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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천74ㄲ
▼a 천정환
▼a 끝나지 않는 신드롬:
▼b 친일과 반일을 넘어선 식민지 시대 다시 읽기/
▼d 천정환 지음.
▼a 서울:
▼b 푸른역사,
▼c 2005.
▼a 403p.:
▼b 삽도;
▼c 23cm.
▼a 다른 시각으로 역사 일기.
▼a 색인수록
▼a 식민지
▼a 친일
▼a 반일
▼a 일제시대
▼a 신드롬
▼b \15000
▼a FUTURE
▼a 단행본
KMO200601910
권 호 :
발행년 : 2005
발행처 : 푸른역사
서 명 : 끝나지 않는 신드롬
목차
목차
머리말 ‘민족’이라는 신드롬 = 4
연표 1897~1945년까지의 사건들 = 10
1장 소화11년(1936), 손기정 신드롬
불면의 광화문 = 20
1936년 8월9일 일요일 밤
김교신과 이상, 라디오 중계를 듣다
호외 시대 = 30
신문의 성장과 경쟁
민족주의의 우회로, 스포츠
그날 베를린은 무척 더웠다 = 36
운명의 출발 시간
운동 기자 이길용
기질상 결함 없는 조선인임을 증명함
“조선이 세계를 이겼다” = 50
“이제 죽어도 원이 없다”
신드롬 신드롬 = 57
슬푸다!!!
오오, 조선의 남아여!
신드롬! 신드롬!
손기정이라는 표상
신드롬, 돈과 결합하다
승리가 남긴 것 = 73
조선인의 승리, 상상적 현실
이 민족적 열기를 무엇으로 바꿔낼 것인가
“제국 일본의 승리?”
2장 운동장에서 민족을 만나다
조선이 암만 해도 나라가 되겠다. 왜? 축구를 잘 하니까 = 82
대군주 폐하 만세!
운동회의 시대
태극기 높이 드니 만만세라
스포츠라는 국가 사업
체육이 없인 애국 열성도 소용 없다 = 94
이토와 조선군 사령관 하세가와, 조선 운동선수들을 격려하다
애국계몽 지식인들의 체육 담론
체육, 민의 손으로
운동장 속 ‘상상의 공동체’ = 103
부르주아민족주의자들의 조선체육화
지방에서 전국, 전국에서 국제로
숙명과의 조우 - 한일 대결
엄복동이가 맞아 죽는다
경기장 밖 경기, 패싸움 = 115
3ㆍ1운동, 룰 없는 야만적 경기
그들은 소시민이 아니다
식민지 체제의 뒷골목 패싸움
기억력 좋은 관중 = 123
경기장에서 ‘우리’가 되는 조선인
조선인 ‘불량학생’
“조선인, 해부학적으로 야만인” = 128
멸시의 인종주의
인종과 스포츠
세계로, 세계로 = 134
메이저리거들, 조선 땅을 밟다
운동회를 넘어 올림픽으로
조선의 운동계가 바야흐로 융성하여 그칠 바를 모르니
3장 봉건의 썰물과 근대의 밀물이 해일을 일으키다
1926년 봄, 마지막 왕의 죽음 = 148
수레의 두 바퀴, 민족주의와 대중
조선인들, ‘대중’으로 일어서다
발상(發喪)
실업자 송학선, 과도로 일인의 배를 찌르다
애도의 공간
슬픔의 성격 = 164
아니 울고 어리하리!
슬픔의 우상 앞에 무릎을 꿇지 마라!
슬퍼하지 않고 방탕히 놀다가 뭇매를 맞다
분열증, 혹은 일상의 연속
즐거운 국상, 슬픈 박람회
1926년 6월의 인간 네트워크와 투쟁 = 185
투쟁 전야
권오설
6월6일 일요일, 대검거
종로경찰서 풍경
인산 리허설의 아침
1926년의 의식적ㆍ자생적 네트워크
6월10일 = 207
흰 옷 물결
7년 만의 “ 대한○○ 만세”
표상을 둘러산 투쟁 = 217
흰 옷에 담긴 작은 욕망들
스펙터클의 재현
일경, 송학선과 권오설을 몰래 죽이다
《개벽》의 죽음, 《별건곤》의 탄생
1926년의 아리랑
4장 파시즘, 조선과 일본을 집어삼키다
1930년대로 = 234
‘문화’라는 우회로
양키들을 당당히 물리치는 작은 고추
일장기 말소사건 = 243
‘민족’과 ‘국민’ 사이의 간극
쾌절장절한 실경
와래라노 손기정
또 다른 운명의 날
일본, 파시즘이라는 악질에 걸리다 = 254
새 총독 미나미와 정무총감 오노
소화유신
2ㆍ26사건
국체명징, 선만일여: 미나미의 통치 방침
8월26일. 폭우 전후 = 270
성냥개비로 태워버린 고루거각
총독부의 실세, 다나카 다케오의 판단
동아 정국
돌아선 조선 총독부 = 283
“미친 짓거리”
〈동아일보〉와 〈조선중앙일보〉의 ‘반성’
뜨거운 감자, 손기정 = 290
영웅에서 일개 중학생으로
〈조선일보〉의 어부지리
5장 스포츠의 죽음, 민족의 일시 사망
소화 12년 새 아침 = 298
김교신의 새 아침
〈조선일보〉의 새 아침
이상의 1937년 = 310
20세기의 스포츠맨
죽음 혹은 부활
종말의 풍경들 = 319
정치의 종말
‘민족의 표현 기관’의 부활, 혹은 죽음
전귀(戰鬼)에 들리다
아리랑 가다
파시즘, 스포츠를 ‘민족’의 손에서 압수하다 = 329
‘조선’ 대신 ‘국민’
일본의 올림픽 반납
식민지 근대성의 전회 = 338
민족 없는 대중사회로
식민지 근대성의 완수 혹은 종말
문화민족주의의 죽음
죽은 ‘개구리’를 애도함 = 349
근대 일본의 종착지
미망
김교신의 죽음
에필로그 그 신드롬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 362
주석 = 377
찾아보기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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