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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창조자 : 인류가 기후를 만들고, 기후가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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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91949827 
분류기호 : 363.73874 
개인저자 : 플래너리, 팀
서명/저자사항 : 기후 창조자:  인류가 기후를 만들고, 기후가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  팀 플래너리 지음;  이한중 옮김. 
원서명 : (The)weather markers  
발행사항 : 서울:  황금나침반,  2006. 
형태사항 : 418 p.:  삽화,지도;  24 cm. 
일반주기 : Flannery, Tim 
서지주기 : 참고문헌: p.392-411, 색인수록 
개인저자 : 이한중
개인저자 : Flannery, Ti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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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604103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황금나침반

    서 명 : 기후 창조자:인류가 기후를 만들고, 기후가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8
    추천의 글 = 12
    프롤로그 = 24
    1부 가이아의 도구
    1. 가아아 = 36
    대기의 또 다른 이름들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이론과 러브록의 가이아 가설
    석회질 플랑크톤의 진화설
    석탄의 탄생
    알베도의 중요성
    가이아적 세계관과 환원주의적 세계관
    2. 거대한 공기의 대양 = 46
    온실가스, 지구온난화, 기후 변화
    날씨와 기후의 차이
    대기의 4개 층
    높은 산일수록,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더 추워지는 이유
    대기의 염동 작용
    한여름 뉴욕의 악몽이 일깨워준 것
    마우나로아 산에서 지켜본 세상의 호흡
    3. 기체 상태의 온실 = 55
    이산화탄소의 힘에 대한 초기의 불신
    어마어마한 탄소 예산
    세상을 데우는 30가지 기체
    습지, 방귀, 트림에 많은 메탄의 영향력
    인간의 독창성이 만들어낸 프랑켄슈타인 같은 존재들
    엄청난 기가 톤급 기체들이 다 어디로 가나?
    탄산음료 캔의 교훈
    잘못 흐르고 있는 미시시피
    4. 우주에서의 인간의 위치 = 65
    월리스의 선견지명
    『매연 대책론』과 지옥의 외곽 지대
    푸리에와 온실 유리
    기후 변화의 발견
    칼렌다가 겪은 수모
    빙하시대에 관한 수수께끼를 푼 밀란코비치
    태양의 흑점과 지구의 온도
    중세 온난기는 엉터리
    5. 시간의 관문 = 76
    지질시대의 구분
    시간의 관문을 여는 열쇠
    산소와 탄소의 동위원소가 알려주는 것들
    샤츠키 고원 진흙층의 비밀
    갑자기 일어난 동식물의 이동
    노르웨이 과학자들의 발견
    오늘날 지구온난화가 갖는 의미
    6. 동결 상태에서 태어나다 = 87
    기후 변화의 배경으로 본 인류의 태동부터 세계제패까지
    나무와 얼음의 비밀
    그린란드의 뜨거운 암반과 C 반구의 빙핵
    기후가 1만 년 동안 널뛰기를 한 끝에 시작된 근대
    인간이 정착촌에 살게 되기까지
    7. 기나긴 여름 만들기 = 97
    인류의 진화와 이동
    인류세 - 우리가 만들어낸 지질시대
    인류세는 200년을 갈 것인가 8,000년을 갈 것인가?
    러디먼과 밀란코비치의 대결
    우루크에서 일그러지는 것들
    페이건의 기아와 러디먼의 재난
    지연되고 있는 빙하시대
    8. 석탄의 역사 = 104
    빅 빌 네이디에의 지혜
    탄소 대참사의 기수들
    묻혀 있는 햇빛과 탄소의 농도
    석탄의 역사
    석탄이 전 세계의 연료가 되는 뉴커먼의 시대
    사우드 가의 부(富)
    예산 적자의 딜레마
    늘어나는 인구, 헤어날 수 없는 중독
    2부 황금두꺼비의 경고
    9. 드러나는 세계 = 118
    마법의 관문 통과
    므두셀라 산호
    엘니뇨라는 터보엔진
    별난 잡지의 중요성
    이디스 체크무늬 나비
    참나무와 겨울나방에 대하여
    탕가니카 호수 정화
    재앙의 지구적 흔적을 밝히다
    불타버린 농 강 일원
    10. 남극과 북극에 닥친 위기 = 132
    풀이 자라는 남극이 빙권의 사멸을 알리다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얼음
    세상을 물려받은 피낭류
    나그네쥐의 사멸 - 자살이 아니라 살해이다
    무서운 가문비나무좀
    툰드라 지대를 덮어가는 숲
    극지방의 물범과 순록의 운명
    11. 2050, 그레이트스텀피 산호초? = 144
    산호초처럼 아름다운 것이 없다
    베로나의 근사한 물고기 화석
    인적 없던 미르미돈 산호초의 운명
    산호초 백화현상의 의미
    절반은 이미 폐사, 나머지는 폐사 직전
    12. 황금두꺼비의 경고 = 156
    마티 크럼프, 중대한 순간을 남긴 여인
    두꺼비들의 마지막 몸부림
    장식비단날개새와 무지개왕부리새의 우화
    죽어가는 도마뱀과 운 좋은 기후관측소
    위주머니보란개구리의 멸종
    전 지구가 그리 될 수도 있을까?
    13. 글로벌 디밍 현상 = 167
    사헬 지역의 비극
    미국 서부와 호주 남부는 새로운 사헬인가?
    시드니의 탈염 방책은?
    재앙 수준의 물 공급 실패 가능성
    서부에 관해 - 주기인가, 새로운 기후인가?
    14. 지구를 위협하는 에너지 = 181
    열과 물, 허리케인의 연료에 대하여
    땀에서 사이클론으로
    허리케인 미치의 분노
    벵골만 구하기
    유럽의 끔찍한 여름
    열대야에 대한 스반테의 경고
    15. 라르센 B 빙붕의 교훈 = 188
    바다와 육지에 대하여
    불가항력의 시작
    열 - 바다에 밀어넣기보다 빼내기가 더 쉽다
    라르센 B 빙붕의 갑작스런 소멸
    질주하는 거대한 빙하들
    남극 서부와 그린란드의 미래
    3부 예측의 과학
    16. 기후 모델의 세계 = 200
    기상 서비스를 시작한 피츠로이 선장
    빙빙 도는 개수통 위의 세계
    피나투보 화산에 대한 예측
    스티븐슨의 상자와 회의론자들의 당혹감
    10개의 모델 테스트
    구름이 어떻게 문제를 가리는가
    영국식 정원의 종말
    기후학의 장단점
    17. 기후 변화에 대한 책임 = 216
    50년 전의 지구
    시보레 차의 대가
    아직 1970년대를 살고 있는 바다와 산업계
    엄청난 위험의 분수령
    18. 사라져가는 '세계 유산' = 221
    킬리만자로의 눈과의 이별
    하늘에서 잠기고 있는 섬들
    끔찍할 정도의 확실성
    금빛 바우어새, 초록주머니여우, 나무캥거루에 대하여
    세계의 유산을 잃다
    산꼭대기 없는 세상
    19. 그들이 쉴 곳은 어디일는지 = 230
    대륙 차원의 이주로 살아남은 나무
    유칼립투스 - 819 변종들의 운명
    핀보스와 습한 카루고원의 서거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밭
    호주 남서부, 코너에 몰리다
    움직일수 있다면 행운아
    국립공원들이 죽음의 덫이 되어가다
    20. 깊은 바다가 끓는다 = 237
    바다생물들이 받는 스트레스
    메가마우스의 약속 - 발굴되지 않은 경이의 세계
    그물아귀류에 대하여
    산성비와 극지방의 껍질 없는 가리비
    마지막 굴에 대한 전망
    21. 기후 변화 시나리오 = 243
    양성 순환 고리의 중요성
    세 시나리오의 콘서트
    펜타곤이 우려하는 멕시코 만류
    트리피드 이야기
    아마존 강의 죽음
    포접화합물을 풀어놓아라
    냉방, 모든 양성 순환의 어머니?
    22. 문명의 종말 = 260
    과대평가받고 있는 우리의 문명, 그리고 도시
    도시는 우림지대와 같다
    식량 생산 - 송곳니 달린 고양이처럼 특별한 것
    이산화탄소 가득한 세상의 부실한 작물
    마을의 생존
    초라하고 궁핍한 어둠의 시대
    '적응'의 대량 학살적 측면
    4부 온실 속 사람들
    23. 몬트리올 의정서 = 270
    순수과학의 결과로 발견된 오존층
    '별난' 감소가 장치의 실수로 돌려졌지만 노벨상이 진위를 가려내다
    치킨리틀과 하늘색 기체
    브롬이 염소라면
    암과 실명과 병충해의 원인
    확증은 없지만 정치적 합의는 있다
    몬트리올 식 처방
    24. 교토 의정서로 가는 길 = 280
    교토, 이빨 빠진 호랑이를 공격하다
    탄소 달러와 각국의 감축
    허풍과 호주의 입장
    애용자의 처방
    탄소 달러 체제의 수립
    미국 상원이 '무임 승객들'에게 한 경고
    교토 의정서가 결렬된다면 그 다음은?
    비용과 손실 - 기만과 탐욕에서 촉발된 자국의 이기심으로부터 벗어나기
    25. 비용, 비용, 비용 = 292
    교토를 배신한 자들을 움직이는 것은?
    에너지성의 주장
    재보험사들이 한 정말 중요한 계산
    개척자의 후손이 왜 교토 의정서를 두려워할까?
    26. 거짓말하는 온실 속 사람들 = 300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그리고 석유 재벌들의 악의 축
    백악관의 속임수 - 나사에서 하버드까지
    기후변화연합과 정신 나간 자들
    월러프의 허풍
    세상을 구하는 일을 하는 듀폰?
    분통을 터뜨리는 다보스 파견단
    라부아지에그룹 이야기
    27. 공학적 해결책 = 312
    바다에 비료를!
    플랑크톤에 대한 연민
    땅속 격리 - 과연 석탄에 대한 놀라운 치유책인가?
    니오스 화산이 경고의 트림을 토해내다
    기가 톤급 문제와 Z급의 신중함
    탄소를 나무와 토양에 저장하는것 : 인간 본성을 바꾸는 것만큼 쉽다
    인공 광합성이 우릴 구할수 있겠군!
    28. 수소 경제의 허와 실 = 322
    대형 석유 기업들의 허풍
    필요성이 가벼운 기체의 값비싼 문제를 해결한다
    수소의 유혹 - 대단히 비싼 습성을 가진 기체
    마지막 단계 지연의 위험
    5부 해법은 무엇인가
    29. 꿈의 에너지, 풍력과 태양력 = 332
    세상을 구할 수단
    프린스턴 해법과 최상의 기술 15가지
    덴마크 인들의 소신
    태양력와 풍력의 위력
    전지의 놀라움
    30. 원자력, 부활이냐 외면이냐 = 338
    원자력을 옹호하는 러브록, 통할까?
    원자로의 비용, 사고의 대가, 안전 문제, 게다가 폐기물
    중국과 인도의 복고풍
    지열에너지
    정지형 수소를 잊지 말 것
    31. 하이브리드, 미니캣, 비행운 = 346
    바이오매스로 충분할까?
    놀라운 프리우스
    전기 차와 압축 공기 차 미니캣
    탄소 배출에서 벗어나는 전력 공급망 시대에 대형 석유 기업을 위협하는 강력한 도전
    비행기와 선박, 탄소 없이 가는 길을 발견해야 한다
    비행운의 단점과 장점
    32. 인재지변의 피해자와 가해자 = 352
    수단 인들이 법정에 나서면?
    논쟁에 뛰어든 뉴잉글랜드 인과 이누이트 인들
    세계 최초의 기후 변화 난민들
    호주의 이웃 괴롭히기
    예방 차원에서 뉴질랜드 시민권을 바라는 투발루 인들
    영양실조와 말라리아에 대한 법률가들의 견해를 바란다
    민족의 소멸
    33. 2084 오웰 식 탄소 독재 = 358
    폴 크루첸 - 세계를 두 번 구한 사람?
    가능한 세 가지 시나리오
    자동 온도 조절 능력 통제를 위한 지구위원회
    탄소에 기반을 둔 정부가 어떻게 탄소에 기반을 둔 생명을 통제할수 있는가
    오웰 식 악몽
    34. 축소 수렴 방식 = 364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바이오매스 격리하기 - 석탄 애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방법
    새로운 빙하시대를 피하기 위한 아서 C. 클라크 기금
    산업적 위력이 있는 에너지 효율
    훌륭한 법의 역할
    축소 수렴 방식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인
    35.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 371
    세계를 구하는 일은 수화기를 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효율 등급의 중요성
    아이들의 관심 끌기
    쉐나우 고장의 교훈
    걷기, 자전거 타기, 하이브리드
    에필로그 = 377
    기후 변화 체크리스트 = 387
    옮긴이의 말 = 388
    참고문헌 = 392
    화보출처 = 412
    찾아보기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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