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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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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74428952(v.1) 
ISBN : 9788974424831(v.2) 
분류기호 : 909 
개인저자 : 포셋, 빌
서명/저자사항 :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2/  빌 포셋 지음;  권춘오 옮김. 
원서명 : Trust me, I know what I’m doing:   [100 more mistakes that lost elections, ended empires, and made the world what it is today]  
발행사항 : 서울:  매일경제신문사:  매경,  2013. 
형태사항 : 2책:  삽화;  23 cm. 
일반주기 : "한 시대의 삶과 노선을 통째로 뒤바꾼 어리석든 결정들! 그 100가지 실수를 통해 오늘을 되돌아 본다"--겉표지 
일반주기 : "선거에서 떨어지게 하고, 제국을 망하게 하여, 지금의 세상을 만든 또 다른 100가지의 실수들" --겉표지 
개인저자 : Fawcett, Bill
개인저자 : 권춘오
분류기호 :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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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망 - 서구에서 저지른 실수 BC 499년 ·········· 12
    2. 시대를 앞서간 남자 - 도를 넘어선 파라오 BC 1390년 ·········· 20
    3. 근시안 - 흩어지면 죽는다 BC 1020년 ·········· 26
    4. 잘못된 대상을 향한 신뢰 - 역사를 바꾼 한 명의 노예 BC 480년 ·········· 29
    5 & 6. 야망과 미신 - 무모한 모험 BC 415년 ·········· 39
    7. 비겁함 -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 48
    8. 계획 부족 -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BC 323년 ·········· 53
    9. 분열된 명령 - 군대를 무너뜨린 전통 BC 216년 ·········· 63
    10. 자존심 - 거절하지 말았어야 했던 제안 BC 204년 ·········· 71
    11. 개인적 야심 - 정치적 자살행위 BC 133년 ·········· 79
    12. 적의 강점을 이용하라 - 알레시아에 갇히다 BC 52년 ·········· 86
    13. 돌이킬 수 없는 - 가장 쓸모없었던 암살 BC 44년 ·········· 95
    14. 지리에 어두운 - 로마 최악의 패배 BC 9년 ·········· 105
    15. 가장 쉬운 방법이 주는 값비싼 대가 - 납 중독 30년 ·········· 110
    16. 고대 로마 은화의 바보짓 - 경제를 파탄시키다 55년 ·········· 114
    17. 과신 - 승리가 가져다 준 파괴 70년 ·········· 120
    18. 쉬운 길 택하기 - 대분할(The Great Divide) 324년 ·········· 129
    19. 스스로 일으킨 전쟁 - 누가 감시자를 감시할 것인가? 375년 ·········· 137
    20. 쏘지 말아야 했을 장소- 화살 하나의 위력 378년 ·········· 142
    21. ‘적의 적’과의 동침 - 그대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노니… 425년 ·········· 148
    22. 맹목적인 전통 - 또 다른 천년 771년 ·········· 154
    23. 부당한 우선순위 - 미래보다 중요한 가족 1001년 ·········· 158
    24. 어리석은 약속- 고드윈슨의 제안 1050년 ·········· 164
    25. 전쟁 속으로! - 서두르다 패배한 전쟁 1066년 ·········· 171
    26. 이기심 - 국가가 아닌 왕 1086년 ·········· 177
    27. 근시안 - 콘스탄티노플과 실패작 : 제4차 십자군 원정 1204년 ·········· 185
    28. 자만심 - 바바리안족을 자극하다 1300년 ·········· 191
    29. 미신 - 흑사병과 고양이의 복수 1348년 ·········· 196
    30. 고집스러운 자부심 - 똑같은 옛 방식 1415년 ·········· 203
    31. 성공에 대한 두려움 - 중국의 철수 1421년 ·········· 213
    32. 잘못된 절약 - 단도직입적인 거절 1452년 ·········· 220
    33. 결과가 좋았던 실수 - 계산 착오 1492년 ·········· 228
    34. 항로 이탈 - 환호, 그리고 신대륙 1500년 ·········· 231
    35. 잦은 규율 위반 - 나라를 분열시키다 1503년 ·········· 234
    36. 미신 - 신과 황금 1521년 ·········· 244
    37. 엄청나게 그릇된 판단 - 상황의 악화 1588년 ·········· 248
    38. 막다른 과학 - 플로지스톤 1694년 ·········· 257
    39. 용기만 충만, 계획은 전무 - 컬로든(Culloden) 전투 1746년 ·········· 260
    40. 어이없는 우선순위 - 파티 타임 1776년 ·········· 267
    41. 돈만 날린 최악의 악몽 - 남을 대접하라 1776년 ·········· 273
    42. 환경 파괴 - 토끼처럼 다산(多産)한다 1788년 ·········· 276
    43. 성급함 - 우유부단한 돌진 1798년 ·········· 282
    44. 편협한 시야 - 삼제회전(三帝會戰) 1805년 ·········· 294
    45 & 46.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교훈
    - 2세기와 2가지 실수1812년과 1941년 ·········· 303
    47. 생존보다 중요한 자존심 - 신념의 라이프치히 1813년 ·········· 308
    48. 잘못된 장소에 잘못된 사람을 배치하다
    - 지휘권 결정 1815년 ·········· 315
    49. 백인을 초대하다 - 웰컴 투 텍사스 1821년 ·········· 324
    50. 아무 일도 하지 않다 - 미국의 운명을 결정한 무능함 1850년 ·········· 331
    51. 고집불통 - 남북전쟁을 연장시킨 사나이 1861년 ·········· 337
    52. 실패, 그리고 패닉 - 미지에 대한 두려움 1863년 ·········· 341
    53. 패배를 값으로 치르다 - 너무 멀리 떨어진 기병 1863년 ·········· 346
    54. 지나친 자신감 - 최후의 수단 1863년 ·········· 357
    55. 인종적인 편협 - 마지막 기회를 잃다 1864년 ·········· 364
    56. 적을 안방으로 끌어 들이다 - 최악의 잡초 1876년 ·········· 370
    57. 모두가 패자 - 리틀 빅 혼 전투 1877년 ·········· 373
    58. 한 번 잘못 든 길 -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914년 ·········· 382
    59. 대단히 성공적인 책략 - 내 적의 적 1917년 ·········· 339
    60. 짧은 생각 - 먼지 풍작 1917년 ·········· 394
    61.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의 - 금주법 : 고상한 실험? 1917년 ·········· 398
    62. 의미 없는 행위 - 미국의 러시아 침공사 1918년 ·········· 405
    63. 정치학 - 라마르크설 1920년 ·········· 411
    64. 적을 돕다 - 아이러니 1926년 ·········· 416
    65. 인류를 구한 게으름뱅이 - 곰팡이 1928년 ·········· 420
    66. 수수방관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 423
    67. 나쁜 비즈니스 - 스무트-할리 관세법 1930년 ·········· 428
    68. 맛있는 실수 - 실패한 요리법 1930년 ·········· 432
    69. 어리석은 행동 - 슈바르체 카펠레 1938년 ·········· 435
    70. 악마와 거래하기 - 침략 허가 1939년 ·········· 440
    71. 절반만 옳았던 - 완전히 어긋나다 1939년 ·········· 445
    72. 승리를 눈앞에 두고 - 실수에 의한 기적 1940년 ·········· 451
    73. 르네상스 맨 -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 1940년 ·········· 458
    74. 복수에 눈이 먼 - 승리를 발로 차버리다 1940년 ·········· 432
    75. 준비 부족 - 혹한의 날씨 1941년 ·········· 470
    76. 경고를 무시하다 - 정보 실패 1941년 ·········· 473
    77. 자멸을 잉태한 승리 - 돌아온 진주만 1941년 ·········· 482
    78. 근시안적 사고 - 무너진 기대 1941년 ·········· 486
    79.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 오로지 속도전 1941년 ·········· 491
    80. 지나친 명령 복종 - 주저했던 남자 1942년 ·········· 497
    81. 퇴각 금지 - 스탈린그라드 재앙 1943년 ·········· 508
    82. 너무 적고, 너무 느린 - 쿠르스크 전투 1943년 ·········· 519
    83. 현실성 없는 의견 - 패배를 부른 타협안 1944년 ·········· 529
    84. 인종차별, 그 값비싼 대가- 해방자들을 잃다 1933~1945년 ·········· 536
    85. 쓸모없는 협약에 집착하다 - 엘베(Elbe)에서 멈추다 1945년 ·········· 544
    86. 언어유희 -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결과 1950년 ·········· 548
    87. 지혜보다 자존심 - 맥아더와 중국인들 1950년 ·········· 552
    88. 더러움이 지워지지 않다 - 실수가 빚은 신개발 1953년 ·········· 558
    89. 결정적 전투의 속설 - 카드, 스페이드, 그리고 우위 1953년 ·········· 560
    90. 자동차 산업의 타이타닉 - 포드 에드셀 1957년 ·········· 569
    91. 우유부단한 리더십 - 피그만 침공 사건 1961년 ·········· 575
    92. 실수를 받아들여라 - 포스트잇의 탄생 1968년 ·········· 586
    93. 불필요한 위험 - 워터게이트 사건 1973년 ·········· 588
    94. 미완성 연구 - 마케팅 광기? 1985년 ·········· 595
    95. 열려라 참깨! - 진정한 대언론 발표 1989년 ·········· 602
    96. 과소평가 - 유가(油價) : 쿠웨이트 침략 1990년 ·········· 607
    97. 중단(stopping short) - 사담 머무르다(Saddam Stays) 1991년 ·········· 613
    98. 신뢰 대상의 문제 - 대량 살상무기 사냥 2002년 ·········· 620
    99. 예정된 붕괴 - 홍수를 만들다 2005년 ·········· 627
    100.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
    - 과거의 악몽을 재연하다 2008년 ·········· 631

    1. 야망 - 서구에서 저지른 실수 BC 499년 ·········· 12
    2. 시대를 앞서간 남자 - 도를 넘어선 파라오 BC 1390년 ·········· 20
    3. 근시안 - 흩어지면 죽는다 BC 1020년 ·········· 26
    4. 잘못된 대상을 향한 신뢰 - 역사를 바꾼 한 명의 노예 BC 480년 ·········· 29
    5 & 6. 야망과 미신 - 무모한 모험 BC 415년 ·········· 39
    7. 비겁함 -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 48
    8. 계획 부족 -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BC 323년 ·········· 53
    9. 분열된 명령 - 군대를 무너뜨린 전통 BC 216년 ·········· 63
    10. 자존심 - 거절하지 말았어야 했던 제안 BC 204년 ·········· 71
    11. 개인적 야심 - 정치적 자살행위 BC 133년 ·········· 79
    12. 적의 강점을 이용하라 - 알레시아에 갇히다 BC 52년 ·········· 86
    13. 돌이킬 수 없는 - 가장 쓸모없었던 암살 BC 44년 ·········· 95
    14. 지리에 어두운 - 로마 최악의 패배 BC 9년 ·········· 105
    15. 가장 쉬운 방법이 주는 값비싼 대가 - 납 중독 30년 ·········· 110
    16. 고대 로마 은화의 바보짓 - 경제를 파탄시키다 55년 ·········· 114
    17. 과신 - 승리가 가져다 준 파괴 70년 ·········· 120
    18. 쉬운 길 택하기 - 대분할(The Great Divide) 324년 ·········· 129
    19. 스스로 일으킨 전쟁 - 누가 감시자를 감시할 것인가? 375년 ·········· 137
    20. 쏘지 말아야 했을 장소- 화살 하나의 위력 378년 ·········· 142
    21. ‘적의 적’과의 동침 - 그대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노니… 425년 ·········· 148
    22. 맹목적인 전통 - 또 다른 천년 771년 ·········· 154
    23. 부당한 우선순위 - 미래보다 중요한 가족 1001년 ·········· 158
    24. 어리석은 약속- 고드윈슨의 제안 1050년 ·········· 164
    25. 전쟁 속으로! - 서두르다 패배한 전쟁 1066년 ·········· 171
    26. 이기심 - 국가가 아닌 왕 1086년 ·········· 177
    27. 근시안 - 콘스탄티노플과 실패작 : 제4차 십자군 원정 1204년 ·········· 185
    28. 자만심 - 바바리안족을 자극하다 1300년 ·········· 191
    29. 미신 - 흑사병과 고양이의 복수 1348년 ·········· 196
    30. 고집스러운 자부심 - 똑같은 옛 방식 1415년 ·········· 203
    31. 성공에 대한 두려움 - 중국의 철수 1421년 ·········· 213
    32. 잘못된 절약 - 단도직입적인 거절 1452년 ·········· 220
    33. 결과가 좋았던 실수 - 계산 착오 1492년 ·········· 228
    34. 항로 이탈 - 환호, 그리고 신대륙 1500년 ·········· 231
    35. 잦은 규율 위반 - 나라를 분열시키다 1503년 ·········· 234
    36. 미신 - 신과 황금 1521년 ·········· 244
    37. 엄청나게 그릇된 판단 - 상황의 악화 1588년 ·········· 248
    38. 막다른 과학 - 플로지스톤 1694년 ·········· 257
    39. 용기만 충만, 계획은 전무 - 컬로든(Culloden) 전투 1746년 ·········· 260
    40. 어이없는 우선순위 - 파티 타임 1776년 ·········· 267
    41. 돈만 날린 최악의 악몽 - 남을 대접하라 1776년 ·········· 273
    42. 환경 파괴 - 토끼처럼 다산(多産)한다 1788년 ·········· 276
    43. 성급함 - 우유부단한 돌진 1798년 ·········· 282
    44. 편협한 시야 - 삼제회전(三帝會戰) 1805년 ·········· 294
    45 & 46.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교훈
    - 2세기와 2가지 실수1812년과 1941년 ·········· 303
    47. 생존보다 중요한 자존심 - 신념의 라이프치히 1813년 ·········· 308
    48. 잘못된 장소에 잘못된 사람을 배치하다
    - 지휘권 결정 1815년 ·········· 315
    49. 백인을 초대하다 - 웰컴 투 텍사스 1821년 ·········· 324
    50. 아무 일도 하지 않다 - 미국의 운명을 결정한 무능함 1850년 ·········· 331
    51. 고집불통 - 남북전쟁을 연장시킨 사나이 1861년 ·········· 337
    52. 실패, 그리고 패닉 - 미지에 대한 두려움 1863년 ·········· 341
    53. 패배를 값으로 치르다 - 너무 멀리 떨어진 기병 1863년 ·········· 346
    54. 지나친 자신감 - 최후의 수단 1863년 ·········· 357
    55. 인종적인 편협 - 마지막 기회를 잃다 1864년 ·········· 364
    56. 적을 안방으로 끌어 들이다 - 최악의 잡초 1876년 ·········· 370
    57. 모두가 패자 - 리틀 빅 혼 전투 1877년 ·········· 373
    58. 한 번 잘못 든 길 -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914년 ·········· 382
    59. 대단히 성공적인 책략 - 내 적의 적 1917년 ·········· 339
    60. 짧은 생각 - 먼지 풍작 1917년 ·········· 394
    61.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의 - 금주법 : 고상한 실험? 1917년 ·········· 398
    62. 의미 없는 행위 - 미국의 러시아 침공사 1918년 ·········· 405
    63. 정치학 - 라마르크설 1920년 ·········· 411
    64. 적을 돕다 - 아이러니 1926년 ·········· 416
    65. 인류를 구한 게으름뱅이 - 곰팡이 1928년 ·········· 420
    66. 수수방관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 423
    67. 나쁜 비즈니스 - 스무트-할리 관세법 1930년 ·········· 428
    68. 맛있는 실수 - 실패한 요리법 1930년 ·········· 432
    69. 어리석은 행동 - 슈바르체 카펠레 1938년 ·········· 435
    70. 악마와 거래하기 - 침략 허가 1939년 ·········· 440
    71. 절반만 옳았던 - 완전히 어긋나다 1939년 ·········· 445
    72. 승리를 눈앞에 두고 - 실수에 의한 기적 1940년 ·········· 451
    73. 르네상스 맨 -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 1940년 ·········· 458
    74. 복수에 눈이 먼 - 승리를 발로 차버리다 1940년 ·········· 432
    75. 준비 부족 - 혹한의 날씨 1941년 ·········· 470
    76. 경고를 무시하다 - 정보 실패 1941년 ·········· 473
    77. 자멸을 잉태한 승리 - 돌아온 진주만 1941년 ·········· 482
    78. 근시안적 사고 - 무너진 기대 1941년 ·········· 486
    79.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 오로지 속도전 1941년 ·········· 491
    80. 지나친 명령 복종 - 주저했던 남자 1942년 ·········· 497
    81. 퇴각 금지 - 스탈린그라드 재앙 1943년 ·········· 508
    82. 너무 적고, 너무 느린 - 쿠르스크 전투 1943년 ·········· 519
    83. 현실성 없는 의견 - 패배를 부른 타협안 1944년 ·········· 529
    84. 인종차별, 그 값비싼 대가- 해방자들을 잃다 1933~1945년 ·········· 536
    85. 쓸모없는 협약에 집착하다 - 엘베(Elbe)에서 멈추다 1945년 ·········· 544
    86. 언어유희 -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결과 1950년 ·········· 548
    87. 지혜보다 자존심 - 맥아더와 중국인들 1950년 ·········· 552
    88. 더러움이 지워지지 않다 - 실수가 빚은 신개발 1953년 ·········· 558
    89. 결정적 전투의 속설 - 카드, 스페이드, 그리고 우위 1953년 ·········· 560
    90. 자동차 산업의 타이타닉 - 포드 에드셀 1957년 ·········· 569
    91. 우유부단한 리더십 - 피그만 침공 사건 1961년 ·········· 575
    92. 실수를 받아들여라 - 포스트잇의 탄생 1968년 ·········· 586
    93. 불필요한 위험 - 워터게이트 사건 1973년 ·········· 588
    94. 미완성 연구 - 마케팅 광기? 1985년 ·········· 595
    95. 열려라 참깨! - 진정한 대언론 발표 1989년 ·········· 602
    96. 과소평가 - 유가(油價) : 쿠웨이트 침략 1990년 ·········· 607
    97. 중단(stopping short) - 사담 머무르다(Saddam Stays) 1991년 ·········· 613
    98. 신뢰 대상의 문제 - 대량 살상무기 사냥 2002년 ·········· 620
    99. 예정된 붕괴 - 홍수를 만들다 2005년 ·········· 627
    100.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
    - 과거의 악몽을 재연하다 2008년 ··········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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