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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방송.
▼a 최후의 심판
▼h [DVD]:
▼b 광복 70주년 특집.
▼n 제2부,
▼p '위안부'로 죽고 싶지 않다/
▼d SBS 제작.
▼a 70년 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일본군 '위안부'엄마들의 이야기입니다.
▼a [서울]:
▼b SBS [제작]:
▼b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52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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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BS 스페셜 대기획/특집;
▼v 58회
▼a 레이블표제임
▼a 방영일: 2015.08.16(일)
▼a 제작진: 연출, 황승환 ; 조연출, 전병혜 ; 기획, 이광훈 ; 글·구성, 김미지 ; 종합편집, 황현표 ; 녹음, 윤권일 ; 음악, 이재욱
▼a 홍은희(내레이션)
▼a 올해, '위안부' 할머니 여덟 분이 그 고단한 생을 마감하셨다. 이젠 고작 47분 만이 일본이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 증언할 수 있다. 아흔에 가까운 할머니들은 더 이상 일본에 사죄하라 외칠 힘도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열여섯, 열일곱이었던 일본군 '위안부'들이 아흔이 되도록 왜 이 문제는 풀리지 않을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 강한 일본을 지향하는 일본 정부의 계획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위안부의 존재를 배운 적이 없는 일본 젊은이들에게 한국은 시끄러운 이웃일 뿐이다. 중국을 경계해 그 어느 때보다 밀착된 미국과 일본의 관계에선 러시아의 진출을 막기 위해 일본의 제국주의 확장을 눈감아준 20세기 초 동아시아의 상황이 연상된다. '강제 연행'이라는 지엽적인 문제로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역사의 진실을 보려는 사람들을 착실히 제거해 나가는 일본 정부의 속셈은 무엇인가? 위안부 문제가 왜 '위안부' 할머니들을 넘어 우리의 문제인지, 왜 최후의 심판이 필요한 지 무서운 아베 내각의 속내를 들여다본다.
▼a 전체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a 언어: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광복절
▼a 일본군
▼a 위안부
▼a 황승환,
▼e 연출
▼a 홍은희,
▼e 내레이션
▼a 에스비에스.
▼a SBS.
▼a Seoul Broadcasting System.
▼a 강리원
▼a 멀티미디어
▼a 364.153
▼b 서66ㅊ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537230704 |
| 단체저자명 : | 서울방송. |
| 서명/저자사항 : | 최후의 심판 [DVD]: 광복 70주년 특집. 제2부, '위안부'로 죽고 싶지 않다/ SBS 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SBS [제작]: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52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SBS 스페셜 대기획/특집; 58회 |
| 일반주기 : | 레이블표제임 |
| 일반주기 : | 방영일: 2015.08.16(일)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연출, 황승환 ; 조연출, 전병혜 ; 기획, 이광훈 ; 글·구성, 김미지 ; 종합편집, 황현표 ; 녹음, 윤권일 ; 음악, 이재욱 |
| 연주자/배역진 : | 홍은희(내레이션) |
| 요약 : | 올해, '위안부' 할머니 여덟 분이 그 고단한 생을 마감하셨다. 이젠 고작 47분 만이 일본이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 증언할 수 있다. 아흔에 가까운 할머니들은 더 이상 일본에 사죄하라 외칠 힘도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열여섯, 열일곱이었던 일본군 '위안부'들이 아흔이 되도록 왜 이 문제는 풀리지 않을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 강한 일본을 지향하는 일본 정부의 계획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위안부의 존재를 배운 적이 없는 일본 젊은이들에게 한국은 시끄러운 이웃일 뿐이다. 중국을 경계해 그 어느 때보다 밀착된 미국과 일본의 관계에선 러시아의 진출을 막기 위해 일본의 제국주의 확장을 눈감아준 20세기 초 동아시아의 상황이 연상된다. '강제 연행'이라는 지엽적인 문제로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역사의 진실을 보려는 사람들을 착실히 제거해 나가는 일본 정부의 속셈은 무엇인가? 위안부 문제가 왜 '위안부' 할머니들을 넘어 우리의 문제인지, 왜 최후의 심판이 필요한 지 무서운 아베 내각의 속내를 들여다본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 개인저자 : | 황승환, 연출 |
| 개인저자 : | 홍은희, 내레이션 |
| 분류기호 : | 364.15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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