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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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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4815312 
분류기호 : 811.1508 
개인저자 : 공광규
서명/저자사항 :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2013/  공광규 외[저]. 
책등표제 : (2013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발행사항 : 서울:  작가,  2013. 
형태사항 : 253 p.:  삽화;  23 cm. 
총서사항 :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시리즈;  2013. 
일반주기 : 기획위원: 유성호, 홍용희, 함돈균 
일반주기 : 추천위원: 강태규. 외 
분류기호 : 811.1508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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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오늘의 시
    고두현 「사람과 별」
    고영 「후회라는 그 길고 슬픈 말」
    공광규 「담장을 허물라」
    곽효환 「고원의 서쪽」
    권달웅 「은어」
    권혁웅 「고스톱치는 순서는 왜 왼쪽인가」
    길상호 「식은 사과의 말」
    김동인 「고인돌을 지나며」
    김명인 「몸맛」
    김병호 「모과」
    김상미 「고양이와 장미」
    김선태 「물북」
    김선희 「환한 늪」
    김소연 「그래서」
    김영남 「엉겅퀴꽃」
    김영재 「운문에서, 잠시」
    김원경 「장기기증」
    김재홍 「Tonle Sap」
    김종태 「한밤의 카운터테너」
    김지녀 「장미와 주먹」
    김태형 「별똥별」
    김혜순 「연어는 좋겠다」
    나태주 「별짓」
    류인서 「신호대기」
    문성해 「각시 투구 꽃을 생각함」
    문정희 「치자꽃」
    문태준 「드로잉 ─나무와 새장」
    민병도 「참꽃」
    박기섭 「허천난 봄」
    박명숙 「猫한 그녀」
    박시교 「섬」
    박주택 「해머선수」
    박지웅 「나비도 무겁다」
    박찬일 「최고의 율법, 잠시였네, 다시 올려보았을 때 사라졌네」
    박형준 「도마뱀」
    변종태 「초록섬」
    서안나 「먼, 분홍」
    성선경 「꽃의 서사」
    손진은 「소매치기 ─시인을 위하여」
    손택수 「바위의 혀」
    송재학 「여수와 여수 사이」
    송종찬 「태양의 기억」
    송찬호 「장미」
    신달자 「딸들의 저녁 식사」
    신필영 「녹음필사」
    안도현 「파꽃」
    양문규 「적독」
    엄원태 「나무를 올려다보다」
    오태환 「홍어」
    유자효 「청자주병」
    유재영 「구름무덤」
    유홍준 「북천 ─핏발」
    이규리 「엄마 인형 눈 감으면」
    이달균 「늙은 사자」
    이명수 「깔대기바람」
    이병초 「송사리떼」
    이상옥 「나의 비둘기야」
    이상호 「나는 너다」
    이승은 「오이도」
    이승하 「행려병자의 노래 ─나혜석을 생각하며」
    이우걸 「서랍」
    이은봉 「통영 ─책」
    이장욱 「손톱바다」
    이재무 「밤섬」
    이재훈 「벌레신화」
    이정록 「갈대꽃 ─어머니학교 7」
    이제니 「사막의 말」
    임성구 「살구나무 죽비」
    장옥관 「탱자는, 탱자가 아닙니다」
    장현우 「거미집」
    전기철 「플라타너스」
    정수자 「백로에서 한로까지」
    정 양 「눈 감은 채」
    정용국 「실외기」
    정진규 「세포자살」
    정철훈 「나의 등은 없다」
    정호승 「손에 대한 예의」
    천양희 「새끼 꼬는 사람」
    최동호 「수원 남문 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
    함민복 「망치질하는 사람」
    홍성란 「두 번째 슬픔」
    홍일표 「나비날다」
    황인찬 「법원」

    2013 오늘의 시집
    강희안 시집 『물고기 강의실』
    고영민 시집 『사슴공원에서』
    김기택 시집 『갈라진다 갈라진다』
    김승일 시집 『에듀케이션』
    김영주 시집 『미안하다, 달』
    맹문재 시집 『사과를 내밀다』
    문인수 시집 『적막 소리』
    박권숙 시집 『모든 틈은 꽃핀다』
    선안영 시집 『목이 긴 꽃병』
    송수권 시집 『남도의 밤 식탁』
    신용목 시집 『아무 날의 도시』
    유안진 시집 『걸어서 에덴까지』
    유종인 시집 『얼굴을 더듬다』
    이근화 시집 『차가운 잠』
    이시영 시집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이원 시집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이태수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
    이정환 시집 『별안간』
    이현승 시집 『친애하는 사물들』
    장석남 시집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진은영 시집 『훔쳐가는 노래』
    허연 시집 『내가 원하는 천사』

    ‘오늘의 시’ 기획 좌담
    2013년 한국 시의 미학

    공광규 시인 인터뷰 / 손정순
    “시는 만들어내는 허구이기는 하지만 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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