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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2000
▼a 2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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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or
▼h jpn
▼a 내전수
▼q (內田樹)
▼a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b 교양인을 위한 구조주의 강의/
▼d 우치다 타치루 지음;
▼e 이경덕 옮김.
▼a 서울:
▼b 갈라파고스,
▼c 2010.
▼a 224p.;
▼c 20cm.
▼a 참고문헌:p. 222-224
▼a 구조주의
▼a 푸코
▼a 바르트
▼a 레비스트로스
▼a 랑카
▼a 이경덕
▼a 우치다 타치루
▼a 내전수,
▼d 1950-
▼a FUTURE
▼b 오연희
▼a 단행본
▼a 149.96
▼b 내74ㅍ
들어가는 말
제1장 구조주의 이전의 역사
우리는 ‘편견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
마르크스의 지동설적인 인간관
‘무의식의 방’을 발견한 프로이트
‘억측에 의한 판단’을 비난한 니체
제2장 창시자 소쉬르의 등장
언어는 ‘사물의 이름’이 아니다
경험은 언어에 의해 규정되는 것
‘타인의 언어’를 말하는 우리
제3장 푸코와 계보학적 사고
역사는 ‘지금·여기·나’를 향해 있지 않다
광기를 긍정하는 것은 누구인가?
신체는 하나의 사회제도
왕이 지닌 두 개의 신체
국가는 신체를 조작한다
사람은 왜 성에 대해 말하고 싶어 할까?
제4장 바르트와 『글쓰기의 영도』
‘객관적인 언어 사용’이 패권을 쥔다
독자의 탄생과 저자의 죽음
‘순수한 언어’라는 불가능한 꿈
제5장 레비스트로스와 끝나지 않는 증여
‘구조주의의 시대’가 열리다
사르트르와 카뮈의 논쟁
‘분쇄’된 사르트르
음운론은 어떤 것인가?
모든 친족관계는 2비트로 표시된다
인간의 본성은 ‘증여’에 있다
제6장 라캉과 분석적 대화
유아는 거울을 통해 ‘나’를 손에 넣는다
기억은 ‘과거의 진실’이 아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가치가 있다
나오는 말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세상을 보는 지혜의 기술
179.9 G731세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20주년 기념판[실은 4판]
150.195 프29ㅈ이4
다크 심리학
150 박65ㄷ
미움받을 용기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개정판
150.1953 안14ㅁ전2
심리잡학
150 최74ㅅ
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158.1 호74ㄲ황
사인 : 신경과학자가 밝혀낸 운명의 신호
158.1 S973ㅅ이
오버씽킹 : 제멋대로 이어지는 생각의 루프에서 벗어나는 법
153.4 H747ㅇ윤
잠시 멈춤 : 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더하는 대화의 원칙
153.6 F534ㅈ정
집중력 죽이기 : 매 순간 집중하는 척하는 고능한 뇌를 길들이는 법
153.1532 T566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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