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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4000
▼a 2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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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대회
▼a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b 시대를 위로한 길거리 고수들 이야기/
▼d 안대회 지음.
▼a 서울:
▼b 한겨레출판,
▼c 2011,2010.
▼a 338 p.:
▼b 삽화;
▼c 22 cm.
▼a 참고문헌: p. 336-338
▼a 조선시대
▼a 인물
▼a FUTURE
▼b 오연희
▼a 단행본
▼a 920.051
▼b 안23ㅈ
목차
저자의 말 = 4
1부 늴리리야, 딴따라들의 향연
맨입으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 구기(口技) 전문인 박뱁새와 군할 = 19
애끓게 동생 찾는 걸인의 노래 - 장애인 노래꾼 통영동이 = 35
애틋한 온고지신, 전설의 음악 거장 - 악사 김성기 = 48
재치 만점, 풍자의 달인 - 재담꾼 김중진 = 61
인기 만점, 낭독의 달인 - 책 읽어주는 전기수(傳寄?) = 75
당대를 쥐락펴락한 만능 엔터테이너 - 광대 달문 = 91
깡깡이 소리로 세상만사 그려내다 - 유랑 예인들 = 104
2부 파란만장해라, 기고만장한 여인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제주의 여인 - 사회사업가 김만덕 = 119
세상 남자 모두 배필이라던 당찬 노처녀 - 노처녀 삼월이 = 139
여승과 주고받은 연애편지 - 파계한 비구니 = 151
한양 유흥가의 정사사건 - 기생 금성월 = 166
남자다운 남자는 진정 어디에 - 기생 한섬 = 181
나는 물고기로소이다 - 물고기로 변신한 여인 = 196
3부 윗것 아랫것 뒤섞인 반상(班常)의 풍경
돈 없는데 양반이라고 별 수 있나 - 몰락한 양반들 = 207
천민 나무꾼, 시단의 명사 되다 - 노비 시인 정 초부 = 219
노비, 한양의 스타 강사 되다 - 서당 선생 정학수 = 236
명품ㆍ신상에 미친 소시민들 - 서화골동 애호가들 = 251
일확천금 횡재를 포기한 사람들 - 시대의 양심가들 = 264
4부 어두운 뒷골목을 사로잡았나니
마음을 훔친 기상천외한 도적들 - 협객 대도들 = 279
신출귀몰, 민중의 영웅 - 의적 일지매 = 291
천하의 기생들이 내 손안에 있소이다 - 조방꾼 최씨와 이중배 = 303
내 점괘는 백발백중, 족집게라오 - 점쟁이 유운태 = 314
주석 = 326
참고문헌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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