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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3
▼a 811.109
▼a 811.109
▼b 신14ㅅ2
▼a 신경림,
▼d 1935-
▼a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n 1-2/
▼d 신경림 지음.
▼a 2판.
▼a 서울:
▼b 우리교육,
▼c 2013
▼g (7쇄,4쇄).
▼a 2책.:
▼b 삽화;
▼c 22 cm.
▼a 신경림
▼a 시인
▼b \11000
▼a FUTURE
▼b 조현칠
▼a 단행본
▼a 811.109
▼b 신14ㅅ2
목차
책앞에 = 4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합본호 초판 책앞에 = 6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초판 여는글 = 8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초판 여는글 = 10
정지용 :〈향수〉와〈다알리아〉의 이미지 = 21
조지훈 : 멋과 지조 = 37
신석정 : 목가적인 참여시인 = 53
김종삼 : 내용 없는 아름다움 = 69
신동엽 : 민족적 순수와 반외세 = 85
박용래 : 눈물과 결곡의 시인 = 103
박봉우 : 조국이 곧 나의 직업 = 119
임화 : 역사의 격랑 속에 침몰한 혁명시인 = 133
권태응 : 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 151
이육사 : 변형된 자화상 - 초인 = 167
오장환 :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 181
김영랑 : 쓸쓸함과 애달픔 = 195
이한직 : 우수와 허무 = 209
윤동주 : 하늘과 바람과 별 = 223
박인환 : 근원을 알 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 = 237
한용운 : 사랑의 시인, 민족의 시인, 구원의 시인 = 253
백석 :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 267
신동문 : 삶을 통한 시의 완성 = 283
유치환 : 남성적 그리움과 호방한 울부짖음 = 301
박목월 : 자연, 생활, 향토 = 317
김수영 : 앞을 향하여 달리는 살아 있는 정신 = 335
천상병 :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의 마음과 눈 = 351
김지하 : 치열한 삶과 진정한 사고의 시인 = 367
정희성 : 낮고 작은 목소리의 높고 큰 울림 = 385
김종길 : 유가적 전통의 아름다움 = 399
김준태 : 빛고을에 빛을 더하는 새로운 서정 = 413
이상국 : 소의 시에서 탈속(脫俗)의 시로 = 429
양채영 : 풀꽃과 노새의 시인 = 443
도종환 :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 459
민영 : 저자에 뒹구는 구도의 시인 = 473
조태일 : 크고도 다감한 시 남성적이고도 섬세한 = 487
강은교 : 허무와 신비와 감수성의 시인 = 501
황명걸 : 실험과 참여를 넘나든 시인 = 515
이선관 : 시를 가지고 세상의 불구를 바로잡는 시인 = 531
고은 : 끝없이 나아가고 끊임없이 부딪치는 시인 = 545
김규동 : 가지 못하는 고향을 그리는 간절한 통일 염원의 노래 = 561
김명수 : 맑고 투명하고 깨끗하고 슬픈 시인 = 573
이성부 : 산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인 = 587
조오현 : 가장 승려답지 않은 가장 승려다운 시인 = 599
조향미 : 작은 것에서 큰 아름다움을 보는 시인 = 613
서정춘 : 균열이 심한 물사발 혹은 마디 굵은 대 같은 = 627
이해인 : 진실하고 소박한 믿음의 시인 = 641
정호승 : 눈물과 사랑과 순결의 시인 = 657
김용택 : 섬진강의 나무와 풀 같은 시인 = 671
안도현 :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의 시인 = 683
목차
책앞에 = 4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합본호 초판 책앞에 = 6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초판 여는글 = 8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초판 여는글 = 10
정지용 :〈향수〉와〈다알리아〉의 이미지 = 21
조지훈 : 멋과 지조 = 37
신석정 : 목가적인 참여시인 = 53
김종삼 : 내용 없는 아름다움 = 69
신동엽 : 민족적 순수와 반외세 = 85
박용래 : 눈물과 결곡의 시인 = 103
박봉우 : 조국이 곧 나의 직업 = 119
임화 : 역사의 격랑 속에 침몰한 혁명시인 = 133
권태응 : 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 151
이육사 : 변형된 자화상 - 초인 = 167
오장환 :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 181
김영랑 : 쓸쓸함과 애달픔 = 195
이한직 : 우수와 허무 = 209
윤동주 : 하늘과 바람과 별 = 223
박인환 : 근원을 알 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 = 237
한용운 : 사랑의 시인, 민족의 시인, 구원의 시인 = 253
백석 :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 267
신동문 : 삶을 통한 시의 완성 = 283
유치환 : 남성적 그리움과 호방한 울부짖음 = 301
박목월 : 자연, 생활, 향토 = 317
김수영 : 앞을 향하여 달리는 살아 있는 정신 = 335
천상병 :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의 마음과 눈 = 351
김지하 : 치열한 삶과 진정한 사고의 시인 = 367
정희성 : 낮고 작은 목소리의 높고 큰 울림 = 385
김종길 : 유가적 전통의 아름다움 = 399
김준태 : 빛고을에 빛을 더하는 새로운 서정 = 413
이상국 : 소의 시에서 탈속(脫俗)의 시로 = 429
양채영 : 풀꽃과 노새의 시인 = 443
도종환 :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 459
민영 : 저자에 뒹구는 구도의 시인 = 473
조태일 : 크고도 다감한 시 남성적이고도 섬세한 = 487
강은교 : 허무와 신비와 감수성의 시인 = 501
황명걸 : 실험과 참여를 넘나든 시인 = 515
이선관 : 시를 가지고 세상의 불구를 바로잡는 시인 = 531
고은 : 끝없이 나아가고 끊임없이 부딪치는 시인 = 545
김규동 : 가지 못하는 고향을 그리는 간절한 통일 염원의 노래 = 561
김명수 : 맑고 투명하고 깨끗하고 슬픈 시인 = 573
이성부 : 산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인 = 587
조오현 : 가장 승려답지 않은 가장 승려다운 시인 = 599
조향미 : 작은 것에서 큰 아름다움을 보는 시인 = 613
서정춘 : 균열이 심한 물사발 혹은 마디 굵은 대 같은 = 627
이해인 : 진실하고 소박한 믿음의 시인 = 641
정호승 : 눈물과 사랑과 순결의 시인 = 657
김용택 : 섬진강의 나무와 풀 같은 시인 = 671
안도현 :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의 시인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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