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k 4500
000000980991
20160620111001
ta
160610s2016 ulka 000ce kor
▼a 9788946420236
▼g 03810:
▼c \13000
▼a 248023
▼c 248023
▼d 248023
▼a 서영남
▼a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b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d 서영남 글 ;
▼e 이강훈 사진.
▼a 서울:
▼b 샘터사,
▼c 2016.
▼a 287 p.:
▼b 삽도;
▼c 21 cm.
▼a 이강훈
▼a 김희원
▼a 단행본
▼a 811.46
▼b 서64ㅎ
목차
여는 글 : 아직 문 안 닫았어요? = 4
여는 시 : 함께 가요, 우리 / 이해인 = 7
01 민들레, 바람 타고 온 마을에 활짝 피었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18
줄을 세우지 않는 이유 = 23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을 열다 = 26
노숙하는 사람의 두 가지 부류 = 29
따로 또 같이, 민들레 식구들 = 35
그래도 다시 민들레처럼 = 40
민들레 국수집의 동물 식구들 = 45
노숙자로 살아간다는 것 = 49
굶는 아이, 눈칫밥 먹는 아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 54
기다리기보다 다그치기가 쉽습니다 = 59
민들레 국수집의 주방 봉사자를 소개합니다 = 63
병원 가는 것이 소원인 사람들 = 67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 준다는 것 = 71
새 민들레 식구 초대하기 = 75
모든 게 공짜인 가게를 아시나요 = 78
셋방살이의 서러움 = 82
민들레꿈 공부방, 새 보금자리로 옮기다 = 87
착한 끝은 있다 = 90
나를 울린 사람들 = 95
02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 국수집
새로운 꿈을 꾸다 = 100
민들레 홀씨의 외출 = 105
새로운 VIP를 찾아 변방으로 가다 = 111
빈손으로 다시 시작하기 = 114
좌충우돌 암중모색 = 119
누가 더 행복할까 = 123
하느님 자리를 넘보지 마세요 = 127
우리 아이들만 잘 먹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 133
물난리를 겪다 = 138
민들레 쌀 뒤주 = 141
지상에서 천국처럼 = 1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 149
죠비타 아주머니 = 153
엄마의 마음 = 158
필리핀에서도 본업 사수 = 16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첫 자원봉사자 = 166
가슴에 품은 치킨 한 조각 = 170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 아이들 = 173
03 오직 사랑만이
가난한 사람은 욕심이 많을까? = 180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 183
사랑은 수고를 모릅니다 = 188
외로움을 자초한 우리의 삶 = 193
저 사람과 무슨 관계세요? = 197
내가 만난 작은 예수 1 = 200
내가 만난 작은 예수 2 = 205
비빌 언덕이 되어 줄게요 = 209
사랑이의 수학여행 = 213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 = 216
밥 한 술 더 떠먹이려는 엄마처럼 = 221
가난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 226
''야''와 ''요''의 차이 = 229
이제는 본업과 부업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 233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주는 것 = 243
제도와 비제도 = 250
04 나눌수록 더 커지는 기적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들 = 258
베베모 가족 = 263
진흙탕에 핀 연꽃, 꼴베 형제 = 269
참 좋은 이웃들 = 275
나눌수록 더 많아지는 기적 = 279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282
닫는 글 : "밥은 지겨우니 이제 국수 좀 주세요" 하는 날까지 = 286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