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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4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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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11314
▼l EM169707
▼a 320.02
▼2 21
▼a 320.02
▼b 이83ㄷ2
▼a 이철승
▼a 大韓民國, 이렇게 세웠다/
▼d 李哲承;
▼e 朴甲東 共著.
▼i 표지관칭:
▼a 건국 50년
▼i 표지잡정보:
▼a 李哲承 朴甲東 左右 巨木의 세기적 대담
▼a 증보판.
▼a 서울:
▼b 啓明社,
▼c 1999.
▼a 422p.:
▼b 도판;
▼c 23cm.
▼a 대한민국
▼a 박갑동
▼b \10000
▼a FUTURE
▼a 단행본
머리말 / 이철승 = 5
賀序(하서) / 노재봉 = 8
추천의 글 / 이현희 = 13
저자 소개 / 한국정칙연구회 = 16
제1장 世紀적이 左右 對座의 의미
'수레의 양쪽 바퀴' = 34
"민족의 비애 해결 위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자" = 35
공산당을 조직했던 것은 민족 해방 위한 것 = 37
김일성은 기회주의 파시스트 = 40
좌익과 金日成 도당 차별화해야 = 41
남로당은 6·25남침 반대 = 43
"김일성 졸도냐, 反金日成이냐" = 45
스탈린의 환상에 젖어 있는 김일성 父子 = 48
제2장 해방 전의 李哲承과 朴甲東
"테러리스트가 되려고 했어요" = 51
아베 日 社會당수 만나 = 53
일본 경찰 피해 지리산 입산 = 54
日人과 맞지 않아 日人 선생과 충돌 = 56
결국 민족대학으로 = 59
제3장 8·15전후 국내 상황
"민족주의자나 공산주의자 모두 독립 생각뿐" = 61
동구라파에서도 없었던 무상몰수·무상분배 = 63
여운형, 일본 총독 제안받고 건준 조직해 = 67
민족진영 끌어들이려 위장한 것 = 69
제4장 해방 정국과 학원 상황
공산 청년학생들 대학 주도 = 72
우익진영 학생, 학교질서 위해 노력 = 73
이철승, 高大 학생회 준비위원장에 피선 = 75
左 주도 학원가에서 최초 左 승리 = 77
제5장 臨政 추대론과 人共 수립론
건준 참여인사 절반이 공산주의자 = 79
치안 진공 상태에서 人共 수립 = 80
건준·인공 수립과정 문제 많아 = 82
제6장 조선공산당의 재건
해방 전후의 공산당원들 = 86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단계 = 87
소련에 대한 짝사랑 = 89
제7장 소련의 對北韓 정책과 金日成
蘇의 對한반도 정책은 북한만의 단독 공산정권 수립 = 93
김일성 등장 과정과 對蘇(대소) 사대주의 앞잡이들 = 95
소련군과 미군의 포고문 = 96
김일성과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 = 98
박금철, 普天堡 지도 金日成에게 전달 = 102
제8장 미국의 對韓정책과 李承晩
"美 군정, 공산당 활동 합법 인정" = 106
"美, 좌우 연립 반대한 리승만 견제" = 108
"좌익, 人共 세워 美에 접근" = 110
"좌우 분열은 우익에 의해 시작된 것" = 111
제9장 한민당 결성, 宋鎭禹 등 민족志士 결집
한국민주당 태동 과정 = 115
몽양 딸, 한민당 총무 얼굴에 침뱉아 = 117
송진우 등 8총무(집단지도체제) 결코 친일파·지주도 아니다 = 118
한민다, 공산당 선전에 몰락했다 = 120
金性洙 의장 피선에 呂運亨 사퇴 = 122
趙炳玉, 부잣집에서 전전 = 124
학병동맹, 反託학생에 발포·난타 = 126
제10장 보천보 전투와 金日成
보천보 전투의 실상 = 129
물자보급 실패 후, 金日成 37년 11월 전사 추정 = 131
"북한정권, 普天堡 참가자 없다" = 133
해방 후의 새파란 김일성은 普天堡 영웅이 아닌 가짜 = 134
'인면 수심'의 金日成 정권은 전근대적 족벌체제 = 137
1956년부터 시작된 金日成의 역사 날조 = 138
제11장 李承晩과 金九·趙素昻
李박사의 귀국과「독립촉성 중앙협의회」구성 = 141
남한에 反共정권 세울 계획, 미국서 구상 = 14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144
金九 환국하자, 京橋莊에 자리잡고 정치활동 = 147
金九 주변엔 申翼熙·趙素昻·嚴恒燮 쟁쟁한 인물들 = 149
제12장 청천벽력의 信託統治 - 反託-대한민국·贊託-인민공화국으로 대립
좌우가 하나되어 전민족적 반탁운동 전개 = 154
신탁통치 놓고 左右「同床異夢」 = 156
공산당에서도 반탁하지 않았는가? = 158
아리송한 朴憲永의 행각 = 159
반탁은 제2의 독립운동 = 160
"이론적으로 찬탁이 옳다" = 162
좌우 정당·사회단체 일제히 반탁성명 발표 = 163
인민위원회의 배신 - "반탁대회인 줄 알고 왔더니 찬탁대회" = 165
소련·좌익, "南北통일 위해서 찬탁 주장" = 169
좌익의 찬탁은 민족진영과 美군정 이간책 = 171
美, 태평양전쟁에 소련 참전 권유로 한반도 분단 초래 = 173
"우익이 신탁통치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 = 175
스탈린, 金日成·朴憲永에 찬탁 지령 = 177
先 북한 군사기지화, 後 남한 무력혁명이 목적 = 179
김일성 앞세워 人共 수립, 기계·석탄·소·돼지 등 약탈 = 181
제13장 공산당 권력장악 수단으로 이용된 토지개혁
한독당, 三均主義에 따른 토지 국유화 주장 = 185
日帝말의 통제경제로 지주 몰락 = 187
北, 명목상 토지분배, 실제로는 국유化 = 188
"6·25때 평정위원회 사람, 많이 맞아 죽어" = 190
공산당, 토지개혁을 권력장악 수단으로 이용 = 192
배급제로 근로 의욕 상실 = 194
감시만 하고 노동하지 않는 통제 지도관리원이 半數 = 196
北 농정 엉터리고, 농민 수탈 日帝보다 심해 = 197
제14장 제1차 미·소공위 결렬, 1·18반탁학생운동과 朴憲永의 망언
美측 기존질서 회복 의도, 蘇측 北의 소련화 총력 = 200
박헌영의 '蘇 연방론'으로 파문 = 202
근거 없는 애기라고 朴, 인터뷰 내용 부인 = 203
1·18반탁학생대회, 민족진영 강화 계기 = 205
「獨促」의 통합 발족과「民戰」결성으로 좌우 대립 격화 = 208
美 군정의 최고 자문기관 민주의원 구성 = 209
蘇 스티코프의 좌익 단독정부 수립 공표로 민족진영 발칵 = 210
우익진영의 反共·反託운동 전개로 제1차 미·소共委 결렬 = 213
미·소共委, 스탈린주의와 미국식 자유주의의 대립 = 216
제15장 美 군정의 좌우 합작과 과도 입법의원
美, 양극 제외한 좌우 합작 시도했으나, 결국 결렬 = 219
임정준비 과도 입법의원, 친일파 논란 좌우 대립으로 유명무실 = 223
이북에서는 金日成 정권수립 진행중 = 224
제16장 李박사, "自律政府 수립" 井邑 발언과 訪美외교 - 金九·趙素昻이 지원
李박사, 미·소共委 성사 안될 걸로 판다. 지방유세 = 227
金日成, 통일정부 수립 방해 위해 파괴공작 진행 = 229
李박사, "北은 소비에트化되는데 미·소共委에만 맡겨둘 수 없다" = 231
井邑발언 큰 파문, " 단독이 아니고 자율정부다" = 232
자율정부 지지데모 나서다 親日경찰과 옥신각신 옥고 치르기도 = 235
單政 관철 위해 李박사 방미, 要路 설득 = 238
南만의 單政, 가능 지역에서나마 국권 회복 = 240
金九, 單政 지지했다가 번복 = 242
金日成의 李承晩·金九 분열책 = 244
제17장 조선정판사 위폐사건과 朴憲永 월북 - 해방일보 폐간
정판사 위폐사건으로 공산당 침몰 위기 = 247
精版社사건 이후 공산당 폭력化 = 249
'탄로나면 공산당에 중요한 영향 있을 것' = 251
"위폐사건, 공산당 간부가 지위" = 253
(해방일보), 정판사사건 때 폐간 - (동아일보) 능가한 60만부 발행 = 255
"朴興植 등, 공산당에 돈 보따리 싸 와" = 257
박헌영, 서울 탈출후 海洲서 활동 - 기관지 발행·남로당 지령 = 259
1946년까지 평양세력, 金日成보다 朴憲永이 더 커 = 261
제18장 남로당 9월 총파업과 10월 영남폭동 - 확인된 스티코프 지령
조선공산당, "테러는 테러로, 피는 피로 갚자" = 265
呂運亨, 金日成측 자금 줄자 불만…, 그후 의문사 = 266
"합법적인 노동쟁의 아닌 테러였다" = 269
朝共 지령받은 학생들, 시체 메고 시내 돌며 파업 선동 = 270
공산당 계획하에 감행된 폭동 = 272
"경찰의 과잉진압이 사태 악화시켜" = 274
소련과 金日成 지령 따라 공산당이 하수인 역 = 276
제19장 美 군정의 국대안(國大案)과 반대운동
左, 혁명기반 사실 우려「국대안」반대 = 280
"국대안 반대투쟁, 소련이 지령했다" = 283
金斗漢, 蘇 교육국장 지령문 입수 폭로, 동맹휴업 파문 잠재워 = 286
右, 국대안 반대는 공산당의 학원적화 음모 = 287
左, 美군정 학원장악 정책에 맞선 自主운동 = 289
제20장 좌익 3당 합당으로 남로당 결성
蘇 지령, 공산·인민·신민 합당으로 남로당 결성 = 292
여운형, 金日成의 꼭두각시 = 294
조선화폐, 카바이트 통에 담아 인천항으로 반입 = 296
金·朴, 권력 암투 = 298
"한민당은 金日成과 싸운 적 없어" = 300
"김일성 비판, 어용 아니다" = 302
張澤相의 딸 집을 남로당 비밀 아지트로 사용 = 305
제21장 李박사의 訪美외교와 1·18學聯기념대회 및 3·1절 左右 충돌
美 CIC '정치학생 담당' 슐레브와의 승강이 = 309
막후 교섭으로 ' 매국노 소탕대회'·'탁치반대 투쟁사 발표대회' 개최 = 310
UN·美의회·언론인·교수등 설득 위해 학련에 반탁데모 지시 = 313
3·1절 기념생사 날, 호국·애국단체(學聯·勞總·靑總·獨靑·西靑) 총집결과 남대문 피습사건 = 315
左右 모두「시위 不可」방침 깨고 投石戰 벌여 = 317
"좌익 무차별 총격에 남대문 일대 아비규환" = 318
현장서 숨진 鄭仁洙군 장례식장 '울음바다', 전국 곳곳 유혈충돌 = 320
제22장 제2차 미·소공위 반대 反託시위와 브라운과의 담판
徐潤福선수 환영대회 기화로 學聯, 反託시위 벌여 = 323
張澤相 수도청장, 시민대표와 美군정 브라운 소장 면담 주선 = 325
브라운과의 담판, "反託의 자유가 있다" 인정 = 327
反託시위의 후원자들 = 329
제23장 呂運亨의 행로 - 金日成과의 內通이 치명타
呂運亨 피살사건, 밝혀지지 않은 배후 = 332
美 자료에「金日成 개입」증거 많아, 夢陽의「反金 발언」 화근 = 334
내가 아는 몽양 呂運亨 = 336
인물·언변 좋아 인기 높으나, 金日成과 손잡은 게 일대 실착 = 338
조선 제일의 대중적 인기 = 340
흔들리는 높은 나무 = 342
제24장 빨치산 대장 李鉉相과 인민군 작전국장 李相朝
李鉉相과 李相朝의 인연 = 345
李相朝, 출세 위해 金日成을 최고지도자로 추켜세워 = 347
李鉉相이 유격투쟁을 하게 된 사연 = 348
제25장 한국문제 UN상정과 金日成에 농락당한 남북협상
北 이미 單政수립, 남한만 무정부 상태 안된다 = 351
北의 單政 완료·入北 거부로 南, 단독수립 불가피 = 352
총선에 의한 통일정부, 蘇 반대로 무산 = 354
軍·의회·내각 모두 북한이 먼저 구성해 = 357
金奎植, 5개 전제조건 세워 2차특사 파견 = 359
金九, 金日成의 공장에 넘어가 北行 결심 = 361
金日成, 金九 제의 무시한 채「연석회의」제안 = 363
金九 선생, 독립운동 때 金日成을 한 번도 본 적 없어 = 365
趙素昻 선생, "이북은 병영화될 것이다" = 367
金九 선생, "'통일정부 수립되면 대통령 된다'는 확신 있었다" = 368
金日成 농간에 넘어간 남북협상으로 대한민국 정통성 훼손 = 370
50년 간 계속되고 있는 ' 남북협상' 전술 = 373
제26장 江東정치학원과 빨치산대원 양성, 대거 남파
초기에 남로당 간부양성 정치학교로 朴憲永이 주동 = 375
후기에 유격 특수부대 양성 남파, 국군에 희생당해 = 377
제27장 5·10자유총선과 大韓民國 - "민족의 정통성은 남한에 있는 거지요"
左, 5·10선거 참여했더라면 右, 패했을지도… = 380
자기 세력은 단결하고 상대는 분열시키는「고려 연방제」 = 382
남로당의 적극적「보이콧」불구, 단독선거 대성공 = 384
좌익, 단독선거 반대로 자멸 = 385
유권자 총수 96.4%가 선거 참여 = 387
반탁진영서 授權(수권) 실패, 정통성 좌절 = 389
'족청'시켜 한민당 견제, 초대 내각에는 친일파 없어 = 391
반탁학련에 뒤집어 씌운 누명 = 392
해외 非정통파가 남·북 정부수립 주도 = 396
"민족의 정통성은 남한에 있다" = 397
제28장 제주도 4·3폭동사건 - 2·7지령으로 5·10총선 방해
하곡수매 강행 반대로 폭동, 우익인사·경찰을 마구 학살 = 400
蘇지령·자금·무기의 다량 반입이 분명한데, "우익이 선량한 주민들을 살육했다" 날조 = 402
"외지로부터 공급받은 무기로 폭동 일으켜" = 403
"훈련된 선동가들과 다량의 무기로 폭동 일으켜" = 405
역사 왜곡, 위험한 지경 = 407
제29장 국회 프락치사건 - 북의 대남공장
소장의원들 남로당에 매수당해 = 410
제헌의원, 세도로도 프락치 혐의 반론 못해 = 412
맺는말
正反合(정반합)으로 통합되는 左右의 건국 운동史 / 李哲承 = 415
"지금 우리 겨레의 희망은 대한민국입니다" / 朴甲東 = 420
질문의 격 : 옳은 방식으로 질문해야 답이 보인다
302.2 유54ㅈ
돈의 심리학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 진중문고
332.4019 H842ㄷ이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개정4판]
332.6 K86ㄷ김4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
330.122 Z66ㅇ양
미시경제학 제8판
338.5 이76ㅁ8
헌법재판론
342.51 정76ㅎ
헌법강의 = Constitutional law
342 임78ㅎ
신헌법입문 제14판
342 정73ㅅ14
AI 헌법을 만나다 : 초연결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우리의 자유와 권리에 관한 이야기
342.02 이66a
남북한 관계사 : 1945~2025
327.51 황4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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