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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BS.
▼a 공부의 배신
▼h [DVD]:
▼b EBS 다큐 프라임/
▼d EBS 기획.
▼a 서울:
▼b EBS 미디어센터,
▼c 2016.
▼a 비디오디스크 3매(151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023100
▼a 레이블 표제임
▼n 제1부.
▼t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
▼n 제2부.
▼t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
▼n 제3부.
▼t 꿈의 자격
▼a 1.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뒤늦게 출발선에 선 아이들의 불리한 싸움! 지방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학생은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지역의 격차를 따라잡아야 한다. 중학교 내내 1, 2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일명 자사고에 진학해 좋은 환경을 등에 업고 질주하는 아이들 틈에서 혼자만 뒤처질 것 같은 공포는 늘 어깨를 짓누른다. 한편,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아이들만 갈 수 있다는 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사교육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 중학교 때 이미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온 친구들과는 다른 출발선, 한 번 벌어진 격차는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지지 않는다. 일반고등학교에 다니는 또 다른 학생은 집에서도 긴장이 풀릴까 봐 교복을 입은 채 공부한다.
▼a 2.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끊임없이 평가하고 구분 짓는 현실! 12년의 공부, 그리고 치열했던 입시 전쟁에서 살아남아 명문대에 입학한 아이들은 비교와 경쟁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대학에 가면 모든 것이 끝날 줄 알았지만, 대학은 또 다른 비교와 경쟁의 시작이었다. 이미 고등학교에서부터 서열이 정해진 아이들의 현실은 대학에 가서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대학 학생이지만 같은 학생은 아니다. 출신학교가 어디냐에 따라 상대방에 대한 평가는 미묘하게 달라지고, 출신학교는 대학생활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취업 경쟁에서도 그 힘은 무시할 수 없다. 입학전형 또한 상대방을 평가하는 또 다른 기준이 된다. 같은 대학 같은 과라도 전형에 따라 합격 기준이 달라서 어떻게 대학에 들어왔는지에 따라 서열은 달라진다. 그뿐만 아니라 취업 비율에 따라 학과 서열이 형성되기도 한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복수전공을 하기 위해 수강신청 전쟁이 벌어지고, 학교에서는 취업이 잘 되는 학과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나는 남과 달라야 한다. 끊임없이 구분 짓는 교육 시스템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밟고 올라설 수밖에 없는 현실, 대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대학 이야기를 들어본다.
▼a 3. 꿈의 자격: 꿈꾸기조차 쉽지 않은 세상! 우리나라 대학생 60% 이상이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1인당 평균 1,500만 원의 빚을 안고 졸업을 한다. 빚이 있는 학생들에게 꿈은 꿔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반영이라도 하듯 성공의 핵심조건으로 개인의 노력보다도 부모의 재력을 꼽는 사람이 많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능력에 따라 점점 벌어지는 꿈의 격차, 그 사이에서 노력의 대가는 점점 더 희미해져 간다. 사회학자가 꿈인 한 학생은 얼마 전 휴학을 했다. 학교는 쉬고 있지만 살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를 쉴 수 없다. 해외연수나 사교육을 받은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도,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인 문제도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버겁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공부도, 아르바이트도 남들보다 몇 배 이상 노력하는 것뿐이다. 대학을 졸업한 한 학생은 PD를 꿈꾸지만, 취업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공부하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했고, 일하다 보면 공부할 시간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남는 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아르바이트 경력뿐이다. 포기가 일상인 현실, 이들은 지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불확실한 미래 앞에 꿈보다 현실을 좇을 수밖에 없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a [전체 관람가]
▼a DVD전용 플레이어, 컴퓨터 DVD-ROM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a 언어: 한국어
▼a 이비에스.
▼a 한국교육방송공사.
▼a 이영희
▼b 이영희
▼a 377.004
▼b 이49공
| 자료유형 : | 시각/영상자료 |
|---|---|
| 단체저자명 : | EBS. |
| 서명/저자사항 : | 공부의 배신 [DVD]: EBS 다큐 프라임/ EBS 기획. |
| 발행사항 : | 서울: EBS 미디어센터, 2016.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3매(151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일반주기 : | 레이블 표제임 |
| 내용주기 : | 제1부.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 제2부.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 제3부. 꿈의 자격 |
| 요약 : | 1.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뒤늦게 출발선에 선 아이들의 불리한 싸움! 지방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학생은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지역의 격차를 따라잡아야 한다. 중학교 내내 1, 2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일명 자사고에 진학해 좋은 환경을 등에 업고 질주하는 아이들 틈에서 혼자만 뒤처질 것 같은 공포는 늘 어깨를 짓누른다. 한편,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아이들만 갈 수 있다는 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사교육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 중학교 때 이미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온 친구들과는 다른 출발선, 한 번 벌어진 격차는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지지 않는다. 일반고등학교에 다니는 또 다른 학생은 집에서도 긴장이 풀릴까 봐 교복을 입은 채 공부한다. |
| 요약 : | 2.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끊임없이 평가하고 구분 짓는 현실! 12년의 공부, 그리고 치열했던 입시 전쟁에서 살아남아 명문대에 입학한 아이들은 비교와 경쟁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대학에 가면 모든 것이 끝날 줄 알았지만, 대학은 또 다른 비교와 경쟁의 시작이었다. 이미 고등학교에서부터 서열이 정해진 아이들의 현실은 대학에 가서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대학 학생이지만 같은 학생은 아니다. 출신학교가 어디냐에 따라 상대방에 대한 평가는 미묘하게 달라지고, 출신학교는 대학생활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취업 경쟁에서도 그 힘은 무시할 수 없다. 입학전형 또한 상대방을 평가하는 또 다른 기준이 된다. 같은 대학 같은 과라도 전형에 따라 합격 기준이 달라서 어떻게 대학에 들어왔는지에 따라 서열은 달라진다. 그뿐만 아니라 취업 비율에 따라 학과 서열이 형성되기도 한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복수전공을 하기 위해 수강신청 전쟁이 벌어지고, 학교에서는 취업이 잘 되는 학과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나는 남과 달라야 한다. 끊임없이 구분 짓는 교육 시스템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밟고 올라설 수밖에 없는 현실, 대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대학 이야기를 들어본다. |
| 요약 : | 3. 꿈의 자격: 꿈꾸기조차 쉽지 않은 세상! 우리나라 대학생 60% 이상이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1인당 평균 1,500만 원의 빚을 안고 졸업을 한다. 빚이 있는 학생들에게 꿈은 꿔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반영이라도 하듯 성공의 핵심조건으로 개인의 노력보다도 부모의 재력을 꼽는 사람이 많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능력에 따라 점점 벌어지는 꿈의 격차, 그 사이에서 노력의 대가는 점점 더 희미해져 간다. 사회학자가 꿈인 한 학생은 얼마 전 휴학을 했다. 학교는 쉬고 있지만 살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를 쉴 수 없다. 해외연수나 사교육을 받은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도,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인 문제도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버겁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공부도, 아르바이트도 남들보다 몇 배 이상 노력하는 것뿐이다. 대학을 졸업한 한 학생은 PD를 꿈꾸지만, 취업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공부하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했고, 일하다 보면 공부할 시간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남는 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아르바이트 경력뿐이다. 포기가 일상인 현실, 이들은 지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불확실한 미래 앞에 꿈보다 현실을 좇을 수밖에 없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전용 플레이어, 컴퓨터 DVD-ROM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
| 분류기호 : | 377.004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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