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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78899170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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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1.1508
▼a 811.1508
▼b 최26ㄴ
▼a 최두석
▼a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d 최두석,;
▼e 나희덕 [공]엮음.
▼a 서울:
▼b b,
▼c 2012.
▼a 333 p.;
▼c 21 cm.
▼a 이 도서는 '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 기증 도서임('13.12.23)
▼a 색인 수록
▼a 대표시집
▼a 시인
▼a 시집
▼a 최두석,
▼d 1955-
▼a 나희덕,
▼d 1966-
▼b \16000
▼a 단행본
▼a 811.1508
▼b 최26ㄴ
목차
이 책을 펴내며 = 5
직소포에 들다 : 폭포소리가 나를 깨운다 / 천양희 = 15
비리데기의 여행노래ㆍ운조 : 비리데기에서 운조까지 / 강은교 = 20
60년 聖事 : 내 詩의 話頭는 '하나됨 혹은 통일' / 김준태 = 30
머리 감는 여자 : 머리 감는 여자 / 문정희 = 37
고개 :「고개」를 쓸 무렵 / 이시영 = 42
몽유백령도 : 친숙해 보이는 곳에 시는 없다 / 정희성 = 46
뒤쪽 풍경 1 : 어두운 풍경의 낙관 / 이하석 = 52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Ⅱ: '물론의 모래' 속에 희망이 외롭다 / 김승희 = 56
선암사 : 내 정신의 지향처 / 정호승 = 62
영산 : 사라져버린 산을 찾아서 / 김광규 = 66
하종오 씨 : '하종오 시편'의 한 생각 / 하종오 = 70
장자 : 대표작을 말한다 / 고형렬 = 75
달팽이 : 임진강 달팽이 / 최두석 = 80
와온 가는 길 : 지상에 남은 그리움의 시간 / 곽재구 = 85
인디오의 감자 : 맨손으로 콘도르를 사로잡는 사람들 / 윤재철 = 88
소금창고 : 장소가 우리의 미래다 / 이문재 = 93
팽나무가 쓰러, 지셨다 : 나의 누이, 나의 어머니였던 당신에게 / 이재무 = 99
들길에서 마을로 : 길은 어디서나 열리고 사람은 또 스스로 길이다 / 고재종 = 103
담쟁이 :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 도종환 = 109
노동의 밥 : 완전히 환원되는 삶을 꿈꾸다 / 백무산 = 113
무말랭이 : 무말랭이 같던 우리 외할머니 / 안도현 = 118
패랭이꽃 : 하나로 빛나는 보랏빛 설움 / 이은봉 = 122
날아오르는 산 : 여전히 겨울 통도사에는 독수리가 난다 / 정일근 = 126
만금이 절창이다 : 저 할머니의 이름이 '만금'이다 / 문인수 = 131
흰뺨검둥오리 : 늪의 시간 / 송재학 = 135
풍장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어진 생, 오늘 / 최영철 = 139
즈므마을 1 : 내 시의 방랑과 정주의 발원지 / 고진하 = 145
구성폭포 : 겨울 폭포, 침묵의 소리 / 임동확 = 150
물맛 : 자유의 걸음걸이 / 장석남 = 155
흑백사진 한 장 : 세계 한 귀퉁이의 시장 / 허수경 = 160
불멸의 표절 : 불멸을 카피하다 / 정끝별 = 164
얼음 : '얼음'을 만났을 때 / 채호기 = 170
밴댕이 : 귀 기울이면 다 큰 말씀 / 함민복 = 177
꼽추 : 내면의 자화상 / 김기택 = 181
뿌리로부터 :「뿌리에게」와「뿌리로부터」 / 나희덕 = 186
제비집 : 수원아이 / 이윤학 = 191
그렇게 사탕을 먹으며 : 첫 시집 제목으로 하고 싶었던 시였지만…… / 이진명 = 195
터미널 : 비껴갈 수 없는 그 자리 / 이홍섭 = 201
검은 담즙 : 고독과 침묵이라는 장소 / 조용미 = 205
레바논 감정 : 시「레바논 감정」을 쓸 무렵 / 최정례 = 210
시집 : 채소 먹으러 하늘나라 가신 아버지 / 박형준 = 216
가득한 길들 : 찢어버린 페이지 속의 가득한 길들 / 김소연 = 222
의자 : 의자가 되어라 / 이정록 = 228
바위 : 저 바위라는 큰 질문 / 문태준 = 234
30대 : 외로운 아마추어의 시 / 심보선 = 238
아름다운 위반 : 오랫동안 발효시킨 작품 / 이대흠 = 242
왼쪽 비는 내리고 오른쪽 비는 내리지 않는다 : 내림은 내리지 않음과 / 이수명 = 246
오늘은 당신의 진심입니까? : 시체로부터의 귀납 / 이장욱 = 250
소주를 먹다 : 내가 쓴 것에 대하여 쓰는 것의 곤혹스러움 / 장철문 = 254
리듬 : 리듬만들기 / 조기조 = 259
천문 : 임종하는 존재의 하늘 / 조연호 = 263
장도열차 : 오래 기다렸다고 말해주십시오 / 이병률 = 269
마징가 계보학 : 계란 타령과 로봇의 계보학 / 권혁웅 = 275
달과 토성의 파종법 : 농부와 시인 그리고 기도 / 손택수 = 280
보고 싶은 친구에게 : 조정미 / 신해욱 = 286
喪家에 모인 구두들 : 상갓집 마당에서 바라본 별떨기들 / 유홍준 = 291
버들집 : 어떻게 돌아가야 할지 / 이영광 = 295
목의 위치 : 목의 위치에 관한 사소한 기록 / 김행숙 = 300
참깨 차비 : 세상의 물집들이 다 아물기까지 / 박성우 = 305
산수유꽃 : 그리움의 처형장에서 / 신용목 = 310
긴 손가락의 詩 : 不在의 손가락이 가리키던 곳 / 진은영 = 315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어떤 쓸쓸함에 대하여 / 송경동 = 320
외계 : 우리가 입을 벌릴 때 어두운 입 속에서 유령은 눈을 뜬다 / 김경주 = 325
시인명 순으로 찾아보기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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