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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곰탕 :
▼b 김영탁 장편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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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주 :
▼b Arte(북이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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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곰탕 맛의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생각으로 처음 몇 장을 읽었다. 그리고 딱 한 번 쉬고 끝까지 다 읽었다. 레이저 총을 들고, 멋진 불량 여고생이 운전하는 뿅카를 타고, 광안대교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듯한 소설이다. 옆에서는 빌딩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는 소년 테러범을 쫓고, 그런 우리를 터프한 부산 형사 아저씨들이 쫓아온다. 그게 전부는 아니고 진한 곰탕 국물 맛도 있는데, 스포일러가 될 테니 더는 얘기 안 하련다. _ 장강명(소설가)
▼a 곰탕
▼a 장편소설
▼a 열두명
▼a 밤
▼a 김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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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국간사01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0973766 |
| 분류기호 : | 813.6 |
| 서명/저자사항 : | 곰탕 : 김영탁 장편소설 .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 김영탁 |
| 발행사항 : | 파주 : Arte(북이십일), 2018. |
| 형태사항 : | 367 p. ; cm. |
| 초록 : | ‘곰탕 맛의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생각으로 처음 몇 장을 읽었다. 그리고 딱 한 번 쉬고 끝까지 다 읽었다. 레이저 총을 들고, 멋진 불량 여고생이 운전하는 뿅카를 타고, 광안대교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듯한 소설이다. 옆에서는 빌딩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는 소년 테러범을 쫓고, 그런 우리를 터프한 부산 형사 아저씨들이 쫓아온다. 그게 전부는 아니고 진한 곰탕 국물 맛도 있는데, 스포일러가 될 테니 더는 얘기 안 하련다. _ 장강명(소설가) |
| 개인저자 : | 김영탁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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