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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51.50922
▼a 951.50922
▼b 윤65ㅈ
▼a 윤용철
▼a 조선 인물 청문회:
▼b 조선을 움직인 23인 그들을 다시 불러세우다/
▼d 윤용철 편저.
▼a 서울:
▼b 말글빛냄,
▼c 2013.
▼a 315 p.;
▼c 22 cm.
▼a 조선인물
▼a 청문회
▼a 조선시대
▼a 역사인물
▼b \13800
▼a 단행본
▼a 951.50922
▼b 윤65ㅈ
머리말·그들을 불러내어 역사 앞에 다시 세우다
1부 개국의 새벽, 남은 자와 떠난 자
이색·독살인가, 자연사인가
길재·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한다
정도전·아득한 세월, 한 그루의 소나무
조준 ·도량이 너그럽고 넓다 하였으나
2부 내 곳간부터 뒤져라
황희·청빈하지 않았으나 청렴하였다
맹사성·조선조 청백리 최으뜸
이언적·동방에서 자못 비견할 사람이 드물었다
김상헌·동방에 오직 김상헌 한 사람이 있을 뿐
3부 충절인가, 변절인가
성삼문·일평생 먹은 마음 변할 줄이 있으랴
신숙주·그래도 공이 과를 덮는다
한명회·말단 궁지기에서 영의정까지
4부 세상이 부끄럽구나
변계량·살기를 탐하고 죽기를 두려워하며
이순지·그의 딸이 사노와 간통하고
홍윤성·그 주인에 그 종 - "노복은 세도를 믿고"
5부 백성의 원성이 하늘에 닿다
임숭재·마누라까지 왕에게 바친 희대의 간신
이이첨·사람됨이 간교하고 독살스러워서
윤원형·흉악한 죄는 머리털을 뽑아 헤아린다 해도 다 셀 수가 없다
6부 시대를 넘어, 문장을 넘어
정철·조선 가사문학의 최고봉
허균·훗날 반드시 이론이 있을 것
김만중·한글로 쓴 문학이라야 진정한 국문학
7부 벼슬엔 뜻이 없고
강희안·시, 그림, 글에 뛰어난 조선의 3절
이황·도산 달밤에 핀 매화
김종직·글 하나 때문에 두번을 죽다
징비록 : 전란을 극복한 불후의 기록 개정 2판[실은, 3판]
951.54 유54ㅈ이민3
(교감ㆍ해설) 징비록 : 한국의 고전에서 동아시아의 고전으로
951.54 류54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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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04 F983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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