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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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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7243129X 
분류기호 : 951.5 
개인저자 : 김영자
서명/저자사항 : 조선왕국 이야기/  김영자 편저. 
기타표제 : 관제:  100년전 유럽인이 유럽에 전한 
발행사항 : 서울:  서문당,  1997. 
형태사항 : 303p.:  삽도;  23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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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책을 내면서 = 11
    조선은 섬나라 = 17
    섬으로 알려졌던 신라 = 17
    고지도는 그 당시를 반영하는 세계관 = 17
    하멜 일행의 표류 = 20
    9세기에는 황금의 나라, 환상의 나라로 = 22
    17세기부터 반도 형태로 = 28
    홀 대위의 서해안 탐사 = 32
    늦은 개항과 일본 문헌의 왜곡 = 38
    그림으로 전한 조선왕국 = 41
    조선을 다녀간 첫 서방인 = 57
    일하지 않는 사람이 더많은 나라 / 헤쎄 바르텍 = 61
    초가로 덮힌 주택가 = 61
    어딜가나 일하는 남자를 볼 수 없다 = 64
    여기저기서 곤장치는 풍경도 = 67
    여인들은 결혼식 때나 호사 = 69
    조선의 음악은 아름다워 = 71
    시산이 남아도는 선비의 도시 / 에쏜 써드 = 73
    서울은 인구 20만, 조선의 심장 = 73
    수 천의 신을 모시는 서울 = 75
    대한제국의 남자들은 골초 = 79
    뜨거운 온돌이 조선사람을 구워버렸나 = 83
    흰옷에 가마, 마치 꿈나라에 온듯 = 84
    서울은 치안이 필요없는 선비들이 사는 곳 = 86
    서울은 휴일의 도시, 시간이 남아도는 곳 = 89
    신라 역사보다 중국 역사를 더 잘 아는 지식층 = 91
    상제는 하늘도 땅도 볼 수 없는 모자를 쓰고 = 92
    모든 것이 수공업 석탄매음을 모른다 = 95
    활기를 찾으려면 혁명이 필요한 도시 = 96
    폐쇄의 나라 대한제국 / 오페르트 = 99
    일본항 구경 길에 조선에 관한 정보 얻어 = 101
    수로 찾기 위해 서해안 탐색 = 103
    "우리가 얻을 수 있는게 너무 많다" = 106
    해미지역 선산에서 감사와 술잔도 = 108
    통상목적이 천주교 신자 구출작전으로 = 109
    퇴거 권유 무시하고 한강 상류로 = 111
    강화 현감과도 성과 없는 대화 = 114
    프랑스의 무모한 원정이 천주교 박해 불러 = 116
    대원군의 부친 남연군 묘의 도굴계획 = 119
    쇄국일변도의 대원군 서찰을 받고 = 125
    남해안에서 서울까지 / J.H.홀 대위 = 127
    버려진 농지, 여기저기 묘지만 = 127
    눈길 끄는 장승, 풍수지리설이 지배하는 나라 = 130
    주요 상품은 비단과 면, 한지, 유기그릇 = 133
    거리 양쪽에 하수도 아닌 시궁창이 = 135
    고향처럼 정든 조선 / 분쉬 = 137
    고종의 시의로 부임한 분쉬 박사 = 137
    분쉬 박사가 애인에게 보낸 편지 = 140
    분쉬 박사의 북한산 나들이 = 144
    '금속활자'의 열매는 어디에 / 마예트 = 153
    일본에 뿌리내린 조선의 문화 = 153
    금속활자는 조선인의 영원한 복 = 157
    서울로 가는 길에 흙탕물 목욕 = 159
    조선의 잔인한 참수형 = 162
    방망이를 나무통에, 알고보니 절구통 = 163
    천주교도의 순교 현장 = 166
    나막신에 속이 보이는 모자를 쓴 조선인 = 168
    서울 거리는 쓰레기 산적지 = 170
    서울은 군사방위에 좋은 곳 = 172
    황홀경의 서울 저녁 노을 = 175
    배타 감정 부추긴 일본 언론 = 176
    페허가 된 궁궐의 산책 = 177
    황홀경의 경희루 주변 = 181
    "임금님 행차시오" = 184
    황제 알현 = 186
    서울의 거리모습 = 188
    물건 사려면 엽전을 진 짐꾼이 따라야 = 192
    백성들이 부유해질까 걱정하는 조정 = 194
    오두막바다가 조선의 서울인가 / 헤쎄바르텍 = 197
    길목마다 일본기마병 아랑곳 없는 백성들 = 198
    서울지도 = 199
    잿빛 오두막 바다가 조선의 수도 서울인가 = 200
    호텔도 찻집도 없는 왕국 = 203
    탐관오리로 망친 나라 = 206
    허물어진 성벽, 묘지처럼 고요한 도시 = 208
    "두 적군은 성밖에 진치고, 궁은 임금님의 피신처" = 211
    귀한 유적에 철책은 커녕 움집의 기둥으로 = 214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도시 = 217
    문밖이 쓰레기장, 골목 어디에나 오물 = 220
    "먹는 데는 조선사람을 당할 민족이 없다" = 223
    무위소일의 조선 남자 - 노새같은 조선 여자 = 224
    조선의 특산품과 주거 관습 = 228
    번화가는 종루가 있는 십자로, 상가도 밀집 = 231
    북한산 등산길에서 곰 두 마리를 생포 = 234
    조선의 왕과 조정 = 236
    절대적인 군주 조선의 왕 = 241
    왕은 한밤중에 집무 = 246
    왕비와 궁중생활 = 247
    군권·경제권도 외척인 민씨 가문에 = 249
    왕비와 궁녀들이 파리의 유행모를 쓸 날은 언제 = 253
    원시와 문명이 공존하는 나라 / 지그프리드 겐테 = 255
    수박 겉핥기식의 조선 관광객 = 261
    가장 아름다운 군주국의 하나 = 263
    신을 모시는 '신전'이 없는 서울 풍경 = 266
    조선 사람의 신앙심 = 270
    좋다고 하는 것은 다 신봉하는 조선사람 = 272
    전통과 새 문물이 공존하는 도시 = 275
    주한 공관들은 건물로 자국의 위세 과시 = 277
    관광객 압도하는 화강암 산봉우리들 = 282
    산은 벌거숭이인데도 온돌방 자랑 = 284
    조랑말과 가마를 이용하는 교통수단 = 287
    "전통의 고집이 발전을 저해" = 290
    구식 군대 - 신식 군대 = 294
    유럽 아가씨들의 동경의 나라 임금님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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