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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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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4619578 
개인저자 : 박준
서명/저자사항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박준 지음. 
발행사항 : 파주:  문학동네,  2017,2012. 
형태사항 : 143 p.;  23 cm. 
총서사항 : 문학동네 시인선;  032. 
분류기호 : 811.1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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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나의 사인(死因)은 너와 같았으면 한다
    인천 반달 = 14
    미신 = 16
    당신의 연음(延音) = 18
    동지(冬至) = 20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 22
    동백이라는 아름다운 재료 = 24
    꾀병 = 25
    용산 가는 길 - 청파동 1 = 26
    2:8 - 청파동 2 = 27
    관음(觀音) - 청파동 3 = 28
    언덕이 언덕을 모르고 있을 때 = 30
    光 = 32
    나의 사인(死因)은 너와 같았으면 한다 = 34
    태백중앙병원 = 36
    광장 = 37
    2부 옷보다 못이 많았다
    지금은 우리가 = 40
    미인처럼 잠드는 봄날 = 41
    유월의 독서 = 42
    호우주의보 = 44
    기억하는 일 = 46
    야간자율학습 = 48
    환절기 = 49
    낙(落) = 50
    오래된 유원지 = 52
    파주 = 53
    발톱 = 54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55
    학(鶴) = 56
    옷보다 못이 많았다 = 57
    여름에 부르는 이름 = 58
    이곳의 회화를 사랑하기로 합니다 = 60
    별들의 이주(移住) - 화포천 = 62
    3부 흙에 종이를 묻는 놀이
    모래내 그림자극 = 66
    마음 한철 = 68
    별의 평야 = 70
    청룡열차 = 71
    천마총 놀이터 = 72
    가을이 겨울에게 여름이 봄에게 = 74
    낙서 = 76
    저녁 - 금강 = 78
    문병 - 남한강 = 80
    꽃의 계단 = 81
    눈을 감고 = 82
    날지 못하는 새는 있어도 울지 못하는 새는 없다 = 84
    꼬마 = 86
    연 = 88
    눈썹 - 1987년 = 90
    4부 눈이 가장 먼저 붓는다
    연화석재 = 94
    2박 3일 = 96
    잠들지 않는 숲 = 98
    입속에서 넘어지는 하루 = 100
    희망소비자가격 = 102
    미인의 발 = 104
    해남으로 보내는 편지 = 105
    누비 골방 = 106
    가족의 휴일 = 108
    유성고시원 화재기 = 110
    오늘의 식단 - 영(暎)에게 = 112
    동생 = 115
    당신이라는 세상 = 116
    세상 끝 등대 1 = 117
    세상 끝 등대 2 = 118
    발문|이번 생의 장례를 미리 지내며 시인은 시를 쓰네 / 허수경(시인)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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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 시인의 시집이 취향에 맞는 듯 하여 빌려 읽었다. 이름을 지어다 며칠을 먹을 정도의 사랑은 어떤 크기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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