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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기담 : 근대 조선을 뒤흔든 살인 사건과 스캔들 = 京城奇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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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52205405 
분류기호 : 951.6 
개인저자 : 전봉관
서명/저자사항 : 경성기담=  京城奇談:  근대 조선을 뒤흔든 살인 사건과 스캔들/  전봉관 지음. 
발행사항 : 파주:  살림,  2006. 
형태사항 : 348p.:  삽도;  23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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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603522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살림

    서 명 : 경성기담=京城奇談:근대 조선을 뒤흔든 살인 사건과 스캔들


    목차
    1부 근대 조선을 뒤흔든 미스터리 살인 사건
    죽첨정 '단두유아(斷頭乳兒)' 사건 : 대낮 경성 거리에 나뒹군 아이 머리, 그 23일간의 대소동 = 11
    몸통 없는 아이 머리
    동요하는 민심
    아기 무덤 수난 시대
    걸인 공황 시대
    마침내, 용의자 검거
    '뻐꾸기' 울음에 춤추는 경찰
    머리 없는 사체 발견
    다시 우는 뻐꾸기
    23일 만에 사건 종결
    무지가 빚은 범죄
    안동 가와카미 순사 살해 사건 : 참혹히 살해된 일본 순사, 붙잡힌 조선 청년들은 과연 범인인가 = 49
    가와카미 순사 실종되다
    참혹한 사체
    과수원 살인 사건
    대범한 형제
    곡성이 낭자한 법정
    눈물의 상고장
    가와카미 순사는 손이 셋?
    고향에 돌아가 부지런히 일하라
    부산 마리아 참살(慘殺) 사건 : 난자당한 조선인 하녀, 싸늘히 웃음 짓는 일본 여주인 = 81
    마리아, 변사체로 발견되다
    '마리아'라는 이름의 여인
    기괴한 투서
    다카하시 부인, 체포되다
    제3의 인물, 이노우에
    과연 단독 범행일까?
    그렇다면 공범?
    치열한 법정공방
    이상한 재판 결과
    살인마교 백백교 사건 : 확인된 살인만 314건, 전 조선을 경악케 한 사교 집단의 최후 = 109
    30년 동안의 비밀
    백백교 최후의 밤
    산중의 시체들
    백백교의 기원
    일제는 가고 백백교의 세상이 온다
    봄눈 내린 공판정
    무지를 파고든 사교
    18명 중 14명 사형
    2부 근대 조선을 뒤흔든 스캔들
    중앙보육학교 박희도 교장의 '여 제자 정조 유린' 사건 : 파렴치한 성추행인가, 악의적 무고인가? 불꽃 튀는 진실 게임 = 139
    키스 내기 화투?
    한밤의 활극
    에로 교장 Y 선생 사건
    용서받지 못할 만행
    여론은 들끓고
    회유와 흑색선전
    목숨을 건 두 사내
    반전, 또 반전
    아수라장이 된 사문위원회
    노원우의 또 다른 폭로
    채무왕 윤택영 후작의 부채(負債) 수난기 : 순종 임금의 장인, 3백만 원 떼먹고 베이징으로 줄행랑 = 183
    빚의 생리
    차금대왕 윤택영 후작
    폐하, 장인 빚 좀 갚아 주시옵소서
    본인의 재산은 3백원 밖에 없어
    한 달 후 다시 이곳에서 만나겠소
    베이징 엿장수
    쇄도하는 빚받이 소송
    비운의 여인, 순정효황후
    채무왕의 귀환
    초라한 도주, 그리고 최후
    이인용 남작 집안 부부 싸움 : 이재극 남작의 백만금 유산을 둘러싼 음모와 암투 = 221
    위기의 '조선 귀족'
    이인용 남작 집안의 부부 싸움
    철없는 어린 신부
    재정정리위원회의 활약(?)
    내 집에서 나가라
    이전투구 법정 공방
    이화여전 안기영 교수의 '애정 도피 행각' : '사랑의 이름으로' 가정을 버린 위대한 예술가의 비루한 사생활 = 251
    가출
    부르지 못한 '사랑의 찬가'
    사랑의 탈출
    고난의 도피 생활
    비운의 여인
    무너진 사령탑
    남자의 간통은 무죄
    위대한 예술가, 비루한 일상인
    조선의 '노라' 박인덕 이혼 사건 : '신여성 선두 주자'는 왜 남편과 자식을 버렸나 = 281
    신여성의 결혼관
    박인덕의 화려한 귀국
    돌아오지 않는 어머니
    잘못된 만남
    남모를 고민
    남편과 자식을 먹여 살려야만 합니까
    행복의 조건
    조선 최초의 스웨덴 경제학사 최영숙 애사(哀史) : 명예와 사랑 버리고 조국 택한 인텔리 여성, 고국에 버림받고 가난으로 죽다 = 309
    아돌프 황태자
    스웨덴의 조선 여성
    인도에서 생긴 '혼혈 사생아'
    '마르크스 걸'의 멀고 먼 유학길
    아돌프 황태자의 총애
    향수병으로 가슴앓이
    화물칸의 귀부인
    선상의 기연
    짧은 사랑, 긴 이별
    압록강을 두고 맹세한 사랑
    나는 돈의 철학을 알았소!
    조선의 여인, 최영숙
    에필로그 : 사람 냄새 나는 인문학을 그리며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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