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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문유석
▼a 개인주의자 선언:
▼b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d 문유석.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5.
▼a 279 p.:
▼b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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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는 감히 우리 스스로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굴레가 전근대적인 집단주의 문화이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근대적 의미의 합리적 개인주의라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구절이다. 더 할말이 없다. 이보다 이 책의 주제를 잘 나타낸 말은 없다. 제목부터 끌렸고(요즘처럼 국가주의가 넘치는 시대에 개인주의라니……), 첫 문장부터 끌리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 구절에 와서는 완전히 감정이입까지 되고 말았다.
▼a 개인주의자
▼a 선언
▼a 일상유감
▼b \13500
▼a 김상길
▼b 이영희
▼a 304
▼b 문67개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37756 |
| 개인저자 : | 문유석 |
| 서명/저자사항 : | 개인주의자 선언: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5. |
| 형태사항 : | 279 p.: 사진; cm. |
| 초록 : | "나는 감히 우리 스스로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굴레가 전근대적인 집단주의 문화이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근대적 의미의 합리적 개인주의라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구절이다. 더 할말이 없다. 이보다 이 책의 주제를 잘 나타낸 말은 없다. 제목부터 끌렸고(요즘처럼 국가주의가 넘치는 시대에 개인주의라니……), 첫 문장부터 끌리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 구절에 와서는 완전히 감정이입까지 되고 말았다. |
| 분류기호 : | 304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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