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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51.5092
▼b 김56ㄷ
▼a 김수지
▼a 대비, 왕 위의 여자:
▼b 왕권을 뒤흔든 조선 최고의 여성 권력자 4인을 말하다/
▼d 김수지 지음.
▼a 서울:
▼b 인문서원,
▼c 2014.
▼a 335 p.:
▼b 천연색삽화;
▼c 23 cm.
▼a 사진: 권태균
▼a 참고문헌: p. 335
▼a 대비
▼a 왕
▼a 여자
▼a 왕권
▼a 여성권력자
▼a 조선시대
▼a 권태균
▼b \16000
▼a 단행본
▼a 951.5092
▼b 김56ㄷ
추천의 글
머리말
제1장 조선 최초의 대비 - 정희왕후 윤씨 vs 예종
언니의 혼처를 가로챈 3남 7녀의 막내딸·윤씨 가문과 쿠데타 공신들·조선 최초의 대비, 아들의 앞길을 가로막다·윤씨 친족 비리1—예종은 공정할 수 없었다·윤씨 친족 비리2—죄는 있으나 처벌할 수 없다?·예종 사망 당일 정권을 잡다·변색된 아들의 시신, 그리고 비정한 어머니·겸판서와 분경 허용, 되살아난 구 체제·윤씨, 국정을 주도하다·실패한 종친 지키기, 숙청당한 귀성군·성공한 종친 지키기, 정미수 사건·현세도, 내세도 포기하지 않다
제2장 세 발 달린 암탉이 나타났다 - 인수대비 한씨 vs 성종
동정 없는 세상, 남편도 아버지도 없었다·내 아들이 적장자다,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한 장의 익명서, 시어머니 윤씨를 끌어내리다·12년 만에 왕의 어머니로 귀환했으나… …·친정 고모에게 기대다·명분 없는 추존과 부묘·금자경과 금승법, 이념 논쟁으로 성종을 쥐고 흔들다·『 내훈』과 세 발 달린 암탉 사이
제3장 31세 할머니, 개혁을 살해하다 - 정순왕후 김씨 vs 정조
15세 정순, 66세 영조의 두 번째 왕비가 되다·재혼 상대는 왜 정순왕후 김씨였나?·정순왕후 김씨는 왜 부자父子 사이를 원수로 만들었을까·정조와 정순, 적과의 동침·정조의 공격, 김씨의 오빠 김귀주를 귀양 보내다·정순왕후 김씨, 홍국영과 손잡다·정순의 분노, “정조의 이복동생을 죽여라”·대반전, 송낙휴의 고변·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정조를 흔들어라·정조의 개혁=노론 벽파의 위기·오회연교, 실패하다·아, 경면주사 연훈방!·1800년과 2010년, 두 남자의 죽음·55세 정순, 40년 만에 적의를 다시 입다·들불처럼 번져가는 정조 암살 의혹·신유박해, 취약한 정통성을 덮기 위한 사학몰이
제4장 안동김씨 60년 독재를 구축하다 - 순원왕후 김씨 vs 헌종
정조의 며느리, 4년 만에 입궁하다·노론 시파 범왕실 외척 연합 실세 정권의 출현·금슬 좋은 왕과 비, 순조와 순원·왕비의 친정, 조선 왕실 궁방전을 장악하다·첫 번째 수렴청정, 준비된 정치 9단·이지연 형제를 축출한 이유·기해박해, 그리고 장동김씨의 번영·22세 헌종 하룻밤 만에 죽다·김흥근 탄핵을 받아들인 손자 헌종·“패악한 자식”, 왕권 강화를 시도하다·두 번째 수렴청정, 61세 순원의 재집권·권돈인의 퇴출과 안동김씨 왕국의 번영
부록
참고문헌
징비록 : 전란을 극복한 불후의 기록 개정 2판[실은, 3판]
951.54 유54ㅈ이민3
(교감ㆍ해설) 징비록 : 한국의 고전에서 동아시아의 고전으로
951.54 류54ㅈ
풀어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 : 난세에 진정한 영웅을 다시 만나다
951.54 박76ㅍ
프랑스혁명사 : 삼신분회에서 열월 9일까지
944.04 F983ㅍ김
(리얼) 싱가포르 : 2025~2026년 최신판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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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 위대한 창조자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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