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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준
▼a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b 박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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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주:
▼b 문학동네,
▼c 2015.
▼a 14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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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문학동네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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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시인의 말.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나 멀리 흘렀다. 내가 살아 있어서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저 세상에 살고 있다. 물론 이 세상에도 두엇쯤 당신이 있다. 만나면 몇 번이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2012년 12월 박준
▼a 당신
▼a 이름
▼a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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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송미영
▼a 단행본
▼a 811.7
▼b 박77당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19578 |
| 개인저자 : | 박준 |
| 서명/저자사항 :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박준.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5. |
| 형태사항 : | 144 p.; 23 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시인선; 032 |
| 초록 : | 시인의 말.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나 멀리 흘렀다. 내가 살아 있어서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저 세상에 살고 있다. 물론 이 세상에도 두엇쯤 당신이 있다. 만나면 몇 번이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2012년 12월 박준 |
| 분류기호 : | 811.7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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