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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애절한 죽음의 기록) 조선이 버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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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9942503 
분류기호 : 951.59 
개인저자 : 이수광
서명/저자사항 : (1866, 애절한 죽음의 기록) 조선이 버린 사람들/  이수광 지음. 
발행사항 : 서울:  넥서스:  지식의숲,  2012. 
형태사항 : 286 p.:  삽화;  22 cm. 
일반주기 : 그들의 통곡이 하늘과 땅에 흐르고 넘쳤다 특별한 죄도 없이 수천명의 사람이 모진 박해로 목숨을 잃었다. 
분류기호 : 951.5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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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머리말 : 순교자들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가는 길 = 4
    1부 조선왕조 500년, 잠에서 깨어나다
    이 세상에서는 구할 것이 없다 = 13
    1866년을 맞이하는 조선 = 24
    메시아를 기다리는 백성들 = 30
    임금이 임금 같지 않다 = 34
    2부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순교자들
    한국 천주교의 첫 번째 기적 = 45
    내가 피를 흘려야 이 박해가 끝이 난다 = 54
    천주께서 세상 만물을 주재하시는구나 = 64
    천상에서 영원한 복을 얻을 것이다 = 73
    나는 세상의 죄인입니다 = 81
    아아, 너무나 참혹하다 = 94
    3부 1839년, 기해박해의 순교자들
    오직 천주만이 우리 삶을 바르게 이끌어 주신다 = 103
    천주의 보살핌으로 성스러운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111
    4부 조선인 최초의 신학생과 신부들
    피로 증거한 조선 최초의 신부 김대건 = 121
    길 위의 사제, 땀의 순교자 최양업 = 135
    5부 은자의 나라 조선 1866년
    두만강에서 몰아쳐 온 공포 = 143
    천주께서 나를 부르신 것은 순교의 영광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 154
    모든 것이 천주님이 섭리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 161
    오오, 나의 어린 양들이여 = 165
    우리는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169
    아홉 차례에 걸쳐 울며 기도하다 = 178
    오직 주님의 은총을 바랄 뿐입니다 = 188
    부친은 저 위의 천당으로 가셨습니다 = 193
    고난과 죽음을 기쁘게 맞이할 것이오 = 199
    이제야 천주가 계심을 알겠구나 = 205
    나는 만 번 죽어도 배교할 수 없다 = 211
    내 죄가 너무 크니 만류하지 마시오 = 220
    6부 조선에 불어온 전쟁의 바람
    파란 눈의 프랑스 신부 = 229
    대동강에 미국의 상선이 나타나다 = 238
    프랑스 함대가 오다 = 247
    프랑스군이 강화도를 점령하다 = 255
    7부 병인년 가을, 피어라 무궁화
    배교를 하면 육신은 살 수 있으나 영혼은 죽는다 = 267
    나는 이미 죽기로 작정했소 = 272
    내 마음은 돌처럼 단단합니다 = 277
    마치는 말 : 1866년, 피로 물든 산하를 돌아보고 = 280
    103인 순교 성인 명단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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