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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초원)세렝게티 = Wild plains Serengeti. v.1-2 [비디오 녹화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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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멀티미디어
서명/저자사항 : (야생의 초원)세렝게티  [비디오 녹화자료]=  Wild plains Serengeti..  v.1-2/  최삼규 연출. 
발행사항 : 서울:  비트윈,  2003. 
형태사항 : 디지털 비디오디스크 3매(144, 47분):  디지털서라운드, NTSC, 천연색;  12cm. 
일반주기 : 더빙은 한국어로 되어 있고, 한국어 자막이 가능 
일반주기 : 화면비율은 1.85:1 Wide Screen 
일반주기 : MBC 창사특집 HD 자연다큐멘터리, 국내 최초제작 아프리카 야생동물 다큐멘터리 
내용주기 : 1.1,  초원의 승부사. -  1.2,  위대한 이동. -  2,  바람의 승부사 치타 
제작진주기 : 제작진: 기획, 이여춘 ; 촬영, 박화진, 백승우 ; 대본, 이정수 ; 조연출, 김재영 ; 스틸카메라, 김수만 ; 라인프로듀서, 이종열 
이용대상자 : 전체 이용가 
시스템주기 : DVD-video 
개인저자 : 최삼규
분류기호 : 791.43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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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탄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 1부 초원의 승부사들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그릭 위태롭게 살아가는 맹수류의 색다른 이야기. 먹고 먹히고, 쫓고 쫓기는 약육강식의 세계. 하지만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생존을 위한 팽팽한 줄다리기는 그리 쉽게 결판나지 않는다. 강인한 힘 Vs 빠른 스피드, 순발력 Vs 지구력, 드 넒은 초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그들의 한판 승부. 육식 동물들의 사냥 장면과 교미, 양육 등의 생활이 보여진다. 2부 위대한 이동 건기가 막 시작될 무렵 (5월 중순) 펼쳐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수의 동물 대이동 150만 마리의 WildEbest(누우)떼를 비롯하여 얼룩말, 가젤 등 200만마리 이상의 초식동물들이 물과 풀을 찾아 1000여km를 이동한다. 끝없는 초원을 새까맣게 뒤덮는 이들의 거대한 이동은 그러한 초식동물을 먹이로 삼는 육식동물의 삶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동아프리카 초원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부가영상 : Making Documentary 200일의 기록 제작팀의 촬영 과정을 생생한 자연의 모습과 함께 보여주는 스페셜 프로그램. 오랜 촬영기간 동안 제작진은 촬영상의 문제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어려움, 체력적인 한계 등에 직면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속에서도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아이들에게 아프리카 자연의 이야기를 담아 전해려는 제작진의 필사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야생의 초원, 세링게티>는 완성될 수 있었다. 2탄 바람의 승부사 치타 해마다 1월이 되면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남쪽인 마카오 초원과 은두투 초원에는 사파리 관광객이 몰린다. 150여만 마리나 되는 누우가 대부분 이 지역에서 머물며 새끼를 낳기 때문에 사자, 치타, 하이에나 등 누우를 먹이로 하는 육식동물들이 모두 이 지역으로 몰려드는 걸 보기 위해서다. 바람의 승부사, 치타! 순간 시속 112Km. 지구상의 그 어떤 야생동물보다 빠른 동물이지만 최대 600m 까지 만이다. 더 이상 그렇게 달리다간 몸이 지칠 뿐만 아니라 열이 올라 생명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치타는 빠를 뿐만 아니라 먹이를 찾아 이리저리 이동을 하기 때문에 이 녀석들을 발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늘 어쩌다 운 좋게 만나더라도 내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보장이 전혀 없는 것이다. 세렝게티 남쪽에 있는 마카오 지역에서 새끼 세 마리를 데리고 살아가고 있는 어미 치타와 어미로 부터 독립하여 같이 살아가고 있는 세 마리의 수컷 형제들을 어렵사리 찾았다. 해마다 1월 중순에서 2월초까지는 대부분의 누우가 새끼를 낳는 때이다. 이때쯤 치타들은 주로 새끼 누우를 노린다. 새로운 풀과 물을 찾아 새끼를 데리고 이동해 가는 누우 떼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치타스가 사냥을 하느라 누우 떼를 뒤흔들어 놓은 후 관찰해 보면 한 참 후 언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 듯 대부분의 새끼 누우는 제 어미를 찾아 다시 일렬로 줄을 맞춰 가고 그 와중에 어미를 잃은 새끼 누우는 이리저리 제 어미를 찾느라 야단이다. 그래도 제 새끼가 아니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우리 촬영차 근처까지 와 제어미가 아닌가 물끄러미 바라보다 돌아가기도 한다. 야생동불이 살아가는 초원에서 새끼가 어미를 잃는다는 것은 곧 죽음과 같은 것이다. 어미로부터 먹이와 생존의 지혜를 배워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많은 개체 수가 다 성장한다면 초식동물들이 엄청나게 불어나 먹이 사슬이 깨지기 때문에 이렇게 육식동물들이 번식기에 적당히 걸러줌으로써 건강한 먹이사슬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이 유명한 것도 이렇게 모든 야생동물이 자연 그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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