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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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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5700609 
분류기호 : 818 
서명/저자사항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우창헌 그림. 
발행사항 : 서울:  쌤앤파커스,  2012. 
형태사항 : 287p.:  천연색삽화;  21cm. 
개인저자 : 혜민
개인저자 : 우창헌
분류기호 : 818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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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하버드 재학 중 출가하여,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교수가 된 혜민 스님은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혜민 스님의 마음 매뉴얼.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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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_잠깐 멈추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1강. 휴식의 장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지금, 나는 왜 바쁜가

    2강. 관계의 장
    그를 용서하세요, 나를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3강. 미래의 장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4강. 인생의 장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5강. 사랑의 장
    평범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 내가 사라지는 위대한 경험

    6강. 수행의 장
    그저 바라보는 연습
    내 마음과 친해지세요

    7강. 열정의 장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냉정과 열정 사이

    8강. 종교의 장
    종교가 달라 힘들어하는 그대를 위해
    진리는 통한다

    에필로그_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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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혜민 스님. UC버클리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맞닥뜨린 그는 하버드 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됐다. 힘들어하는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는 역할이 이생의 시절인연이라 생각하며, 현재는 서울 인사동에 마음치유학교를 설립하여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친절한 화법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 차세대 리더로 손꼽히며, 그의 메시지를 담은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2년에 걸쳐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이런 화려한 수식과는 다르게 ‘스님은 이래야 한다’는 틀을 깨고 소탈하게 대중과 소통하는 걸 즐기는 혜민 스님은 자칭, 타칭 ‘동네스님’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통해 모든 이들이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느끼길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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