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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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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56590672 
분류기호 : 330.952 
개인저자 : 궁기정홍
서명/저자사항 : 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미야자키 마시히로 지음;  김현영 옮김. 
기타표제 : 관제:  급변하는 중국 경제를 예측하는 중장기적 통찰 
발행사항 : 서울:  예문,  2006. 
형태사항 : 271p.:  삽도;  23cm. 
일반주기 : 미야자키 마시히로의 한자명은 '宮岐正弘' 임 
개인저자 : 미야자키 마시히로
개인저자 : 김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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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602076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예문

    서 명 : 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목차
    목차
    머리말 : 중국의 '고도성장'은 현실인가, 환영인가? = 4
    옮긴이의 말 : 숫자를 신용하지 마라, 현장을 보라 = 10
    Part 1 중국의 현재는?
    1. 중국의 지도부는 여전히 상하이파가 실권을 잡고 있다 = 21
    2. 후진타오가 은밀히 수구파를 퇴치하고 있다 = 24
    3. 빈부격차 문제가 심각해 실질 성장률은 3~4로 추정된다 = 26
    4.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 = 29
    5. 왜 대학졸업생에게 돌아가는 일자리가 부족할까? = 31
    6. 서방에서는 중국 GDP의 55를 불량채권이 차지한다고 본다 = 34
    7.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삼농 문제' = 37
    8. 대만 침공의 시나리오는 아직 유효하다 = 40
    9. 중국 GDP의 8는 모조품 제조에서 비롯됐다 = 42
    10. 숙적 인도와의 관계 때문에 국제 정치의 대변동이 시작됐다 = 44
    11. 옛 만저우의 경제발전은 이미 물 건너간 꿈이다 = 47
    12. 베이징도 김정일 때문에 애먹는다 = 50
    13. 상하이도 선전도 주가의 바닥 보합세가 이어진다 = 53
    14. 연간 1천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부족하다 = 56
    15. 중국의 외화 확보는 '금융계의 핵탄두'인가? = 59
    16. 중국인 해커가 세계의 안보를 위협한다 = 62
    17. 미중의 밀월관계는 2008년까지 이어진다 = 65
    18. 아시아의 맹주를 노리는 중국의 경제 구상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 68
    19. 베트남에서 마약이 흘러들어오고 있다 = 71
    20. 위안화 절상은 어쨌든 시간문제다 = 74
    21. 대륙횡단 '서기동수' 파이프라인이 완성되다 = 77
    22. 상하이는 매년 수 센티미터씩 바다에 잠긴다 = 79
    23. 없는 게 없는 중국 주식시장은 도박장이다 = 81
    24. 진정한 목적은 가려진 채 '4대 사업'이 진행된다 = 83
    중국의 새로운 명소① - 젊은이들이 모이는 헝산루와 화이하이쭝루 = 86
    Part 2 중국의 3년 후는?
    25. '반일데모'가 '반정부데모'로 급변한다 = 89
    26. 민심이 반영된 헌법개정이 가능할까? = 91
    27. 실질적인 군사비 지출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 94
    28.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 관계는 당분간 이어진다 = 97
    29. 상하이 리니아 실험은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 100
    30. 중국판 《뱀에게 피어싱》족이 본격적으로 등장 = 102
    31. 중국마피아가 암약하는 지역이 생긴다 = 105
    32. 중국, 외화보유액 8천억 달러 돌파! = 107
    33. 러시아의 석유자원 확보를 노린다 = 110
    34.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미묘한 역사 논쟁으로 대립한다 = 112
    35. 자동차 생산 1천만 대를 돌파해 생산과잉을 초래한다 = 115
    36. 주한미군의 이전은 중국의 군사 확대를 염두에 둔 것이다 = 118
    37. 한족을 중심으로 마약 문제가 더욱 확대된다 = 120
    38. 무기수출 사업이 확대되기 시작한다 = 122
    39. 베이징과 상하이는 소프트웨어의 메카로 변모한다 = 124
    40. 5대 경제권이 경쟁하는 시대로 = 127
    41. 중국 산하로 들어온 미얀마는 군사 요충지가 된다 = 130
    42. 우주계획을 위해 남태평양을 기지화한다 = 132
    43. 석유 전략 비축량은 1천만 톤이지만 그래도 부족하다 = 134
    44. 사막화와 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진다 = 137
    45. 베이징 올림픽 직전의 '최후의 만찬'인가? = 140
    중국의 새로운 명소② -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기념관 = 142
    Part 3 중국의 5년 후는?
    46. 싼샤 댐, 세기의 프로젝트인가, 쓰레기가 될 것인가? = 145
    47. 인권 문제로 주변국과 첨예하게 대립한다 = 148
    48. 패밀리마트 3천 개 점포가 중국에서 문을 연다 = 151
    49. 젊은이의 출세의식도, 지식인상도 변한다 = 153
    50. 이동식 ICBM 기지가 만들어지면? = 155
    51. 지하수를 마구 퍼내 강과 호수가 모두 말라버린다 = 158
    52. 국제 테러리즘이 중국에 휘몰아친다 = 160
    53.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 163
    54. 한족에 대한 소수민족의 반란이 극에 달한다 = 166
    55. 세계적 규모의 '중국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난다 = 169
    56. 유교는 한동안 부활하지 못할 것이다 = 172
    57. 중국의 전통문화는 빠른 속도로 쇠퇴한다 = 175
    58. 제2의 톈안먼 사건이 일어난다 = 178
    59. 차기 대만 총통은 누가 될 것인가? = 181
    60. 마오쩌둥 사상을 부정한다 = 184
    61. 대운하 3대 프로젝트는 이뤄질까? = 187
    62. 2010년, 마카오는 세계 제일의 도박장으로 거듭난다 = 189
    63. 경제 성장의 여파로 신흥종교가 성행한다 = 192
    64. 한족 중심의 문명사관을 뒤집는다 = 195
    65. 들쑥날쑥한 중국 경제 때문에 주변국 경제가 흔들린다 = 198
    66. 위안화의 고액지폐 발행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 = 201
    67. 광둥, 쓰촨, 꾸이저우 등에서 다시 군벌이 횡행한다 = 204
    68. 중국 기업이 한국과 일본 기업을 매수한다 = 207
    69. 중국 오지는 무정부 상태가 된다 = 210
    중국의 새로운 명소③ - 하얼빈은 보행자 천국 = 212
    Part 4 중국의 10년 후는?
    70. 세계 각지에 차이나타운이 들어선다 = 215
    71. 네티즌이 정치를 바꾸기 시작한다 = 217
    72. 농민이 공산당을 이탈해 쟁란의 불씨가 된다 = 219
    73. 여전히 국민 대부분이 빈곤에 허덕인다 = 222
    74. 미국과 어깨를 견주는 '위성대국'으로 성장한다 = 224
    75. 휴대폰 보급으로 공산당은 정보를 통제할 수 없다 = 226
    76. '공산당사관'에 변화가 일어난다 = 229
    77. 상하이 메갈로폴리스가 사실상의 독립을 선언한다 = 232
    78. 광둥은 자유지역을 선언하고 독립을 노린다 = 235
    79. 공산당의 붕괴를 내다본 이들이 도피자금을 저축한다 = 237
    80. 2041년에 중국 경제가 미국 경제를 추월할까? = 240
    81. 중국의 수요가 세계 시장을 좌우하는 날이 온다 = 242
    82. 독신여성이 소비를 이끌어가고, 무직자인 니트족 10배 증가 = 245
    83. 파키스탄이 중국의 속국으로 변할 수 있다 = 247
    84. 2030년에 미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보유할까? = 250
    85. 중국의 혼란을 틈타 대만이 독립한다 = 252
    86. 보하이 만과 황해는 오염된다 = 255
    87. 반세기 전의 '중ㆍ러 동맹'이 부활한다 = 258
    88. 일본해에서 일본과 중국이 충돌한다 = 260
    89. 미국과 중국이 정치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 262
    9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북아시아에 평화가 찾아올까? = 264
    91. 10년 후 '중화연방'이 형태를 드러낸다 = 266
    중국의 새로운 명소④ - 둥바문자의 고향 = 268
    맺음말 :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 중국의 미래가 보인다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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