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46420236 
개인저자 : 서영남
서명/저자사항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서영남 글 ;  이강훈 사진. 
발행사항 : 서울:  샘터사,  2016. 
형태사항 : 287 p.:  삽도;  21 cm. 
개인저자 : 이강훈
분류기호 : 811.46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목차
    여는 글 : 아직 문 안 닫았어요? = 4
    여는 시 : 함께 가요, 우리 / 이해인 = 7
    01 민들레, 바람 타고 온 마을에 활짝 피었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18
    줄을 세우지 않는 이유 = 23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을 열다 = 26
    노숙하는 사람의 두 가지 부류 = 29
    따로 또 같이, 민들레 식구들 = 35
    그래도 다시 민들레처럼 = 40
    민들레 국수집의 동물 식구들 = 45
    노숙자로 살아간다는 것 = 49
    굶는 아이, 눈칫밥 먹는 아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 54
    기다리기보다 다그치기가 쉽습니다 = 59
    민들레 국수집의 주방 봉사자를 소개합니다 = 63
    병원 가는 것이 소원인 사람들 = 67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 준다는 것 = 71
    새 민들레 식구 초대하기 = 75
    모든 게 공짜인 가게를 아시나요 = 78
    셋방살이의 서러움 = 82
    민들레꿈 공부방, 새 보금자리로 옮기다 = 87
    착한 끝은 있다 = 90
    나를 울린 사람들 = 95
    02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 국수집
    새로운 꿈을 꾸다 = 100
    민들레 홀씨의 외출 = 105
    새로운 VIP를 찾아 변방으로 가다 = 111
    빈손으로 다시 시작하기 = 114
    좌충우돌 암중모색 = 119
    누가 더 행복할까 = 123
    하느님 자리를 넘보지 마세요 = 127
    우리 아이들만 잘 먹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 133
    물난리를 겪다 = 138
    민들레 쌀 뒤주 = 141
    지상에서 천국처럼 = 1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 149
    죠비타 아주머니 = 153
    엄마의 마음 = 158
    필리핀에서도 본업 사수 = 16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첫 자원봉사자 = 166
    가슴에 품은 치킨 한 조각 = 170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 아이들 = 173
    03 오직 사랑만이
    가난한 사람은 욕심이 많을까? = 180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 183
    사랑은 수고를 모릅니다 = 188
    외로움을 자초한 우리의 삶 = 193
    저 사람과 무슨 관계세요? = 197
    내가 만난 작은 예수 1 = 200
    내가 만난 작은 예수 2 = 205
    비빌 언덕이 되어 줄게요 = 209
    사랑이의 수학여행 = 213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 = 216
    밥 한 술 더 떠먹이려는 엄마처럼 = 221
    가난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 226
    ''야''와 ''요''의 차이 = 229
    이제는 본업과 부업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 233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주는 것 = 243
    제도와 비제도 = 250
    04 나눌수록 더 커지는 기적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들 = 258
    베베모 가족 = 263
    진흙탕에 핀 연꽃, 꼴베 형제 = 269
    참 좋은 이웃들 = 275
    나눌수록 더 많아지는 기적 = 279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282
    닫는 글 : "밥은 지겨우니 이제 국수 좀 주세요" 하는 날까지 = 286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