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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신드롬 : 친일과 반일을 넘어선 식민지 시대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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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91510051 
분류기호 : 951.6 
개인저자 : 천정환
서명/저자사항 : 끝나지 않는 신드롬:  친일과 반일을 넘어선 식민지 시대 다시 읽기/  천정환 지음. 
발행사항 : 서울:  푸른역사,  2005. 
형태사항 : 403p.:  삽도;  23cm. 
총서사항 : 다른 시각으로 역사 일기. 
서지주기 : 색인수록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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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601910 권 호 :
    발행년 : 2005
    발행처 : 푸른역사

    서 명 : 끝나지 않는 신드롬

    목차
    목차
    머리말 ‘민족’이라는 신드롬 = 4
    연표 1897~1945년까지의 사건들 = 10
    1장 소화11년(1936), 손기정 신드롬
    불면의 광화문 = 20
    1936년 8월9일 일요일 밤
    김교신과 이상, 라디오 중계를 듣다
    호외 시대 = 30
    신문의 성장과 경쟁
    민족주의의 우회로, 스포츠
    그날 베를린은 무척 더웠다 = 36
    운명의 출발 시간
    운동 기자 이길용
    기질상 결함 없는 조선인임을 증명함
    “조선이 세계를 이겼다” = 50
    “이제 죽어도 원이 없다”
    신드롬 신드롬 = 57
    슬푸다!!!
    오오, 조선의 남아여!
    신드롬! 신드롬!
    손기정이라는 표상
    신드롬, 돈과 결합하다
    승리가 남긴 것 = 73
    조선인의 승리, 상상적 현실
    이 민족적 열기를 무엇으로 바꿔낼 것인가
    “제국 일본의 승리?”
    2장 운동장에서 민족을 만나다
    조선이 암만 해도 나라가 되겠다. 왜? 축구를 잘 하니까 = 82
    대군주 폐하 만세!
    운동회의 시대
    태극기 높이 드니 만만세라
    스포츠라는 국가 사업
    체육이 없인 애국 열성도 소용 없다 = 94
    이토와 조선군 사령관 하세가와, 조선 운동선수들을 격려하다
    애국계몽 지식인들의 체육 담론
    체육, 민의 손으로
    운동장 속 ‘상상의 공동체’ = 103
    부르주아민족주의자들의 조선체육화
    지방에서 전국, 전국에서 국제로
    숙명과의 조우 - 한일 대결
    엄복동이가 맞아 죽는다
    경기장 밖 경기, 패싸움 = 115
    3ㆍ1운동, 룰 없는 야만적 경기
    그들은 소시민이 아니다
    식민지 체제의 뒷골목 패싸움
    기억력 좋은 관중 = 123
    경기장에서 ‘우리’가 되는 조선인
    조선인 ‘불량학생’
    “조선인, 해부학적으로 야만인” = 128
    멸시의 인종주의
    인종과 스포츠
    세계로, 세계로 = 134
    메이저리거들, 조선 땅을 밟다
    운동회를 넘어 올림픽으로
    조선의 운동계가 바야흐로 융성하여 그칠 바를 모르니
    3장 봉건의 썰물과 근대의 밀물이 해일을 일으키다
    1926년 봄, 마지막 왕의 죽음 = 148
    수레의 두 바퀴, 민족주의와 대중
    조선인들, ‘대중’으로 일어서다
    발상(發喪)
    실업자 송학선, 과도로 일인의 배를 찌르다
    애도의 공간
    슬픔의 성격 = 164
    아니 울고 어리하리!
    슬픔의 우상 앞에 무릎을 꿇지 마라!
    슬퍼하지 않고 방탕히 놀다가 뭇매를 맞다
    분열증, 혹은 일상의 연속
    즐거운 국상, 슬픈 박람회
    1926년 6월의 인간 네트워크와 투쟁 = 185
    투쟁 전야
    권오설
    6월6일 일요일, 대검거
    종로경찰서 풍경
    인산 리허설의 아침
    1926년의 의식적ㆍ자생적 네트워크
    6월10일 = 207
    흰 옷 물결
    7년 만의 “ 대한○○ 만세”
    표상을 둘러산 투쟁 = 217
    흰 옷에 담긴 작은 욕망들
    스펙터클의 재현
    일경, 송학선과 권오설을 몰래 죽이다
    《개벽》의 죽음, 《별건곤》의 탄생
    1926년의 아리랑
    4장 파시즘, 조선과 일본을 집어삼키다
    1930년대로 = 234
    ‘문화’라는 우회로
    양키들을 당당히 물리치는 작은 고추
    일장기 말소사건 = 243
    ‘민족’과 ‘국민’ 사이의 간극
    쾌절장절한 실경
    와래라노 손기정
    또 다른 운명의 날
    일본, 파시즘이라는 악질에 걸리다 = 254
    새 총독 미나미와 정무총감 오노
    소화유신
    2ㆍ26사건
    국체명징, 선만일여: 미나미의 통치 방침
    8월26일. 폭우 전후 = 270
    성냥개비로 태워버린 고루거각
    총독부의 실세, 다나카 다케오의 판단
    동아 정국
    돌아선 조선 총독부 = 283
    “미친 짓거리”
    〈동아일보〉와 〈조선중앙일보〉의 ‘반성’
    뜨거운 감자, 손기정 = 290
    영웅에서 일개 중학생으로
    〈조선일보〉의 어부지리
    5장 스포츠의 죽음, 민족의 일시 사망
    소화 12년 새 아침 = 298
    김교신의 새 아침
    〈조선일보〉의 새 아침
    이상의 1937년 = 310
    20세기의 스포츠맨
    죽음 혹은 부활
    종말의 풍경들 = 319
    정치의 종말
    ‘민족의 표현 기관’의 부활, 혹은 죽음
    전귀(戰鬼)에 들리다
    아리랑 가다
    파시즘, 스포츠를 ‘민족’의 손에서 압수하다 = 329
    ‘조선’ 대신 ‘국민’
    일본의 올림픽 반납
    식민지 근대성의 전회 = 338
    민족 없는 대중사회로
    식민지 근대성의 완수 혹은 종말
    문화민족주의의 죽음
    죽은 ‘개구리’를 애도함 = 349
    근대 일본의 종착지
    미망
    김교신의 죽음
    에필로그 그 신드롬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 362
    주석 = 377
    찾아보기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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