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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방송.
▼a 최후의 심판
▼h [DVD]:
▼b 광복 70주년 특집.
▼n 제1부,
▼p 엄마여서 미안해/
▼d SBS 제작.
▼a 70년 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일본군 '위안부'엄마들의 이야기입니다.
▼a [서울]:
▼b SBS [제작]:
▼b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50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005000
▼a SBS 스페셜 대기획/특집;
▼v 57회
▼a 레이블표제임
▼a 방영일: 2015.08.15(토)
▼a 제작진: 연출, 황승환 ; 조연출, 전병혜 ; 기획, 이광훈 ; 글·구성, 김미지 ; 종합편집, 황현표 ; 녹음, 윤권일 ; 음악, 이재욱
▼a 홍은희(내레이션)
▼a 15살 어린 소녀는 88살 할머니가 되었다. 70년 넘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 위/안/부/ 일본군 '위안부',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었다. 우리 엄마, 우리 언니, 나의 아내가 '위안부'였다면? 엄마의 아픔을 지켜봐야 했던 아들과 딸 그리고 남편... 방송 사상 최초로 위안부 가족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 엄마의 이름 앞에 주홍글씨처럼 쓰여진 '위안부'라는 세 글자. 70년 동안 그 무게를 견딜 수밖에 없었던 기족들의 삶.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위안부'가족의 아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작진은 '위안부'의 가족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 누구도 카메라 앞에서 '위안부'라는 세 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했다. 70년이 지난 지금, 위안부에 대한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위안부 가족들이 느끼는 세상에 대한 부담감은 여전하다. 위안부 가족을 카메라에 담기까지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어렵사리 만나서 단 한마디도 나누지 못한 경우도 여러 차례... 그들은 어렵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최후의 심판-1부 엄마여서 미안해> 편에서는 70년 전의 끔찍했던 '위안부'역사가 아니라, 현재도 진행 중인 '위안부' 가족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은 어떤 아픔을 지금까지 겪어 온 것일까.
▼a 전체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a 언어: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광복절
▼a 일본군
▼a 위안부
▼a 황승환,
▼e 연출
▼a 홍은희,
▼e 내레이션
▼a 에스비에스.
▼a SBS.
▼a Seoul Broadcasting System.
▼a 강리원
▼b 강리원
▼a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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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서66ㅊ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537230704 |
| 단체저자명 : | 서울방송. |
| 서명/저자사항 : | 최후의 심판 [DVD]: 광복 70주년 특집. 제1부, 엄마여서 미안해/ SBS 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SBS [제작]: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50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SBS 스페셜 대기획/특집; 57회 |
| 일반주기 : | 레이블표제임 |
| 일반주기 : | 방영일: 2015.08.15(토)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연출, 황승환 ; 조연출, 전병혜 ; 기획, 이광훈 ; 글·구성, 김미지 ; 종합편집, 황현표 ; 녹음, 윤권일 ; 음악, 이재욱 |
| 연주자/배역진 : | 홍은희(내레이션) |
| 요약 : | 15살 어린 소녀는 88살 할머니가 되었다. 70년 넘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 위/안/부/ 일본군 '위안부',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었다. 우리 엄마, 우리 언니, 나의 아내가 '위안부'였다면? 엄마의 아픔을 지켜봐야 했던 아들과 딸 그리고 남편... 방송 사상 최초로 위안부 가족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 엄마의 이름 앞에 주홍글씨처럼 쓰여진 '위안부'라는 세 글자. 70년 동안 그 무게를 견딜 수밖에 없었던 기족들의 삶.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위안부'가족의 아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작진은 '위안부'의 가족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 누구도 카메라 앞에서 '위안부'라는 세 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했다. 70년이 지난 지금, 위안부에 대한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위안부 가족들이 느끼는 세상에 대한 부담감은 여전하다. 위안부 가족을 카메라에 담기까지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어렵사리 만나서 단 한마디도 나누지 못한 경우도 여러 차례... 그들은 어렵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최후의 심판-1부 엄마여서 미안해> 편에서는 70년 전의 끔찍했던 '위안부'역사가 아니라, 현재도 진행 중인 '위안부' 가족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은 어떤 아픔을 지금까지 겪어 온 것일까. |
| 이용대상자 : | 전체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 개인저자 : | 황승환, 연출 |
| 개인저자 : | 홍은희, 내레이션 |
| 분류기호 : | 364.15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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