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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츠 : 별들을 이끈 최고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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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7094141 
개인저자 : Harris, Brayton
서명/저자사항 : 니미츠:  별들을 이끈 최고의 리더/  브레이턴 해리스 지음;  김홍래 옮김. 
원서명 : Admiral Nimitz: the commander of the pacific Ocean theater  
발행사항 : 서울:  플래닛미디어,  2012. 
형태사항 : 527p.:  삽화;  23cm. 
총서사항 : KODEF 안보총서;  54. 
일반주기 : 원저자명: Brayton Harris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개인저자 : 해리스, 브레이턴
개인저자 : 김홍래
개인저자 : Nimitz, Cheaster W.
분류기호 : 355.0092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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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스터 니미츠는 태평양 전쟁 당시 태평양함대 사령관 겸 태평양 지역 사령관으로서, 동시대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게 한 맥아더 장군, 핼시 육군 장군 등 여러 뛰어난 엘리트들과 함께 군의 수뇌부를 구성한 제독이다. 그는 조용하지만, 결단력 있는 통솔력을 통해 태평양 전쟁을 승리로 이끈 뛰어난 인물이었다. 내가 느꼈던 점은 다음과 같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느꼈던 점은 다음과 같다. 니미츠와 사이가 좋았던 그의 할아버지가 한 말씀이 있다. ‘네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였다. 니미츠가 디케이터 구축함의 함장이었을 때 - 그는 갓 임관한 소위였다. - 군법회의에 회부된 적이 있었다. 그는 1905년, 필리핀 마닐라 근처의 바탕가스(Batangas) 만을 항해하고 있었다. 바탕가스 만은 좌초 사고가 잦기로 유명했다. 해도가 부정확했고 수심이 얕았기 때문이다. 그는 방위각을 제대로 측정하지 않고 항해하다 얕은 만에 좌초되었다. 하지만 그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리며, 다음날 증기선이 근처에 와서 도움을 줄 때까지 갑판에 간이침대를 깔고 재침하였다. 난 이 행동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으나 이내 그 생각을 고쳤다. 어차피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잠이나 자자 라는 패배적인 정신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발견했기에 난 부정적으로 인식하였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저 행동이 옳다. 몇만 톤 짜리 구축함이 좌초되었는데, 인간의 힘으로 - 적어도 다른 배가 도와주지 않는 한 -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과실이나 군법회의 등 자신의 마음이 편할 순 없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판단하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라도 도움이 된다.
      난 제독까지 올라간 니미츠가 ‘좌초’라는 과실이 있었다는 것이 놀랍다. 그런 중대한 과실이 있었음에도 제독까지 올라간 것이 놀랍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과실을 받을까 두려워 매 행동을 필요 이상으로 조심하며 사는 것은 너무 힘들다. 행동하는 매 순간을 주의하면서 살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여 힘든 삶이 될 것이다. 나는 자신 있게 소신껏 행동하되, 임무를 수행할 때는 주의를 기울이며 행동함이 옳다고 느꼈다. 니미츠 제독의 후기를 알려 주자면, 그는 구축함 좌초 과실 때문에 그가 다음 근무지로 지원한 ‘전함’ 근무에 탈락하고 - 당시 전함이 가장 최신의 함정이었다. - 소외당하는 잠수함으로 배정되었다. 하지만 거기서 그는 잠수함에 관한 많은 연구와 뛰어난 조함 기술을 연마하여 곧 잠수함 이내에서도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었다. 이처럼 좌절과 실패가 찾아와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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