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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미학 산책 / 완결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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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8623601 
분류기호 : 811.1909 
개인저자 : 정민
서명/저자사항 : 한시 미학 산책/  정민 지음. 
판사항 : 완결 개정판. 
발행사항 : 서울:  휴머니스트,  2010. 
형태사항 : 695 p.:  사진;  22 cm. 
일반주기 : 색인 : p. 672-695 
분류기호 : 811.190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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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지은이의 말 = 4
    찾아보기 = 495
    첫번째 이야기 허공속으로 난 길 : 한시의 언어 미학
    푸른 하늘과 까마귀의 날갯빛 = 13
    영양이 뿔을 걸듯 = 15
    허공속으로 난 길 = 17
    눈과 귀가 있다 말하지 말라 = 22
    이명과 코골기 = 24
    두번째 이야기 그림과 시
    그리지 않고 그리기 = 27
    말하지 않고 말하기 = 30
    장수는 목이 없고 미인은 어깨가 없다 = 36
    정오의 고양이 눈 = 40
    마음에서 얻어 뜻으로 깨달으니 = 44
    세번째 이야기 언어의 감옥 : 입상진의론立象盡意論
    싱거운 편지 = 49
    왜 사냐건 웃지요 = 51
    언덕에 오르려면 뗏목을 버려라 = 54
    내 혀가 있느냐? = 56
    어부가 도롱이를 걸친다 = 60
    청산 위로 학이 날아간 자취 = 64
    네번째 이야기 보여주는 시, 말하는 시 : 당시와 송시
    꿈에 세운 시의 나라 = 67
    작약의 화려와 국화의 은은함 = 69
    당음, 가슴으로 쓴 시 = 73
    송조, 머리로 쓴 시 = 77
    뱃속에 넣은 먹물 = 81
    다섯번째 이야기 버들을 꺾는 뜻은 : 한시의 정운미
    남포의 비밀 = 85
    버들을 꺾는 마음 = 89
    가을 부채에 담긴 사연 = 94
    난간에 기대어 = 97
    저물녘의 피리 소리 = 100
    이해 못할 「국화 옆에서」 = 102
    여섯번째 이야기 즐거운 오독 : 모호성에 대하여
    그리고 그림을 그리다 = 107
    오랑캐 땅의 화초 = 110
    개가 짖는 이유 = 112
    무지개가 뜬 까닭 = 115
    백발삼천장 = 119
    뱃속 아이의 정체 = 124
    일곱번째 이야기 정경론
    묘합무은, 가장자리가 없다 = 129
    정수경생, 촉경생정 = 132
    이정입경, 경종정출 = 136
    정경교융, 물아위일 = 140
    지수술경, 정의자출 = 144
    즉정견경, 정의핍진 = 147
    여덟번째 이야기 시안론 : 일자사 이야기
    한 글자를 찾아서 = 153
    뼈대와 힘줄 = 159
    한 글자의 스승 = 161
    일자사의 미감 원리 = 164
    시안과 티눈 = 171
    아홉번째 이야기 작시, 즐거운 괴로움
    예술과 광기 = 175
    늙음이 오는 것도 모르고 = 176
    눈을 상처 내고 가슴을 찌르듯 = 180
    가슴속에서 서리가 든 듯 = 185
    참을 수 없는 가려움, 기양 = 187
    개미와 이 = 191
    열번째 이야기 시마 이야기
    즐거운 손님, 시마 = 195
    시마와의 논쟁과 시마 증후군 = 197
    시마의 죄상 = 201
    시귀와 귀시 = 204
    귀신의 조화와 시인의 궁달 = 208
    슬픈 일 좀 있어야 겠다 = 211
    열한번째 이야기 시인과 궁핍 : 시궁이후공론
    불평즉명, 불평이 있어야 운다 = 213
    나비를 놓친 소년, 발분서정의 정신 = 215
    시궁이후공과 시능궁인 = 218
    궁한 사람의 시가 좋은 이유 = 221
    시는 궁달과는 무관하다는 주장 = 225
    시는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 = 228
    탄탈로스의 갈증 = 230
    열두번째 이야기 시인과 시 : 기상론
    이런 맛을 아는가? = 233
    시로 쓴 자기 소개서 = 236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 239
    강아지만 반기고 = 242
    또한 통쾌하지 아니한가 = 245
    자족의 경계, 탈속의 경지 = 249
    열세번째 이야기 씨가 되는 말 : 시참론
    머피의 법칙, 되는 일이 없다 = 253
    형님! 그 자 갔습니까? = 256
    대궐 버들 푸르른데 = 261
    하늘은 재주 있는 자를 시기한다 = 266
    열네번째 이야기 놀이하는 인간 : 잡체시의 세계
    글자로 쌓은 탑, 층시 또는 보탑시 = 271
    회문시, 바로 읽고 돌려 읽고 = 279
    그림으로 읽기, 신지체 = 290
    열다섯번째 이야기 잡체시의 실험정신
    빈칸 채우기, 수시·팔음가·약명체 = 295
    구슬로 꿴 고리, 장두체와 첩자체 = 301
    파자놀음과 탁자시 = 305
    이합체와 문자퍼즐 = 310
    열여섯번째 이야기 시와 문자유희 : 한시의 쌍관의
    초록 저고리, 국수 한사발 = 315
    장님의 단청 구경 = 319
    견우와 소도둑 = 323
    뻐꾹새 울음 속에 담긴 사회학 = 329
    선덕여왕의 자격지심 = 334
    열일곱번째 이야기 해체의 시학 : 파격시의 세계
    요로원의 두 선비 = 339
    눈물이 석줄 = 342
    김삿갓은 없다 = 345
    슬픈 웃음, 해체의 시학 = 350
    한시 최후의 광경 = 357
    열여덟번째 이야기 바라봄의 시학 : 관물론
    지렁이의 머리는 어느쪽인가 = 363
    저 매화에 물을 주어라 = 366
    생동하는 봄 풀의 뜻 = 370
    유자지경과 무아지경 = 374
    속인과 달사 = 379
    열아홉번째 이야기 깨달음의 바다 : 선시
    산은 산, 물은 물 = 383
    선기와 시취 = 387
    설선작시, 본무차별 = 393
    거문고 소리는 어디서 나는가 = 397
    스무번째 이야기 산수의 미학 : 산수시
    가오옹과 뻐꾸기 은사 = 403
    청산에 살으리랏다 = 406
    요산요수의 변 = 409
    들늙은이의 말 = 413
    가을 구름이 내 정수리를 어루만지네 = 417
    스물한번째 이야기 실낙원의 비가 : 유선시
    풀잎 끝에 맺힌 이슬 = 423
    닫힌 세계 속의 열린 꿈 = 425
    구운몽, 적선의 노래 = 430
    이카루스의 날개 = 434
    스물두번째 이야기 시와 역사 : 시사와 사시
    할아버지와 손자 = 439
    시로 쓴 역사, 시사 = 443
    변새의 풍광 = 447
    궁사, 한숨으로 짠 역사 = 451
    사시, 역사로 쓴 시 = 454
    스물세번째 이야기 사랑의 슬픔 : 정시의 세계
    담장가의 발자국 = 459
    야릇한 마음 = 461
    보름달 같은 님 = 464
    진 꽃잎 볼 적마다 = 467
    까치가 우는 아침 = 469
    내가 죽고 그대가 살았더라면 = 472
    스물네번째 이야기 그때의 지금인 옛날, 통변론 : 한시전통의 미학 의의
    지팡이 자국마다 고이는 봄비 = 479
    거미가 줄을 치듯 = 481
    그때의 지금인 옛날 = 483
    사기의 불사기사 = 486
    도로 눈을 감아라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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