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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lexievich, Svetlana
▼a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d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e 박은정 옮김.
▼a War's unwomanly face
▼a У войны не женское лицо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7,2015.
▼a 558 p.;
▼c 23 cm.
▼a 원저자명: Светлана Алексиевич
▼a Алексиевич, Светлана
▼a 박은정
▼a 알렉시예비치, 스베틀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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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희원
▼b 김자옥
▼b 황상민
▼b 임화영
▼a 단행본
▼a 909.54
▼b 알233전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37954 |
| 개인저자 : | Alexievich, Svetlana |
| 서명/저자사항 :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박은정 옮김. |
| 대등표제 : | War's unwomanly face |
| 원서명 : | У войны не женское лицо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7,2015. |
| 형태사항 : | 558 p.; 23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Светлана Алексиевич |
| 개인저자 : | Алексиевич, Светлана |
| 개인저자 : | 박은정 |
| 분류기호 : | 909.54 |
| 언어 | 한국어 |
사람이 전쟁보다 귀하다(일기장에서)
1978~1985년
17년 후 2002~2004년
출판 검열 당국이 삭제한 내용에서
출판 검열관과 나눈 대화에서
내가 지워버린 이야기에서
그 일은 생각조차 하기 싫어…
얘들아, 더 자라서 오렴… 너희는 아직 어리단다…
맹세와 기도에 대하여
공포의 냄새와 사탕 가방에 대하여
일상과 존재에 대하여
나 혼자만 엄마한테 돌아왔어……
우리집엔 두 개의 전쟁이 산다…
전화기는 사람을 쏘지 않잖아…
우리는 작은 메달을 받았어…
인형과 소총에 대하여
죽음, 그리고 죽음 앞에서의 놀라움에 대하여
말과 새들에 대하여
그건 내가 아니었어…
지금도 그 눈길이 잊히질 않아…
우리는 쏘지 않았어…
단화와 빌어먹을 나무의족에 대하여
특별비누 ‘K’와 영창에 대하여
녹아버린 베어링과 러시아 욕에 대하여
군인이 필요하다는 거야… 아직은 더 예쁘고 싶었는데…
남자 장화와 여자 모자에 대하여
아가씨의 고음과 해병의 미신에 대하여
끔찍함의 침묵과 허구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가씨들! 공병대 지휘관은 오래 살아야 두 달이라는 거, 알고나 있소…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빌어먹을 여편네와 5월의 장미에 대하여
하늘 앞에 선 기묘한 정적과 잃어버린 반지에 대하여
총알과 인간의 고독에 대하여
씨감자에 대하여…
지뢰 바구니와 벨벳 장난감에 대하여
엄마와 아빠에 대하여
작은 삶과 커다란 이념에 대하여
엄마, ‘아빠’가 뭐예요?
아이의 목욕에 대하여, 그리고 아빠를 닮은 엄마에 대하여
빨간 모자에 대하여 그리고 전쟁터에서 고양이를 만난 기쁨에 대하여
이제 말을 해도 되는 사람의 침묵에 대하여
그리고 그녀는 심장이 있는 곳에 손을 갖다댔어…
살인이 혐오스러워지는, 전쟁 끝자락의 날들에 대하여
어린애 같은 실수투성이의 작문과 코미디에 대하여
조국과 스탈린 그리고 붉은 사라사 천에 대하여
갑자기 미치도록 살고 싶어졌어…
옮긴이의 말_ 인간의 가장 추악하고 잔인한 밑바닥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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