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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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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역사의 역설(逆說)/
▼d SBS [제작].
▼a 서울:
▼b SBS [제작]:
▼b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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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BS 스페셜;
▼v 제220회
▼a 레이블 표제임
▼a 방영일: 2010년 9월 5일(일) 밤 11시 10분
▼a 제작진: 글‧구성, 이용규 ; 보조작가, 김가영 ; 자료조사, 홍용우 ; SBS아트텍:타이틀그랙픽, 박종덕 ; 타이틀 음악, 이재욱 ; 종합편집, 김용인 ; 녹음, 박천수 ; CG, 황혜정
▼a 내레이터: 유오성
▼a 부부산에서 대마도까지의 거리 49킬로미터. 그러나 그 사이를 가로막은 불신의 거리는 쉽게 건널 수 없을 만큼 멀다. 한국과 일본은 고대와 중세, 근현대사를 넘나드는 유구한 역사를 공유한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시점의 차이는 분명하다. "한반도는 일본의 번국藩國이며 일본은 신국神國" "일본 열도는 한반도의 우월한 문화를 수입하는 문화적 열등국" 서로 다른 역사관, 양국의 자기중심적 세계관은 이제 시대를 가로질러, 오늘날 외교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진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이름 안에 숨겨진 증오와 적대감은 '서로'를 배제한 '우리'만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이제 역사는 필요한대로 '만들어'진다. 역사(歷史)를 위한 역사(逆史), 이것은 총성 없는 전쟁이다.
▼a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서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동상과 도쿄 한복판 메이지진구를 내려다보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 이것은 사실이다. 당신은 그렇게 믿게 될 것이다. 동북아의 불편한 동반자 한국과 일본. 그 속에 뿌리 깊은 증오와 적개심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무엇이 이토록 서로를 불신하도록 만들었을까?
▼a 전체 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a 언어: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SBS스페셜
▼a 역사
▼a 한국사
▼a 한국
▼a 일본
▼a 서유정,
▼e 연출
▼a 유오성,
▼e 내레이션
▼a 에스비에스.
▼a Seoul Broadcasting System.
▼a SBS.
▼a 에스비에스 스페셜;
▼v 제220회
▼a 강리원
▼b 강리원
▼a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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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537232258 |
| 단체저자명 : | 서울방송. |
| 서명/저자사항 : | 역사전쟁 [DVD]. 제2부, 역사의 역설(逆說)/ SBS [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SBS [제작]: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SBS 스페셜; 제220회 |
| 일반주기 : | 레이블 표제임 |
| 일반주기 : | 방영일: 2010년 9월 5일(일) 밤 11시 10분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글‧구성, 이용규 ; 보조작가, 김가영 ; 자료조사, 홍용우 ; SBS아트텍:타이틀그랙픽, 박종덕 ; 타이틀 음악, 이재욱 ; 종합편집, 김용인 ; 녹음, 박천수 ; CG, 황혜정 |
| 연주자/배역진 : | 내레이터: 유오성 |
| 요약 : | 부부산에서 대마도까지의 거리 49킬로미터. 그러나 그 사이를 가로막은 불신의 거리는 쉽게 건널 수 없을 만큼 멀다. 한국과 일본은 고대와 중세, 근현대사를 넘나드는 유구한 역사를 공유한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시점의 차이는 분명하다. "한반도는 일본의 번국藩國이며 일본은 신국神國" "일본 열도는 한반도의 우월한 문화를 수입하는 문화적 열등국" 서로 다른 역사관, 양국의 자기중심적 세계관은 이제 시대를 가로질러, 오늘날 외교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진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이름 안에 숨겨진 증오와 적대감은 '서로'를 배제한 '우리'만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이제 역사는 필요한대로 '만들어'진다. 역사(歷史)를 위한 역사(逆史), 이것은 총성 없는 전쟁이다. |
| 요약 : |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서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동상과 도쿄 한복판 메이지진구를 내려다보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 이것은 사실이다. 당신은 그렇게 믿게 될 것이다. 동북아의 불편한 동반자 한국과 일본. 그 속에 뿌리 깊은 증오와 적개심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무엇이 이토록 서로를 불신하도록 만들었을까? |
| 이용대상자 :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 개인저자 : | 서유정, 연출 |
| 개인저자 : | 유오성, 내레이션 |
| 분류기호 : | 95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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