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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788961960502
▼l EM0000208172
▼a 780.15
▼2 22
▼a 780.15
▼b 김54ㅋ
▼a 김성현
▼a 클래식 수첩=
▼x Classical music note/
▼d 김성현 지음.
▼a 파주:
▼b 아트북스,
▼c 2009.
▼a 343 p.:
▼b 삽화, 초상화;
▼c 19 cm.
▼a 이 책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클래식ABC」를 뼈대삼아 다듬고 새로 쓴 것임
▼a 클래식
▼a 음악
▼a 클래식ABC
▼b \15000
▼a 단행본
▼a 780.15
▼b 김54ㅋ
목차
책을 내며 = 5
Classical Music Note 1. 클래식 감상의 ABC
001. 클래식과 와인, 이 점이 비슷하다 = 14
002. 같은 곡도 그때그때 다르다 = 17
003. 클래식, 내겐 너무 긴 당신 = 20
004. 한글 자막으로 보는 오페라 = 23
005. 교향곡 감상은 '이름 있는' 곡부터 = 26
006. 엉덩이 가벼운 당신을 위한 '딴전부리기' 가이드 = 29
007. 최고의 '명당'은 어디? = 32
008. 웃고 떠드는 클래식 콘서트 = 35
009. 도대체 박수는 언제 쳐요? = 38
010. 베를린 필 청중의 '유쾌한 굴욕' = 41
011. 얄미운 '안다 박수' = 44
012. 휴대전화 꼭 켜놓고 싶다면 = 47
013. 연주자의 선물이자 무기, 앙코르 = 50
014. 만화로 가까워지는 클래식 = 53
015. 편집음반 전성시대 = 57
016. 모차르트, 베토벤을 헐값에 몽땅 = 60
017. 연주장 특성에 걸맞은 공연 = 63
018. 공연 영상물의 변신 = 66
019. 영혼을 흔든 음악, 그 떨림의 기록들 = 69
Classical Music Note 2. 화려한 막 뒤의 클래식 풍경
020. 또 한 명의 협연자, 페이지 터너 = 74
021. 감동을 조율하는 10그램의 마력 = 77
022. 악보, 보고 연주할까 외우고 연주할까 = 80
023. 음악이 요리되는 주방, 리허설 = 83
024. 오늘은 대타, 내일은 스타 = 86
025. 직장 든든해 행복한 연주자들 = 89
026. 클래식의 계절 음식 = 93
027. 골라 듣는 감동의 맛, 갈라 콘서트 = 96
028. 시민이 키워가는 오케스트라 = 99
029. 오케스트라의 천국, 베를린 = 103
030. 고스란히 되살아난 반세기 전 '명품 오페라' = 106
031. '기준'을 외치는 악기, 오보에 = 110
032. 피아니스트 사기 사건 = 113
033. 거장 작곡가들의 자기복제 = 116
034. 여섯 살 조카도 아는 소나타 형식 = 119
035. 클래식의 재즈 향취, 카덴차 = 122
036. "그건 오핼세" = 125
037. 오페라와 뮤지컬 = 128
Classical Music Note 3. 그들의 음악이 사랑받는 이유
038. 클래식의 첫 월드 스타, 헨델 = 134
039. 재조명되는 '음악의 어머니' = 137
040. 구치소에 갔던 '음악의 아버지' = 140
041. 차남의 효심이 구한 바흐 음악 = 143
042.〈사계〉의 다양한 얼굴 = 146
043. 하이든은 유머의 달인 = 149
044.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앙숙이기만 했을까? = 152
045. 쇼생크를 무너뜨린 모차르트 = 155
046. 모차르트 오페라와 '문명 충돌' = 158
047. 22편의 모차르트 오페라 답파 = 161
048. 천의 얼굴, 베토벤 교향곡 9번「합창」 = 164
049. 베토벤의 10번 교향곡 = 167
050. 마음을 흔드는 베토벤의 소나타 = 170
051. 고도의 심리극 선사하는 슈베르트의 실내악 = 173
052. "고통마저 정직한" 슈베르트의 가곡 = 176
053. 반유대주의의 희생양 멘델스존 = 179
054. 멘델스존, 슈만, 말러의 공통점은? = 182
055. 베르디의 핏빛 드라마 = 186
056. 장중한 옷을 입은 바그너의 오페라 = 189
057.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 192
058. 살아 움직이는 여성 그린 푸치니 = 196
059. 영원한 이방인, 말러 = 199
060. 평양의 아메리카인 = 202
061. 무대 위로 올라온 거리의 음악, 탱고 = 205
062. 노년의 지휘자들이 사랑한 브루크너 = 208
063. 실내악으로 듣는 브루크너의 진심 = 211
Classical Music Note 4. 지휘자의 손끝에서 흐르는 마법
064. 폭군형 마에스트로 Vs. 민주적 리더십 = 216
065. 히틀러 생일 축하곡으로 쓰인 베토벤「합창」 = 219
066. 지휘봉을 든 독재자, 카라얀 = 222
067. 이탈리아 음악계의 명문, 아바도 패밀리 = 226
068. 아바도의 루체른 페스티벌 = 229
069. 21세기형 지휘자, 사이먼 래틀 = 232
070. 명지휘자들의 악기, 뮌헨 필하모닉 = 235
071. 탱고 열기로 제야를 달군 바렌보임 = 238
072. 다재다능한 음악인 앙드레 프레빈 = 242
073. 형제 지휘자들 = 245
074. 음악계의 도박사 LA 필하모닉 = 248
075. '금녀의 벽'에 도전하는 여성들 = 252
076. 음악 교육에 뛰어든 지휘자들 = 255
077. 채우느냐 덜어내느냐, 두 대가의 소리 철학 = 258
Classical Music Note 5. 우리시대의 연주자들
078. '괴짜'와 '황제'의 만남 = 264
079. 컴퓨터로 재창조된 굴드의 연주 = 268
080. 청춘의 바흐, 노년의 바흐 = 272
081. 젊은 슈베르트의 마법 푼 피아노의 노장 = 276
082. 건반 위의 사자 = 280
083. 근본에 충실한 거장의 피아노 소리 = 283
084. 젊은 인재 키우는 거장 피아니스트 = 287
085. 강한 개성의 연주자, 플레트네프 = 290
086. 집시 바이올린 = 294
087. 명품으로 환생한 그녀의 목소리 = 297
088. 유대인의 애환을 노래하다 = 300
089. 기교의 평가대, '광란의 장면' = 304
090. 살 빼는 소프라노 = 307
091. 아내에겐 박수, 남편에겐 야유를 = 310
092. 젊은 오페라 커플의 엇갈리는 향방 = 313
093. '앙코르 상습범' 플로레스의 마력 = 317
094. 조수미의 롱런 비결 = 320
095. 모차르트 오페라의 여인, 소프라노 임선혜 = 324
096. 베토벤보다 더 베토벤처럼 = 327
097. 마지막이 마지막을 연주하다 = 330
098. 음악은 핏줄을 타고 = 333
099. 450년 묵은 명가의 '음악 장맛' = 336
100. 사라지기에 아름다운 '순결'의 목소리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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