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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연선
▼a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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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박연선 지음.
▼a 전자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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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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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자책 1책.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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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박연선 작가의 흥미진진 미스터리! 드라마《연애시대》의 작가 박연선의 첫 장편소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첩첩산중 적막강산 아홉모랑이 마을 두왕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스터리 소설이다. 코믹, 로맨스, 스릴러, 범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소재를 너무나 공감되도록 만드는 저자의 능력이 빛이 나는 이번 작품에서 저자 특유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물 흐르듯 넘어가는 스토리, 어디로 튈지 모를 통통 튀는 대사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a 책자형태로도 간행: ISBN 9791130608945
▼p 원본 :
▼c 파주 : 다산북스, 2016.
▼e 394 p. ; 19 cm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한국현대소설
▼a 미스터리소설
▼a 추리소설
▼t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z 979113060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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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강리원
▼b 강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9791130609201(전자책) |
| ISBN : | 9791130608945(종이책) |
| 개인저자 : | 박연선 |
| 서명/저자사항 : |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전자책]/ 박연선 지음. |
| 발행사항 : | 파주: 다산북스, 2016: (북큐브네트웍스, 2016).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요약 : |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박연선 작가의 흥미진진 미스터리! 드라마《연애시대》의 작가 박연선의 첫 장편소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첩첩산중 적막강산 아홉모랑이 마을 두왕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스터리 소설이다. 코믹, 로맨스, 스릴러, 범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소재를 너무나 공감되도록 만드는 저자의 능력이 빛이 나는 이번 작품에서 저자 특유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물 흐르듯 넘어가는 스토리, 어디로 튈지 모를 통통 튀는 대사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도 간행: ISBN 9791130608945 |
| 원본주기 : | 원본 : 파주 : 다산북스, 2016. 394 p. ; 19 cm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기타형태 저록 : |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9791130608945 |
| 언어 | 한국어 |
| URL : |
|---|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박연선 작가의 흥미진진 미스터리!
드라마《연애시대》의 작가 박연선의 첫 장편소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첩첩산중 적막강산 아홉모랑이 마을 두왕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스터리 소설이다. 코믹, 로맨스, 스릴러, 범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소재를 너무나 공감되도록 만드는 저자의 능력이 빛이 나는 이번 작품에서 저자 특유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물 흐르듯 넘어가는 스토리, 어디로 튈지 모를 통통 튀는 대사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첩첩산중 두왕리, 일명 아홉모랑이 마을에 사는 강두용 옹은 막장 드라마를 보던 중 뒷목을 잡고 쓰러져 생을 마감한다. 구급차가 총알처럼 출발하면 뭐하나. 살아 있는 이도 숨이 넘어갈 때쯤 돼야 겨우 도착할 수 있는 첩첩산중의 마을 두왕리인 것을. 그렇게 아홉모랑이 강씨네는 장례를 치르게 되고, 효성 지극한 아들딸들은 시골집에 홀로 남을 팔십 노모가 걱정된다. 아들딸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결정된 사항은, 홍간난 여사의 손녀이자 집안 최강 백수 강무순을 시골집에 낙오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강제적으로 시작된 동거 및 유배 생활에 하루 만에 지루해진 무순은 집 안에서 놀거리를 찾다가, 할아버지의 책장에서 15년 전 자신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지도를 발견한다. 보물지도에 그려진 대로 경산 유씨 종택을 찾아가 보물상자를 파낸 무순. 보물상자와 마주한 순간, 무순을 좀도둑으로 오해한 종갓집 외동아들 ‘꽃돌이’와도 맞닥뜨린다. 달리 보물지도가 아니라 꽃돌이가 보물이었구나, 싶은 순간 무순의 보물상자를 본 꽃돌이의 표정이 굳어진다. 자신의 누나이자, 15년 전 실종된 경산 유씨 종갓집의 귀한 외동딸 유선희의 물건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15년 전, 당시 최장수 노인의 백수 잔치에 온 마을 사람들이 버스까지 대절해 온천으로 관광을 떠난다. 그날 밤 관광이 끝나고 돌아온 어른들. 마을이 텅 빈 사이, 네 명의 소녀들이 사라진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당시 사라진 것은 유선희(16)뿐만 아니라, 삼거리 ‘허리 병신’네 둘째 딸 황부영(16), 발랑 까지긴 했어도 평범한 집안 딸이었던 유미숙(18), 목사님 막내딸 조예은(7) 모두 네 명이다. 나이도, 학교도, 출신 성분도 다른 소녀 넷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경찰, 과학수사대, 심지어 무당도 포기한 전대미문의 ‘네 소녀 실종 사건’! 4차원의 최강 백수 강무순, 팔십 노인 홍간난 여사, 츤데레 꽃돌이. 이 얼렁뚱땅 탐정 트리오가 벌이는 황당무계한 탐정 놀이의 끝은 어디인가?!
1. 여름, 슬프거나 말거나 턱이 빠지도록 호박쌈 한입
2. 여름, 부채질은 하다가 그만두면 더 더운 법이지
3. 여름, 하필이면 그 자리냐? 등 한가운데 땀띠여
4. 여름,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어디로 갔을까?
5. 여름, 먹기 전에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6. 여름, 우물물을 길으려면 마중물을 부어야지
7. 여름, 여우비 내리는데 장가는 호랑이가 가고
8. 여름, 납량특집하는 밤에 수박은 곤란하지
9. 여름, 별똥별 떨어질 땐 짧은 소원을
10. 여름, 인간의 기분 따위 아랑곳없구나, 파리 한 마리
11. 여름, 하루살이가 꿈꾸는 세상
12. 여름, 어느 골짜기에서 시체가 썩어간다 할지라도
13. 여름, 늦더위는 짧은 게 예의
추신, 인디언섬머나 늦더위나
추천사
저자 박연선은 作家.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잘 쓰는’ 작가이다.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 드라마 「연애시대」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수많은 명대사를 새겼으며, 「얼렁뚱땅 흥신소」로 수많은 ‘폐인’을 만들었다. 이후 「화이트 크리스마스」 「난폭한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진정한 이야기꾼의 면모를 과시하던 어느 날 스토커 같은 편집자에게 잘못 걸려 소설 작가의 삶도 살게 되었다.
첫 장편소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로 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16년 7월, 드라마 복귀작 「청춘시대」 방영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화이트크리스마스」로 2012 국제 휴스턴영화제에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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