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k 4500
000001329567
20201218114710
201202s2016 ulk 000 f kor
▼a 9788956608976
▼g 04810:
▼c \14000
▼a 9788956609133(세트)
▼a 243002
▼c 243002
▼d 243002
▼a 태양의 그늘:
▼b 박종휘 장편소설.
▼n 3/
▼d 박종휘.
▼a 서울:
▼b 은행나무,
▼c 2016.
▼a 413 p.;
▼c cm.
▼a “더불어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는 사람들 속에 있어 비로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음을…” 태양의 그늘 아래, 고귀하게 빛나던 희망의 다른 이름들…… 시간의 저편, 슬픈 역사에 새겨진 아름다운 이야기. 변호사 일을 하며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평우와 보험 일로 사회적인 성공을 거둔 채봉은 함께 희망원을 운영하며 살게 된다. 그들은 장애를 가진 고아들을 돌보며 가까운 곳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지만, 가족이 아닌 남남으로 진실을 숨긴 채 가슴 졸이는 시간을 보낸다.
▼a 태양
▼a 그늘
▼a 장편소설
▼a 박종휘
▼b \14000
▼a 이영희
▼a 813.7
▼b 박75태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6608976 |
| ISBN : | 9788956609133(세트) |
| 서명/저자사항 : | 태양의 그늘: 박종휘 장편소설. 3/ 박종휘. |
| 발행사항 : | 서울: 은행나무, 2016. |
| 형태사항 : | 413 p.; cm. |
| 초록 : | “더불어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는 사람들 속에 있어 비로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음을…” 태양의 그늘 아래, 고귀하게 빛나던 희망의 다른 이름들…… 시간의 저편, 슬픈 역사에 새겨진 아름다운 이야기. 변호사 일을 하며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평우와 보험 일로 사회적인 성공을 거둔 채봉은 함께 희망원을 운영하며 살게 된다. 그들은 장애를 가진 고아들을 돌보며 가까운 곳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지만, 가족이 아닌 남남으로 진실을 숨긴 채 가슴 졸이는 시간을 보낸다. |
| 개인저자 : | 박종휘 |
| 분류기호 : | 813.7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