자 : | Walter Jens |
| 언어 | 한국어 |
제1부 논의의 구체화를 촉구한다
품위 있는 죽음 (한스 큉)
품위 있는 죽음과 비참한 죽음에 대한 문학 (발터 옌스) :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대비하라!
제2부 인간존엄사 논의
의사의 입장에서 본 안락사 (디트리히 니트하머)
법의학자의 입장에서 본 안락사의 가능성과 한계 (알빈 에저)
A. 삶과 죽음의 경계지대에 있는 형법의 과제
B. 직접적 또는 적극적 안락사의 합법화에 대한 찬반
공동토론
참석자 : 알빈 엘저, 발터 옌스, 한스 큉, 디트리히 니트하머
실제적 문제점과 해결을 위한 대안
금연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 담배를 책으로 끊다 / 개정7판
513.9318 구192ㄱ홍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 더 일찍 더 많이 현명해지기 위한 뇌과학의 탐구
511.1813 제564ㅇ제
도파민의 배신 : 중독의 모든 것: 술, 도박, 스마트폰, 음식, 마약
513.93 강821ㄷ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개정보급판
513.8916 프856ㅈ이
(늘 피곤한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생존 체력 운동
517.32 백951ㅊ
피트니스와 운동처방 = Fitness and exercise prescriptions
517.32 김591ㅍ
하체 혁명 : 언덕 운동으로 늘리는 건강수명
517.32 김563ㅎ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