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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동물 되기:
▼b 비판적 동물학으로서의 인간학과 변신의 문학사/
▼d 정항균.
▼a 서울:
▼b 세창출판사,
▼c 2020.
▼a 367 p.:
▼b 삽화;
▼c cm.
▼a 색인 : p. 356-367
▼a 참고문헌 : p. 350-355
▼a 원시 시대에 ‘동물신’으로 추앙받던 동물의 지위는 어쩌다 ‘짐승’ 또는 ‘금수’의 지위로 전락하게 되었을까? 인간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존재들, 가령 신, 동물, 기계와의 구분을 통해 스스로를 정의해 왔다. 그런데 신이 탈형이상학의 시대에 인간을 규정하는 데 더 이상 큰 역할을 할 수 없고, 기계가 동물성(신체성)을 통해 인간과 구분된다고 한다면, 동물은 과연 인간의 정의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a 동물
▼a 정항균
▼a 김상길
▼a 809.3
▼b 정91동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4119857 |
| 서명/저자사항 : | 동물 되기: 비판적 동물학으로서의 인간학과 변신의 문학사/ 정항균. |
| 발행사항 : | 서울: 세창출판사, 2020. |
| 형태사항 : | 367 p.: 삽화; cm. |
| 일반주기 : | 색인 : p. 356-367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350-355 |
| 초록 : | 원시 시대에 ‘동물신’으로 추앙받던 동물의 지위는 어쩌다 ‘짐승’ 또는 ‘금수’의 지위로 전락하게 되었을까? 인간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존재들, 가령 신, 동물, 기계와의 구분을 통해 스스로를 정의해 왔다. 그런데 신이 탈형이상학의 시대에 인간을 규정하는 데 더 이상 큰 역할을 할 수 없고, 기계가 동물성(신체성)을 통해 인간과 구분된다고 한다면, 동물은 과연 인간의 정의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
| 개인저자 : | 정항균 |
| 분류기호 : | 809.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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