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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12회 삶의 향기)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b 매조도梅鳥圖를 두근거리다/
▼d 최분임.
▼a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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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1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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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천년이 흘러도 찬란한 향기. 신이 만든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고 사람이 만든 것 중에 가장 찬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 사람과 사랑을 가장 신성하게 그려낸 것이 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하늘을 마시고 땅을 삼키고 사람을 끌어안는 단련과 정진과 포용의 숭엄한 정신사입니다. 우리의 혼이 깃든 한글은 하늘, 땅, 사람의 조합입니다. 우리글로 문학을 갈고닦는 것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을 어울리게 하는 예술입니다. -수상집 퐁평 중에서 김홍신(소설가, 12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
▼a 동서문학상
▼a 수상작품집
▼a 최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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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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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6220558 |
| 서명/저자사항 : | (제12회 삶의 향기)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매조도梅鳥圖를 두근거리다/ 최분임. |
| 발행사항 : | 고양: 지식공감, 2014. |
| 형태사항 : | 318 p.: 연대표, 사진; cm. |
| 초록 : | 천년이 흘러도 찬란한 향기. 신이 만든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고 사람이 만든 것 중에 가장 찬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 사람과 사랑을 가장 신성하게 그려낸 것이 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하늘을 마시고 땅을 삼키고 사람을 끌어안는 단련과 정진과 포용의 숭엄한 정신사입니다. 우리의 혼이 깃든 한글은 하늘, 땅, 사람의 조합입니다. 우리글로 문학을 갈고닦는 것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을 어울리게 하는 예술입니다. -수상집 퐁평 중에서 김홍신(소설가, 12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 |
| 개인저자 : | 최분임 |
| 분류기호 : | 810.8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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