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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윤65ㄴ
▼a 윤용철
▼a 남한산성 굴욕의 47일/
▼d 윤용철 엮음.
▼i 판권기표제:
▼a 남한산성 47일의 굴욕
▼i 표제관련정보:
▼a "병자호란 인조는 청태종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렸다" - 표지
▼a 서울:
▼b 서울교과서,
▼c 2007.
▼a 320 p.:
▼b 삽화;
▼c 23 cm.
▼a 권말부록으로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 수록
▼a 남한산성
▼a 병자호란
▼a 인조
▼a 청태종
▼b \12000
▼a 단행본
▼a 951.54
▼b 윤65ㄴ
KMO200702153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서울교과서
서 명 : 남한산성 굴욕의 47일
목차
제1부 전운이 감도는 조선의 산하 = 14
병자호란은 왜 일어났는가 = 16
명을 받들 것인가, 후금을 사귈 것인가
정묘호란 - 후금을 형님이라 부르다
청의 사신을 홀대하다
용골산 봉수대에 봉화가 올랐는데... = 26
화의냐 척화냐
청군이 질풍처럼 달려오다
제2부 남한산성 47일의 일기 = 34
장차 이 일을 어찌할 것인가 = 38
1636년(병자년)
12월 14일 - 임금, 남한산성으로 피난하다
12월 15일 - 실패한 강화도행, 미끄러지고 엎어지고
12월 16일 - 적의 머리 하나에 은 30냥
12월 17일 - 세자가 적진으로 가다
12월 18일 - 최명길을 목 베어야 합니다
12월 19일 - 강화도 방비를 당부하다
화의냐, 척화냐 = 56
12월 20일 - 마부대가 화의를 청하다
12월 21일 - 심열, 강화를 주장하다
12월 22일 - 오늘 한번 결전하라
12월 23일 - 적의 목을 군문에 높이 매달다
12월 24일 - 눈물이 임금의 옷을 적시다
12월 25일 - 사신을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12월 26일 - 구원군은 관망할 뿐 진군하지 않고...
12월 27일 - 보내준 고기와 술은 너희나 먹어라
12월 28일 - 강화를 의논하다
12월 29일 - 적과 싸워 크게 패하다
12월 30일 - 닭다리 한 개가 전부인 임금의 반찬
결국 화의로 기울다 = 84
1637년(정축년)
1월 1일 - 청의 황제가 적진에 도착하다
1월 2일 - 대청국 황제는 조선의 국왕에게 조유하노라
청나라의 제1차 조서
1월 3일 -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가고, 민가는 불타고
조선의 제1차 상서
1월 4일 - 오늘날의 일은 모두 최명길의 죄입니다
1월 5일 - 도망하는 군사를 잡아 목 베어 내걸다
1월 6일 - 말린 꿩고기 네 마리를 올리다
1월 7일 - 도원수 김자점이 장계를 올리다
1월 8일 - 적의 군사는 날렵하고 배가 부른데...
성의 안과 밖이 서로 끊기다 = 105
1월 9일 - 명령이 통하지 않은데 어찌 할 것인가
1월 10일 - 적의 목을 베어 오라 했더니...
1월 11일 - 최명길, 애걸하는 조선의 2차 상서를 쓰다
조선의 제2차 상서
1월 12일 - 청의 군사가 또 증강되다
1월 13일 - 청 장수에게 뇌물을 주다
1월 14일 - 식량은 바닥나고, 군졸은 얼어 죽고...
1월 15일 - 화친과 수비와 전투를 병행하라
무조건 항복하라 = 120
1월 16일 - 청, 무조건 항복할 것을 요구하다
1월 17일 - 임금이여, 이제 네가 살고자 하느냐?
1월 18일 - 김상헌, 항복문을 찢고 통곡하다
조선의 제3차 상서
1월 19일 - 어찌 신(臣)이라 일컬으며 애걸한단 말입니까
1월 20일 - 척화 주모자를 결박하여 보내라
청나라 제3차 조서
1월 21일 - 적이 화내어 상서에 회답하지 않다
조선의 제4차 상서
오직 살 길은 항복뿐 = 146
1월 22일 - 홍익한을 척화의 우두머리로 삼다
1월 23일 - 장교들이 궁에 들어와 농성하다
조선의 제5차 상서
1월 24일 - 적이 망월봉에 대포를 설치하다
1월 25일 - 임금은 빨리 성에서 나오라
1월 26일 - 임금, 차라리 자결하고 싶소
항복, 치욕의 삼전도 = 166
1월 27일 - 임금이 성을 나가기로 결정하다
조선의 제6차 상서
김상헌이 목을 매어 자살을 시도하다
정온이 칼로 자살을 시도하다
1월 28일 - 임금의 항복 절차를 논의하다
청나라 제4차 교서
1월 29일 - 윤집과 오달제를 묶어 적진에 보내다
1월 30일 - 삼전도 항복,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예를 표하다
적군이 돌아가기까지 = 190
2월 1일 - 군대를 해산하고 성에서 모두 나오다
2월 2일 - 청 황제, 북으로 돌아가다
2월 3일 - 통역 정명수에게 벼슬을 내리다
2월 4일 - 종묘사직의 신주가 돌아오자 임금이 보고 울다
2월 5일 - 무관이 득세하다
2월 6일 -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비참할 뿐
2월 7일 - 포로를 돌려받다
2월 8일 - 소현세자, 인질로 잡혀가다
제3부 산성 밖의 전투 = 202
구원군들, 나아가 싸울 생각이 없었다 = 204
산성 밖 각처에서의 싸움
유림의 탑골 전투
하늘이 내린 요새, 강화도의 함락 = 214
술 잔치로 날을 보낸 검찰사 김경징
강화도에서 자결한 사람들
제4부 전란은 끝났는데 = 224
척화의 주역들 = 226
척화의 우두머리로 지목된 홍익한
용골대에 의해 참수당한 오달제와 윤집
척화의 진짜 우두머리는 김상헌
전란 후의 이야기들 = 244
변명으로 일관한 인조의 유시
광해군을 제주로 부처하다
김류와 윤방의 죄를 묻다
논공행상을 위해 과거시험을 실시하다
청의 황제가 조선국왕 책봉서를 보내오다
삼전도 전승비를 세우다
청나라 군사의 가도 함락
청이 파병을 요구하다
의주 품관 최효일 사건과 의주 부윤 황호일 사건
심양으로 간 인질들의 수난 = 265
역관 정명수를 제거하라
심양에서 온 밀서
정뇌경, 의연하게 죽다
비운의 왕세자, 소현 = 282
8년간의 볼모 생활
스스로 인질을 자처하다
아버지 인조와의 갈등
소현세자 가족의 의문의 죽음들
세자빈 강씨를 사사하라
인조의 끝나지 않은 피묻은 손
부록 = 295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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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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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보고서 : 임진장초(난중일기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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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 : 침묵한 군과 계산뿐인 정치, 결국 패배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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