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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24ㅉ
▼c 1-2
▼a 이덕일
▼a 조선 선비 살해사건.
▼n 1-2/
▼d 이덕일 지음.
▼a 서울:
▼b 다산초당,
▼c 2006.
▼a 2책:
▼b 색채삽도;
▼c 23cm.
▼a 권말부록으로 '조선 왕조 계보도: 태조에서 명종까지', '참고자료' 수록
▼a 『(사화로 보는)조선역사』 전면개정판임
▼a 조선선비
▼a 살해사건
▼a 선비살해사건
▼a 4대사화
▼a 사화
▼a 사화로 보는 조선역사
▼b \28000
▼a FUTURE
▼a 단행본
KMO200602882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다산초당
서 명 : 조선 선비 살해사건
1권
목차
선비정신의 부활을 꿈꾸며…… = 4
1권 주요 등장인물 = 9
01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정도전과 이성계, 역사를 바꾼 만남 = 23
공민왕 시해사건과 명 사신 살해사건 = 26
천민마을에서 싹튼 혁명사상 = 31
정도전의 승부수 = 40
02 낡은 세력의 몰락
폐가입진의 논리 = 49
최영의 최후 = 62
조민수를 제거하다 = 67
토지문서를 불사르다 = 76
03 고려를 구하려는 마지막 몸부림
이성계를 제거하라 = 87
동지에서 정적으로 = 95
04 새 왕조의 개창
이성계는 고려의 마지막 왕? = 109
공양왕 삼부자의 최후 = 114
고려의 마지막 충신들 = 123
05 부서진 제국의 꿈
개국공신들의 회맹 = 133
사병을 혁파하라 = 139
정도전의 위기 = 144
중원의 황제를 꿈꾸다 = 149
제1차 왕자의 난과 정도전의 죽음 = 154
06 백주에 벌어진 왕자들의 시가전
갈리는 개국공신들의 운명 = 167
형제의 서로 다른 야심 = 173
제2차 왕자의 난 = 179
개혁은 사라지고…… = 186
07 피도 눈물도 없는 숙청의 나날
태종 부부의 동상이몽 = 191
태종의 양위 소동 = 200
민씨 집안의 비극 = 203
사사된 민씨 형제 = 208
남은 두 형제마저…… = 210
대궐 담을 넘은 세자의 풍류행각 = 220
장인은 사사되고 장모는 노비가 되다 = 230
08 태평성대의 그늘
악법도 법이다? = 249
태종의 최대 치적은 '세종' = 260
조선의 르네상스 = 265
09 요절한 성군 문종과 비극의 소년왕 단종
병약한 형과 강성한 동생들 = 271
재상들의 섭정 = 278
풍운아 한명회, 수양대군을 만나다 = 284
북경으로 간 수양대군 = 290
명분 없는 쿠데타의 살생부 = 295
피의 대가 = 311
10 선비가 사라진 공신들의 나라
바람 앞의 촛불 = 317
상왕 복위 계획 = 326
영월을 적신 슬픈 노랫소리 = 339
자기 정당화를 위한 신화들 = 346
끝없는 반란과 옥사 = 353
2권
목차
2권 주요 등장인물 = 5
11 왕권을 압도하는 신권
형을 제치고 국왕이 된 성종 = 21
단종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 25
제안대군과 월산대군의 운명 = 29
누구를 위한 공신 책봉인가? = 34
12 사림파의 등장
한씨 조선인가, 이씨 조선인가 = 43
승정원에 붙은 익명서와 대비의 퇴진 = 48
김숙자의 아들 김종직 = 56
훈구파, 토지를 독식하다 = 63
13 신진 사림, 훈구 공신들과 격돌하다
원상제를 폐지하다 = 69
개혁의 전위기관 홍문관 = 71
대간과 임사홍의 대결 = 73
훈구파와 사림파 사이에서 줄을 타는 성종 = 83
14 파란의 연산군시대
낮에는 요순, 밤에는 걸주 = 93
연산군의 즉위 = 110
연산군, 대간들과 충돌하다 = 112
15 사림파의 첫 번째 시련, 무오사화
사초 때문에 충돌하다 = 123
훈구파의 역공세 = 127
피바람의 전주곡, '조의제문' = 136
세조를 비난한 '술주시' 사건 = 143
16 금삼의 피
폐비 윤씨와 선왕의 후궁들 = 155
연산군의 과거사 청산, 폐비 윤씨 사건 재조사 = 169
사림파에게 튄 불똥 = 179
17 연산군의 무한권력
연산군의 엽색 행각 = 189
내관 김처선의 비극 = 204
고립된 연산군 = 211
최후의 순간이 다가오다 = 216
무르익은 반정의 꿈 = 224
연산군의 뒤늦은 후회 = 232
연산군은 독살되었는가? = 237
18 힘없는 군왕 중종과 조광조의 등장
조강지처를 쫓아낸 임금 = 251
새로운 특권층이 등장하다 = 254
전권을 장악한 반정 삼대장 = 258
반정 삼대장의 죽음과 조광조의 등장 = 261
19 조광조의 도전
소학동자 김굉필과 제자 조광조 = 269
조광조, 중종의 눈에 들다 = 274
사림파의 작은 승리, 그리고 그들의 한계 = 283
20 사림파의 개혁정치
사림파의 등용문 현량과 = 291
누구를 위한 토지개혁인가? = 297
돌아올 수 없는 강, 위훈 삭제 = 305
21 기묘사화, 훈구파의 반격과 중종의 배신
주초위왕 = 315
"우리의 죄가 무엇입니까?" = 327
22 마지막 시련, 을사사화
대윤 대 소윤 = 347
윤임, 제거되다 = 354
계림군의 비극 = 366
양재역 벽서 사건 = 373
문정왕후의 죽음과 소윤의 몰락 = 383
23 사림파, 최후의 승자가 되다
막을 수 없는 역사의 흐름, 사림파의 집권 = 389
사림파 집권의 토대를 다진 이황 = 392
야당에서 여당으로: 이기이원론과 이기일원론 = 396
참고자료
이 책의 배경이 된 주요 정치일지 = 403
조선 전기의 공신 = 407
조선 전기의 피화자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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