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개정2판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36471712 
개인저자 : 정약용
서명/저자사항 :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지음;  박석무 편역. 
판사항 : 개정2판. 
발행사항 : 파주:  창비,  2009,  2011. 
형태사항 : 330p.:  천연색삽화;  20cm. 
개인저자 : 박석무
분류기호 : 811.6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초간본 발행 3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아우 약횡에게 주는 편지, 기어자홍이라는 젊은 스님과 변지의라는 젊은이에게 주는 글 등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2006년 발견되어 화제를 모았던 ''하피첩''과 아내가 보내준 치마폭에 그림과 시를 써 외동딸에게 보내준 ''매조도(梅鳥圖)''가 사진과 함께 실렸다. 문장 또한 이영진 시인의 교열로 매끄럽게 다듬어져 읽는 맛을 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랜 세월과 함께 더욱더 빛을 발하는 편지글들은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절실한 삶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펼쳐보기

    책머리에

    1부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귀양길에 올라서
    참다운 공부길
    세상에서 가장 악하고 큰 죄
    선조의 행적과 일가친척을 알라
    진실한 시를 짓는 데 힘쓰거라
    올바른 처신에 대하여
    먼저 모범을 보이거라
    허례허식을 경계하라
    『주서여패』라는 책을 만들도록
    『제경』을 만드는 법
    『거가사본』을 편찬하라
    『비어고』를 만드는 법
    거짓말을 입밖에 내지 말라
    같은 폐족이라도 무리를 짓지 말라
    제사상은 법도에 맞게 차려야 한다
    사대부가 살아가는 도리
    둘째형님을 회상하며
    일본과 중국의 학문 경향
    시의 근본
    인의예지는 실천에서 발현된다
    폐족은 백배 더 노력해야 한다
    막내아들이 죽다니
    열수에 대하여
    가난한 친척을 도와라
    절조를 지키는 일
    사대부의 기상이란
    어머니의 치마폭에 눌러쓴 아버지의 사랑과 교훈

    2부 두 아들에게 주는 가훈
    임금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거라
    저술에 관한 뜻
    시는 어떻게 써야 하나
    넘어져도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
    정신적인 부적을 물려주마
    옛 친구들을 생각하며
    청운의 뜻을 꺾어서는 안된다
    생계를 꾸릴 때도 사대부답게

    3부 둘째형님께 보낸 편지
    중국 요순시대의 고적법
    밥 파는 노파에게서도 배웁니다
    『현산어보』에 대하여
    형님께서는 깊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학은 음악과 상극입니다
    성인들의 책을 읽고 말씀 올립니다
    형제간의 학문 토론
    상례에 대하여
    조타는 장차 큰 그릇이 될 것입니다
    입후의 기준
    『시경강의』에 대하여
    귀양살이의 괴로움을 잊는 법
    밥 먹는 것과 잠자는 것도 잊고
    아우 약횡에게 들려주는 말

    4부 제자들에게 당부하는 말
    윤종문에게 당부한다
    윤종문에게 또다시 당부한다
    윤종억에게 당부한다
    다산의 학생들에게 당부한다
    영암군수 이종영에게 당부한다
    정수칠에게 당부한다
    윤종심에게 당부한다
    의순에게 당부한다
    이인영에게 당부한다
    기어자홍에게 당부한다
    변지의라는 젊은이에게 권한다

    펼쳐보기

    조선 후기 실학의 집대성자. 1762(영조 38)년에 태어나 1836(헌종 2)년에 세상을 떠났다.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귀농(歸農), 미용(美庸), 호는 다산(茶山), 사암(俟菴), 탁옹(?翁), 태수(苔?), 자하도인(紫霞道人), 철마산인(鐵馬山人), 당호(堂號)는 여유(與猶), 시호는 문도(文度)다. 조선 후기 근기 남인 명문가 출신으로, 정조(正祖)의 총애 속에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 홍문관수찬(弘文館修撰), 경기암행어사(京畿暗行御史), 사간원사간(司諫院司諫), 동부승지(同副承旨)·좌부승지(左副承旨), 곡산부사(谷山府使), 병조참지(兵曹參知), 부호군(副護軍), 형조참의(刑曹參議) 등을 역임하면서 정조의 개혁 정치에 적극 참여했으나, 1801년 발생한 천주교의 신유교난(辛酉敎難) 이후에는 장기, 강진 등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육경사서(六經四書)에 대한 연구와 일표이서(一表二書: 經世遺表·牧民心書·欽欽新書)의 경세학을 포함해 모두 500여 권에 이르는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의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