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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국화와 칼 :
▼b 일본 문화의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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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김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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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판.
▼a 서울 :
▼b 을유문화사,
▼c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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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원저자명: Benedict, Ruth
▼a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그렇게 예의 바르고 착하고 겸손하고 고개를 수그리고 있는 일본 사람들 속에 무서운 ‘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베네딕트는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을 통해 일본 사람들의 이중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일본 사람들 스스로도 자신들은 앞에 내세우는 얼굴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한다. 우리는 일본과 숙명적인 관계다. 따라서 일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a 국화
▼a 칼
▼a 일본문화
▼a 틀
▼a Benedict, Ruth
▼a 베네딕트, 루스
▼a 김윤식
▼a 오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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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국간사관리자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2474137 |
| 분류기호 : | 309.113 |
| 서명/저자사항 : | 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틀 / 루스 베네딕트 ; 김윤식, 오인석 |
| 판사항 : | 6판. |
| 발행사항 : | 서울 : 을유문화사, 2019. |
| 형태사항 : | 416 p. ;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Benedict, Ruth |
| 초록 : |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그렇게 예의 바르고 착하고 겸손하고 고개를 수그리고 있는 일본 사람들 속에 무서운 ‘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베네딕트는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을 통해 일본 사람들의 이중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일본 사람들 스스로도 자신들은 앞에 내세우는 얼굴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한다. 우리는 일본과 숙명적인 관계다. 따라서 일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 개인저자 : | Benedict, Ruth |
| 개인저자 : | 베네딕트, 루스 |
| 개인저자 : | 김윤식 |
| 개인저자 : | 오인석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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