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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헤드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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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5820074X 
분류기호 : 192 
개인저자 : 화이트헤드, 알르레드 노스
서명/저자사항 : 화이트헤드와의 대화/  알르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지음;  루시언 프라이스 기록;  오영환 옮김. 
기타표제 : 표제관련정보:  철학자와 신문사 주필이 13년여 동안 나눈 세기의 대화록 
원서명 : Dialogues of Alfred North Whitehead  
발행사항 : 서울:  궁리출판,  2006. 
형태사항 : 649 p.;  22 cm. 
일반주기 : Whitehead, Alfred North 
서지주기 : 색인수록 
개인저자 : 프라이스, 루시언
개인저자 : Price, Lucien
개인저자 : 오영환
개인저자 : Whitehead, Alfred North
분류기호 : 192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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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702031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궁리출판

    서 명 : 화이트헤드와의 대화


    목차
    옮긴이의 말 = 9
    서문 / 콜드웰 티트콤 = 23
    서설 / 데이비드 로스 경 = 31
    프롤로그 = 37
    사상변혁의 시대 = 39
    어린 시절 수도원의 종소리 = 40
    확실성의 붕괴 = 44
    결혼 생활 = 46
    런던대학에서 하버드대학으로 = 49
    화이트헤드 교수 자택에서의 저녁 모임 = 52
    책에는 없는 '대화'의 효능 = 54
    독단을 기피하다 = 55
    자연스러운 대화 = 57
    주제의 반복 = 60
    노년 시절 = 62
    페리클레스의 추도사 = 64
    43편의 대화 = 67
    Ⅰ 1934년4월6일
    선전포고기념일 = 69
    영미권의 문명 = 71
    구미 문화의 토양 = 73
    현대는 무너져내리는 시대 = 76
    과학자와 시인 = 77
    찰스 디킨스의 '쓸쓸한 집' = 79
    구약성서의 선지자들 = 82
    블루힐스의 4월 = 85
    어느 초상화가 = 86
    버크먼 교단 = 89
    자유로운 교회 = 91
    Ⅱ 1934년4월22일
    손님에 대한 배려 = 93
    에드워드 7세 = 95
    좋은 정치 = 98
    백화점 경영의 꿈 = 100
    Ⅲ 1935년1월24일
    눈이 내리는 보스턴의 밤 = 103
    철학자의 서재 = 104
    부자가 겁을 집어먹고 있다 = 106
    크롬웰과 미국 = 108
    중세 수도원의 역할 = 109
    대학은 교육과정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가 = 111
    Ⅳ 1935년3월25일
    19세기 자유주의자 = 113
    정치력은 보잘것없으되 예술은 뛰어나다 = 116
    낡은 것에 집착하지 말라 = 118
    활기찬 이동의 정신 = 119
    Ⅴ 1935년4월5일
    기지와 농담 = 121
    술에 대하여 = 123
    미국인의 발명 = 127
    역사적 성취로서의 안락함 = 128
    그리스인들의 업적 = 129
    고전어 교육의 시비 = 131
    Ⅵ 1935년8월25일
    유대인의 기질 = 135
    유럽의 기독교 도입 = 137
    종교에 결여된 것을 예술이 제공한다 = 139
    교육이 굳어지는 위험성 = 141
    중산계층의 상거래 = 143
    복음서와 가톨릭 = 146
    세대간의 단절 = 148
    수학의 획기적 발전 = 149
    미국의 중서부와 페리클레스 시대 = 151
    Ⅶ 1936년3월19일
    독일외교는 과장된 가극풍 외교 = 157
    히틀러와 바그너 = 158
    문명과 재능 = 159
    미국의 작곡가 = 162
    Ⅷ 1936년5월8일
    꽃이 피고 봄이 오다 = 163
    이반 파블로프 = 165
    학자의 박해 = 166
    학교교육과 직업 = 167
    상상력이 가장 왕성할 때는 언제인가 = 169
    교수와 학생의 관계 = 170
    중국인과 일본인 = 173
    Ⅸ 1937년4월19일
    보스턴의 시정(市政)을 다룬 소설 = 176
    미국과 영국의 사회체제 = 178
    자본주의 체제의 존재방식 = 180
    Ⅹ 1937년5월24일
    관용에 대하여 = 183
    무저항주의 = 185
    그리스 비극의 로고스와 메디치 가의 묘비 = 188
    XI 1938년3월17일
    영국 보수당(토리당)과 노동당 = 190
    민주주의의 임무 = 191
    셰익스피어와 바그너 = 193
    절대평화주의자 = 195
    XII 1938년4월28일
    그란체스터에서의 생활 = 197
    '역사의 수수께끼'를 자문하다 = 198
    예술과 기술 = 200
    XIII 1939년1월17일
    사상의 생명 = 204
    17세기와 18세기의 영국 = 206
    종교적 정신의 성쇠(盛衰) = 207
    의사에 대하여 = 208
    미국에서 최초로 강의하다 = 210
    예이츠와 싱 = 213
    XIV 1939년2월27일
    〈양식(良識)에 호소한다〉 = 215
    유대인의 특성 = 217
    엘리엇과 로웰 = 218
    무엇을 위한 대학인가 = 220
    실제적 생활과 학문 = 223
    교육의 추세 = 225
    정부의 임무 = 228
    XV 1939년7월17일
    뉴잉글랜드의 야생공원 = 231
    미국 문명은 어느 단계에 와 있는가 = 234
    조지 엘리어트와 조지 메레디스 = 236
    로마의 정치 = 238
    "쿠인티리우스 바루스여, 나의 군단(軍團)을 내게 돌려다오!" = 240
    XVI 1939년7월18일
    시인의 보수 = 241
    괴테와 실러 = 242
    대학의 수명 = 245
    과학과 고전 = 247
    로마 가톨릭주의와 정치 = 248
    XVII 1939년12월15일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다 = 250
    가설과 과학 = 252
    플라톤의 통찰 = 255
    성서 해석 = 256
    지성과 능력 = 258
    대학의 조직 = 261
    뛰어난 음악 = 264
    『교육의 목적』과 『관념의 모험』 = 266
    다시 성서의 해석자들에 대하여 = 268
    XVIII 1940년4월22일
    하버드대학 펠로의 정례 저녁 모임 = 270
    진리와 반증 = 276
    역사가로서 기번의 교육 = 278
    XIX 1940년11월2일
    백열(白熱)처럼 화끈하게 집필에 몰두하다 = 282
    서점에서의 에피소드 = 284
    빛을 못 보는 잠재능력 = 286
    문헌의 영향력 = 288
    평온한 시기 = 289
    XX 1941년6월17일
    인간 평등의 근거 = 292
    영국과 미국의 도덕 = 294
    평등에 대한 동경 = 296
    XXI 1941년6월28일
    독창(獨唱) 미사와 퀘이커 교도의 집회 = 298
    종교의 잔인성 = 301
    예술가가 자유로울 때 그 사회는 번영한다 = 304
    무한한 인간의 경험 = 305
    신비주의 = 306
    미국의 의사 = 308
    상식을 재검토할 필요성 = 309
    XXII 1941년8월30일
    정신요법 = 311
    진리를 파괴하는 경직된 도그마 = 313
    플라톤의 대화법 = 314
    독서에 대하여 = 316
    지식이 행동과 결합되다 = 318
    공화국의 예술가 = 319
    반복은 예술의 죽음 = 321
    소박함에 대하여 말한다면 = 323
    듀이와 공자 = 324
    어리석은 질문은 지혜로 가는 첫걸음 = 327
    XXIII 1941년9월10일
    이 책을 만들게 된 배경 = 328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 330
    순수한 인종은 우둔해지기 쉽다 = 332
    어째서 소박한 사람들이 위대한 예술을 만드는가 = 333
    말이 아니고 개념으로 작문하다 = 335
    XXIV 1941년11월19일
    궁극적으로 받쳐주는 것 = 336
    XXV 1941년12월10일
    백년 후에도 가치있는 저술 = 339
    글로 쓴 말의 범위를 넘어서는 경험 = 342
    몸과 마음 = 345
    훌륭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세군 = 346
    XXVI 1942년4월5일
    전주곡 = 349
    반가운 사람들 = 351
    자유의지에 대하여 = 353
    생명체의 출현 = 355
    시(詩)는 체험의 달콤한 향기 = 357
    개념과 언어표현 = 360
    웃으시는 하나님이 더 좋아 = 362
    『일리아스』와 『성서』 = 365
    XXVII 1943년5월5일
    "아메리카 급진파를 구함" = 367
    영국 귀족의 몰락 = 369
    역사에서 원인과 우연 = 371
    미국인들은 자유보다 평등 쪽에 더 마음을 쓴다 = 374
    금주운동의 파장 = 378
    XXVIII 1943년6월3일
    6월의 밤, 안단테 칸타빌레 = 380
    국내외 정치정세 = 382
    하노버 왕조의 공과(功過) = 382
    '과정은 그 자체가 현실태이다.' = 386
    삼라만상의 변화 = 388
    낡은 가치들이 전복당하다 = 389
    사상의 다양한 수명 = 392
    정치적 수완과 전문적인 학문 = 395
    XXIX 1943년6월10일
    쓰는 영어와 말하는 영어의 차이 = 397
    화이트헤드의 신혼시절 = 402
    젭 부부에 관한 것 = 405
    웅장한 규모의 러시아 소설 = 409
    박력있는 철학자는 진공 속에서 사색하지 않는다 = 411
    음악은 미(美)의 수학이다 = 413
    행복한 시대 = 415
    XXX 1943년6월19일
    토요일 클럽 = 417
    마차로 케임브리지를 달리다 = 419
    시인과 철학자들이 종교를 문명화하다 = 421
    우리는 무한 계열의 일부 = 423
    확실한 진리의 붕괴 = 425
    미국 여성과 영국 여성 = 430
    영국에서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관계 = 432
    인간의 능력과 행운 = 434
    사색하는 삶과 행동하는 삶 = 437
    XXXI 1943년7월27일
    곤경에 빠진 교양교육 = 439
    대학 외부의 전문가에 의한 사회교육 = 441
    런던에서의 체험 = 444
    당신들은 학자 중에서도 가장 학자답지 않다 = 445
    인간 정신의 활력은 모험심에서 솟아오른다 = 446
    관념의 모험의 생명주기 = 449
    아름다움과 도덕 = 451
    주니어 펠로 제도의 창설 = 455
    지성에 필요한 열정 = 456
    사회적 안정이 윤리의 선행조건 = 461
    XXXII 1944년1월13일
    아이러니[反語]의 정신 = 464
    산타야나 비판 = 466
    극적인 소크라테스적 아이러니 = 479
    신화와 일반적 관념 = 470
    미국 신화 = 472
    빅토리아 시대의 위치 설정 = 473
    미국과 러시아의 차이 = 476
    셔번학교 소년시절의 회상 = 479
    고대 아테네와 현대영국의 유사점 = 481
    이상주의와 종교 = 484
    독일 학자의 특성 = 485
    기번과 투키디데스 = 486
    XXXIII 1944년5월9일
    스페인의 쇠퇴 = 489
    흑인 문제 = 490
    이익추구의 직접 동기 = 491
    다윈과 헉슬리의 부족한 점 = 494
    유전과 환경 = 496
    아이디어 하나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 497
    새로운 사상의 추진력이 어디서 오는가 = 498
    정태적 종교는 사상의 죽음이다 = 499
    XXXIV 1944년8월29일
    아시아와 서구세계 = 501
    처칠과 루스벨트 = 503
    사회의 기능은 재능을 해방하는 것 = 505
    선한 의지를 집단적으로 표현하는 인간성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 507
    교회의 불신 = 508
    미적 체험과 도덕 = 510
    과학기술이 빠른 속도로 사회변화를 일으키다 = 510
    새로운 과학기술과 도덕관 = 512
    인간 가치에 대한 자각 = 514
    XXXV 1944년11월14일
    친구 리빙스턴의 부총장 취임 = 518
    『인명록』의 효용 = 520
    모세 = 523
    불교 = 525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 526
    열광자 = 527
    XXXVI 1945년1월19일
    철학자와 왕 = 530
    유대사상이 유럽인들에게 흘러 들어가다 = 532
    그리스사상과 기독교 신학 = 535
    유년시절의 그리스어와 라틴어 교육 = 536
    종교개혁 = 539
    음악과 종교 = 540
    인류의 원초적 감정 = 542
    XXXVII 1945년5월25일
    플라톤의 수학적 관념 = 544
    수학이 근대세계의 모태 = 546
    1945년 이후의 일본과 중국의 전후처리 문제 = 547
    미국의 사회조직 = 550
    법으로 시행되는 정년제도의 어리석음 = 551
    XXXVIII 1945년5월29일
    윌리엄 제임스의 서재 = 554
    어빙 가 95번지의 추억 = 556
    XXXIX 1945년6월6일
    오더 오브 메리트 훈장 수여 = 558
    화이트헤드의 답사 = 562
    XL 1945년6월19일
    훈장 수여식을 마치고 = 564
    『교육의 목적』 = 567
    화이트헤드의 집필방법 = 568
    언어의 부정확성 = 570
    씨뿌리는 사람으로서의 셈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 = 573
    그리스문학은 늙지 않는다 = 577
    화이트헤드의 옛날 사진 = 580
    XLI 1945년8월
    1939~1945년 전쟁의 최종단계 돌입 = 583
    윌리엄 제임스와 존 듀이 = 585
    아버지의 설교 = 586
    혁명의 진정한 파괴력 = 589
    전쟁세계 속의 평화스러운 전원 풍경 = 591
    XLII 1945년9월11일
    화이트헤드와 리빙스턴의 대화 = 592
    플라톤론 = 594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최종적이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 = 596
    인간은 만물의 척도인가 = 597
    인간의 잠재능력 = 599
    외관(外觀)과 진상 = 600
    대학과 학생의 가정환경 = 601
    여성이 더 좋은 소설을 쓰는가? = 604
    역사자료로서의 문학과 서간집 = 607
    30명의 신부들 = 608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 610
    웃음과 종교 = 613
    그리스인과 히브리인의 유머 = 615
    영국인의 정치감각 = 617
    생활 속의 의식(儀式) = 618
    XLIII 1947년11월11일
    익명의 재정지원 = 621
    『과정과 실재』의 재판 계획 = 624
    《라이프》 표지에 실릴 뻔한 화이트헤드 = 626
    람스게이트의 목사관(牧師館) = 627
    '자연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 632
    우주와 인간의 척도 = 633
    세계의 교각(橋脚)에 서서 = 635
    우주의 공동창조자, 인간 = 636
    에필로그 = 639
    찾아보기 =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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