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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iedmann, Franz
▼a 종교와 철학:
▼b 한 차원을 다시 얻기 위한 시도/
▼d 프란츠 비트만 저;
▼e 박찬영 역.
▼a Religion und Philosophie
▼a 서울:
▼b 씨아이알,
▼c 2018.
▼a 316 p.;
▼c 21 cm.
▼a 색인 : p. 310-315
▼a 원저자명: Wiedmann, Franz
▼a 참고문헌 : p. 291-299
▼a 이 책은 철학의 관점에서 종교와 철학의 연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종교는 ‘신앙’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외경’을 핵심으로 한다. 철학은 어머니의 종교의 차원을 다시 획득해야 한다. 특히 철학은 유래를 중시하는 자세로 자신의 모계(母系)인 디오니소스의 혈통을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머니 종교인 자연종교가 남성종교인 구원종교보다 더 근원적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철학은 종교적이며 우리 안에 있는 신성(神性)인 영혼(psyche)을 돌볼 것을 권유한다.
▼a 종교
▼a 철학
▼a 박찬영
▼a 비트만, 프란츠
▼a 이영희
▼a 201
▼b 비838종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6106128 |
| 개인저자 : | Wiedmann, Franz |
| 서명/저자사항 : | 종교와 철학: 한 차원을 다시 얻기 위한 시도/ 프란츠 비트만 저; 박찬영 역. |
| 원서명 : | Religion und Philosophie |
| 발행사항 : | 서울: 씨아이알, 2018. |
| 형태사항 : | 316 p.; 21 cm. |
| 일반주기 : | 색인 : p. 310-315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Wiedmann, Franz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291-299 |
| 초록 : | 이 책은 철학의 관점에서 종교와 철학의 연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종교는 ‘신앙’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외경’을 핵심으로 한다. 철학은 어머니의 종교의 차원을 다시 획득해야 한다. 특히 철학은 유래를 중시하는 자세로 자신의 모계(母系)인 디오니소스의 혈통을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머니 종교인 자연종교가 남성종교인 구원종교보다 더 근원적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철학은 종교적이며 우리 안에 있는 신성(神性)인 영혼(psyche)을 돌볼 것을 권유한다. |
| 개인저자 : | 박찬영 |
| 분류기호 : | 20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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