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606nam 2200229 c 4500
000000747735
C_1140.cpp#604
070830s2007 ggk 001 kor
▼a 9788971992708
▼g 03810:
▼c \18000
▼a 248023
▼c 248023
▼a kor
▼h chi
▼l EM0000186629
▼a 811.98
▼2
▼a 811.98
▼b 박78ㅈ
▼a 박지원
▼a 지금 조선의 시를 쓰라:
▼b 연암 박지원 문학 선집/
▼d 박지원 지음;
▼e 김명호 편역.
▼a 파주:
▼b 돌베개,
▼c 2007.
▼a 542 p.;
▼c 23 cm.
▼a 색인수록
▼a 연암
▼a 박지원
▼a 문집
▼a 김명호
▼b \18000
▼a 단행본
▼a 811.98
▼b 박78ㅈ
KMO200701958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돌베개
서 명 : 지금 조선의 시를 쓰라:연암 박지원 문학 선집
목차
책머리에 = 4
일러두기 = 14
제1부 소설
이야기 솜씨 좋던 민 노인(閔翁傳) = 19
한양 명물이 된 거지 광문(廣文者傳) = 32
광문의 후일담(書廣文傳後) = 37
양반이 되자 하니(兩班傳) = 42
신선을 찾아서(金神仙傳) = 48
말 거간꾼의 술책(馬?傳) = 55
똥을 치며 사는 은자(穢德先生傳) = 65
요절한 천재 시인 우상(虞裳傳) = 71
범이 선비를 꾸짖다(虎叱) = 88
남산골의 숨은 선비 허생(許生傳) = 102
진정한 열녀란(烈女咸陽朴氏傳 幷序) = 118
제2부 산문
서문
지금 조선의 시를 쓰라 ([0處稿序) = 129
비슷한 것은 참이 아니다(綠天館集序) = 133
오직 참을 그릴 뿐(孔雀館文稿 自序) = 136
아름답고도 내실 있는 글(旬稗序) = 139
참된 문학은 어디에(自笑集序) = 143
말똥 경단인가 여의주인가(螂丸集序) = 147
글 잘 짓는 이는 병법을 안다(騷壇赤幟引) = 151
글에도 소리와 빛깔이(鍾北小選 自序) = 155
옛 글을 본받되 새롭게 지어라(楚亭集序) = 159
까마귀는 검지 않다(菱洋詩集序) = 164
잊어야만 성취하리(炯言桃筆帖序) = 168
상말도 알고 보면 고상한 말(愚夫艸序) = 171
멀리 중국에서 벗을 구하는 까닭(會友錄序) = 175
두메산골로 들어가는 벗에게(贈白永叔入麒麟峽序) = 180
놓쳐버린 고승을 그리며(楓嶽堂集序) = 183
왜 청나라를 배우자고 하는가(北學議序) = 187
일가 형님의 환갑을 축하하며(族兄都尉公周甲壽序) = 191
「홍범」은 읽기 어렵지 않다(洪範羽翼序) = 197
해인사의 모임에서 느낀 것(海印寺唱酬詩序) = 204
발문 도화동의 꽃구경(桃花洞詩軸跋) = 207
벗이란 제이(第二)의 나다(繪聲園集跋) = 211
어느 감상가의 말로(觀齋所藏淸明上河圖跋) = 215
기(記) 자기를 찾아나선 광인(念齋記) = 217
공(空)을 보아라(觀齋記) = 221
이름 좋아하는 이에게 주는 충고(蟬橘堂記) = 224
여름밤의 음악회(夏夜?記) = 229
눈 속의 측백나무 같은 선비(不移堂記) = 232
마음을 비우고 완상하라(素玩亭記) = 238
진솔한 나의 모습(酬素玩亭夏夜訪友記) = 242
금학동 별장의 조촐한 모임(琴鶴洞別墅小集記) = 248
제 몸을 온전히 보존하는 법(以存堂記) = 253
머리 기른 중을 찾아서(髮僧菴記) = 258
만년에 휴식하는 즐거움(晩休堂記) = 265
취해서 운종교를 거닐다(醉踏雲從橋記) = 268
통곡하기에 좋은 장소(好哭場) = 272
한밤중에 고북구를 나서며(夜出古北口記) = 277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다(一夜九渡河記) = 282
코끼리에 관한 명상(象記) = 287
대나무에 미친 사람(竹塢記) = 293
공작처럼 아름다운 집(孔雀館記) = 296
연꽃과 대숲이 있는 집(荷風竹露堂記) = 300
학사루에서 최치원을 그리며(咸陽郡學士樓記) = 304
서간문 이별을 아쉬워하며(答京之) = 308
저 살아 있는 새를 보라(答京之 之二) = 310
사마천(司馬遷)의 마음(答京之 之三) = 312
글은 홀로 쓰는 것(答蒼厓) = 314
도로 눈을 감고 걸어라(答蒼厓 之二) = 317
『천자문』이 읽기 싫은 이유(答蒼厓 之三) = 319
애주가의 반성(答l攝? = 320
고라니나 파리나 마찬가지(答某) = 322
교만을 버려라(與楚^X) = 324
삼년상을 마치고(謝黃允之書) = 325
긴긴날 소일하는 비결(答南壽) = 329
참된 벗을 그리며(答洪德保書 第二) = 332
한 처녀의 의문사에 대한 소견(答巡使論咸陽張水元疑獄書) = 336
주린 백성을 구호하는 즐거움(答大邱判官李侯 端亨 論賑政書) = 338
안의 고을로 놀러오시오(與人) = 343
지기를 잃은 슬픔(與人) = 347
귀양살이하는 벗에게(答李監司 書九 謫中書) = 350
쓸쓸한 고을살이(上金右相書) = 354
수수께끼와 속담의 뜻(答應之書) = 359
오랑캐로 몰린 사연(答李仲存書) = 363
『열하일기』를 위한 변명(答李仲存書) = 366
비문(碑文) 참된 이치는 발 밑에 있다(塵公塔銘) = 374
맏누님을 사별하고(伯Y戡誨針喜拿擡ベ燐솝? = 378
고생만 하신 형수님(伯嫂恭人李氏墓誌銘) = 380
벗 홍대용의 죽음(洪德保墓誌銘) = 384
위대한 어리석음(癡庵崔翁墓碣銘) = 390
추도문 죽음의 공교로움(李夢直哀辭) = 397
산 자가 더 슬프다(兪景集哀辭) = 402
장인 어른의 영전에(祭外舅處士遺安齋李公文) = 406
술친구를 잃고(祭鄭石癡文) = 411
논설 옥새는 요망스런 물건이다(玉璽論) = 413
은나라의 인자 다섯 분(伯夷論 下) = 417
진품을 알아본 사람(筆洗說) = 423
제3부 한시 설날 아침에 거울을 대하고(元朝對鏡) = 431
새벽길(曉行) = 432
몹시 추운 날(極寒) = 433
산길을 가다가(山行) = 434
강변의 노래(江居?吟) = 435
작고하신 형님을 그리며(燕巖憶先兄) = 436
농삿집 풍경(田家) = 437
필운대의 꽃구경(弼雲臺賞花) = 438
압록강을 돌아보며(渡鴨綠江回望龍灣城) = 439
계륵 같은 관직(齋居) = 440
해오라기 한 마리(一鷺) = 441
총석정에서 일출을 보다(叢石亭觀日出) = 442
문학을 지망하는 젊은이에게(贈左蘇山人) = 447
산중에서 동짓날을 맞아(山中至日書示李生) = 453
해인사(海印寺) = 456
연암 박지원의 삶과 문학 = 468
인명 및 사항 해설 = 505
작품 원제 색인 = 539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6
813.36 삼52ㅂ최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811.36 김955ㅂ
싯다르타
808.8 세14ㅅ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홍루몽. 1-7
812.352 조54ㅎ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제17회(2026)
811.3508 젊67ㅈ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2, 개미의 날 개정판
843 W484ㄱ이3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3, 제2부 개미의 날 개정판
843 W484ㄱ이3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4, 제3부 개미 혁명 개정판
843 W484ㄱ이3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5, 제3부 개미 혁명 개정판
843 W484ㄱ이3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