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482nam a2200157 c 4500
000000820531
20201213104106
101118s2010 ulk 000a kor
▼l EM0000060454
▼l EM0000060455
▼c 2
▼l EA0000000099
▼l EA0000000100
▼c 2
▼a 981.199
▼a 981.199
▼b 강743ㅇ
▼a 올레 감수광:
▼b 느끼고 배우고 미친다/
▼d 강민철 글, 사진.
▼a 서울:
▼b 컬처플러스,
▼c 2010.
▼a 333 p.;
▼c cm+
▼e 별책부록.
▼a 올레
▼a 감수광
▼a 제주도
▼a 올레길
▼b \15000
▼a 단행본
프롤로그 _ 제주의 속살을 보고 싶은 당신에게
1코스 → 시흥 ~ 광치기 올레 : 구불구불 오름길 걷다 보면 달이 뜨네
1-1코스 → 우도 올레 : 애 낳고 사흘 만에 물질 가던 바당
2코스 → 광치기 ~ 온평 올레 : 두레기 담에나 오른다. 니는 뭐에 오를티
3코스 → 온평 ~ 표선 올레 : 제주를 짝사랑한 김영갑과 '비밀의 화원'
4코스 → 표선 ~ 남원 올레 : 신에게 보내는 마지막 SOS
5코스 → 남원 ~ 쇠소깍 올레 : 반전의 올레, 예술의 올레
6코스 → 쇠소깍 ~ 외돌개 올레 : 외로운 삶, 그리운 사람
7코스 → 외돌개 ~ 월평 올레 : 하얗게 흩어지는 빨래터의 마께 소리
7-1코스 → 월드컵 경기장 ~ 외돌개 올레 : 마음이 가는 대로 걸어가라
8코스 → 월평 ~ 대평 올레 : 범섬도 함께 걸었네!
9코스 → 대평 ~ 화순 올레 :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웃는 꽃들
10코스 → 화순 ~ 모슬포 올레 : 이방인이 머물다 떠나간 길
10-1코스 → 가파도 올레 : 나를 가파도로 유배 보내다오
11코스 → 모슬포 ~ 무릉 올레 : 통한의 길, 평화의 길
12코스 → 무릉 ~ 용수 올레 : 우리 아이 젖 먹여 키워 주면 우리집 암소를 주마
13코스 → 용수 ~ 저지 올레 : 다리가 아프면 쉬어 가세요!
14코스 → 저지 ~ 한림 올레 : 손바닥 선인장 너머로 바다가 보이네
14-1코스 → 저지 ~ 무릉 올레 : 마을이 아득한 곶자왈에 제피향만 가득하고
15코스 → 한림 ~ 고내 올레 : 오늘 하루만큼은 간세다리가 되어라
16코스 → 고내 ~ 광령 올레 : 바다가 노래하고 꽃들이 춤을 추네
에필로그 : 길에서 생각나는 사람
(팔로우) 싱가포르 : 2025-2026 new editon = Follow Singapore
980.24 팔226ㅅㄱ
스페인 문화 순례 : 세비야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982.702 김861ㅅ
우리들의 발리 여행 : 쉽고 새로운 여행의 시작 개정 1판[실은 2판]
981.4702 임989ㅇ
리얼 포르투갈 : 포르투갈을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 2025~2026년 최신판 개정판
982.7902 우199ㄹ
스페인 자동차 여행 = Spain travel with car
982.702 조645ㅅ
웨이저 : 난파선에서의 반란과 살인, 그리고 생존을 향한 사투
980.29 그753ㅇ김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