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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1s2001 ulk 001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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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11314
▼a kor
▼h chi
▼l EM0000186137
▼v 2.1
▼a 951.54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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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유54ㄱ
▼c 2.1
▼a 유성룡
▼a (국역)잡저/
▼d [유성룡 저];
▼e 이재호 번역, 감수.
▼a 서울:
▼b 서애선생기념사업회,
▼c 2001.
▼a 539 p.;
▼c 23 cm.
▼a 국역서애전서;
▼v Ⅱ-1.
▼a 이 책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저술을 집대성한 <서애전서>를 우리말로 번역한 국역본임
▼a 색인수록
▼a 잡저
▼a 국역서애전서
▼a 서애전서
▼a 이재호
▼a 류성룡
▼a 비매품
▼a FUTURE
▼a 단행본
KMO200701713
권 호 :
발행년 : 2001
발행처 : 서애선생기념사업회
서 명 : (국역)잡저
목차
간행사(刊行辭) = 1
해제(解題) = 3
범례(凡例) = 17
차례(次例) = 18
잡저(雜著) = 1
Ⅰ. 독사 여측(讀史여測) = 1
송태조(宋太祖)가 나라를 세우다 = 2
태조가 조보(趙普)를 사직(社稷)을 맡길 만한 신하라고 일컬었다 = 6
태조가 설양(薛良)을 베어 죽이다 = 11
태조가 낙양(洛陽)에 도읍(都邑)을 정하려고 하다가 태종(太宗)의 말을 따라 그만두었다. = 12
속세(俗世[塵埃]) 속에서 천자를 보필(輔弼)할 재상(宰相)을 물색(物色)하다. = 15
태조가 붕어하다. = 16
태종(太宗)이 연호(年號)를 태평 흥국(太平興國)이라고 고치다. = 17
봄철인 정월에 개보사(開寶寺)에서 공사(貢士)에게 연회를 베풀다. = 18
초(楚王) 원좌(元佐)가 죄를 지어 폐위(廢位)되었다. = 20
조보(趙普)가 태종(太宗)에게 아뢰기를 "신(臣)이 《논어(論語)》 한 부 [一帙]를 가지고 태조(太祖)를 보좌하여 천하를 평정하고, 폐하를 보좌하여 태평을 이루었습니다"라고 하였다. 그가 죽고 난 후 가인(家人)이 그 상자[협]를 열어 보니 곧《논어》가 들어 있었다. 또 태조도 만년(晩年)에 글 읽기를 좋아했다. = 21
개보 황후(開寶皇后) 송씨(宋氏)를 영창릉(永昌陵)에 장사지내다. = 25
촛불을 당겨서 조서(詔書)를 불태우다. = 25
왕단(王旦)이 말하기를 "장사덕(張師德)이 두번이나 내 집 문 밖에 이르러, '나를 푸대접하였다'라고 말하였다."하였다. = 29
[자국(自國)의] 성하(城下)에서 강화를 맺는 일[城下之盟]을 《춘추(春秋)》에서는 "작은 나라도 이를 치욕(恥辱)으로 여겼다"고 하였다. = 31
천서(天書)가 승천문(承天門)에 나타나니, 죄수를 사면[大赦]하고 연호(年號)를 고치다. = 35
구준(寇準)이 천서(天書)를 진종(眞宗)에게 바친 일로 인하여 다시 중서성(中書省)으로 들어가다. = 37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이것이 참으로 있었던 것인가? 성인(聖人)은 신묘(神妙)한 하늘의 도[神道]로써 세인(世人)을 교화(敎化)한다. = 40
거란[契丹]의 군주가 송 나라 진종(眞宗)을 위하여 통곡하며 제사를 지냈다. = 44
구양자(歐陽子[歐陽修])의 붕당론(朋黨論)에 관하여 [논(論)하다]. = 46
소식(蘇軾)을 관직을 깍아 낮추어 황주 단련사(黃州團練使)로 삼았으며, 사마 광(司馬光)·장방평(張方平)이하의 명사(名士)들이 시안(詩案)으로 죄를 얻어, 파직(罷職)되는 벌을 받은 사람이 30여명이나 되었다. = 51
신종(神宗)이 정명도(程明道)에게 묻기를 "왕 안석(王案石)은 성인(聖人)인가, 아닌가" 하니, 정명도가 대답하기를 "《시경(詩經)》에 주공(周公)을 칭찬하기를 '공(公)이 그 크고 아름다운 공로를 사양하니, 붉은 신《赤석》을 신은 태도가 안온하고 위엄이 있도다'라고 하였는데, 왕안석은 성품이 고집이 세고 삐뚤어져서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니, 아마 성인은 이와 같지는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 55
신종(神宗)이 인재(人才)가 없다고 탄식하였다. = 60
채경(蔡京) 등이 선대(先代)의 사업과 제도 등을 계승(繼承)한다[紹述)는 설(說)로써, 철종(哲宗)과 휘종(徽宗)을 잘못 인도하여, 마침내 송(宋) 나라를 망하게 하였다. = 64
강왕(康王)이 응천부(應天府)에서 즉위(卽位)하다. = 69
황자(皇子) 부(○)가 졸(卒)하다. = 71
이강(李綱)과 장준(張浚) = 72
왕백언(汪伯彦)과 황잠선(黃潛善)이 좌상(左相)과 우상(右相)이 되어, 궁중으로 들어가 하례(賀禮)하니, 황제[高宗]가 말하기를 '어찌 나라 일이 성공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겠는가?" 하였다. = 79
진동(陳東)과 구양 철(歐陽鐵)을 죽이다. = 80
하동 경제사(河東經制司)를 폐지하고, 부량(傅亮)을 불러 돌아오게 하다 = 82
장 소(張所)를 영남(嶺南) 지방에 안치(安置)하다. = 85
남양(南陽)에 임금이 행차하기를 의논하다. = 86
이 백기(李伯紀)가 갑인년(甲寅年)에 올린 봉사(封事) = 88
내시(內侍) 소성장(邵成章)을 남웅주(南雄州)로 귀양가게 하다. = 91
왕 약해(汪若海)가 천하의 형세를 논하다. = 92
왕안석(王安石)을 신종(神宗)의 [묘우(廟宇)에] 배향(配享)하는 일을 폐지하다. = 94
조정(趙鼎)을 길양군(吉陽軍)에 폄출(貶黜)하고서 그 생사(生死)를 달력[月甲]에 기록하다. = 96
위공(魏公)이 곡단(曲端)을 죽이다. = 97
허 노재(許魯齋)가 "내가 도리에 맞지 않는 짓을 하였다면...의론이 막히는 점이 있다고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 100
Ⅱ. 독역 기의(讀易記疑) = 105
대연(大衍)의 수는 50이다. = 105
천수(天數)가 5이고, 지수(地數)가 5이다. = 107
초구(初九)는 잠복(潛伏)한 용[潛龍]이니, 쓰지 말아야 한다. = 108
구이(九二)는 밖으로 나타난 용[見龍]이 밭에 있으니, 덕(德)이 있는 사람[大人]을 만나는 것이 이롭다. = 109
구삼(九三)은, 군자가 종일토록 쉬지 않고 부지런히 힘쓰며[乾乾] 저녁 때까지 조심하면 위태한 곳에 있더라도 허물이 없을 것이다. = 110
구사(九四)는, 용(龍)이 어느 때는 뛰어 올라와 연못에 있으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 = 111
양(陽)이 위로 음(陰)과 교합(交合)하여 소양(少陽)과 노음(老陰)을 낳고, 음(陰)은 아래로 양과 교합하여 소음(少陰)과 노양(老陽)을 낳게 된다. = 112
효(爻[劃])와 괘(卦)로써 조짐[象]을 살피다. = 114
뿌리[本]로부터 줄기[幹]가 나오고, 줄기로부터 가지[支]가 나온다. = 114
핍박(逼迫)하는 바가 있는 것과 같다. = 115
나누고 합치는 것과 나아가고 물러나는 것[分合進退]은 가로와 세로가 역순(逆順)이 된다. = 115
하도(河圖)는 안과 밖의 수효(數爻)가 모두 5이다. = 116
오행(五行)은 둘[兩]이다 = 116
오행(五行)이 생기는 차례 = 117
화후(火候) 60괘(卦) = 119
《황극 경세서(皇極經世書[皇極])》내편(內篇)의 수(數) = 120
천수 송괘(天水訟卦) = 121
운뢰 둔괘(雲雷屯卦) = 122
산천 몽괘(山泉蒙卦) = 122
운천 수괘(雲天需卦) = 123
하도(河圖)는 5와 10이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어서 태극(太極)의 형상이 된다. = 124
Ⅲ. 대학 연혁 편차(大學沿革編次) = 125
《대학(大學)》의 원본(元本) = 125
大學(原文) = 126
明道先生改定本(原文) = 128
尹川先生改定本(原文) = 131
주자(朱子)가 개정(改定)한, 요즈음에 학습되고 있는 책[今本] = 135
今本 = 135
朱子改定今本(原文) = 137
Ⅳ. 상장 질의(喪葬質疑) = 157
관(棺)을 만드는 일 = 157
차조[출]를 태운재 = 159
회칠(灰漆) = 161
역청(瀝靑) = 162
숯가루[炭末] = 166
석회(石灰), 잔모래[細沙], 황토(黃土) = 167
담주(淡酒) = 168
쇠못[鐵釘]과 쇠고리[鐵환] = 169
석회 칸막이를 만드는 일 = 170
석회를 채우는 일 = 171
명기(明器)를 널[棺] 속에 넣는 일 = 173
Ⅴ. 의(議)·변(辨)·논(論)·설(說) = 174
함경도[北道]의 사변(事變)에 관하여 방책(方策)을 올리는 헌의(獻議) 계미년(癸未年) = 174
공물(貢物)을 미곡(米穀)으로 바꾸어 바치도록 하는 일에 관한 헌의(獻議) = 205
산성(山城)에 관한 논설(論說) 정유년(丁酉年) 겨울 = 213
간관(諫官) = 227
주공(周公)이 성왕(成王)을 등에 입고서, 제후(諸侯)의 조현(朝見)을 받았다는 설(說)에 대한 변설(辨說) = 233
여은지(余隱之)의 존맹변(尊孟辨)을 읽다. = 240
존요집(尊堯集)에 대한 변설(辨說) = 247
책문(策問) 3편[三首] = 252
격물(格物)에 관한 논설(論說) = 260
학문으로써 시(詩)로 삼는다는 의론(議論)에 관한 논설(論說) 달마다 시행되는 시험(試驗)의 답안(答案)으로 씌어진 극[月課] = 283
마음이 사람의 일신(一身)을 주재(主宰)한다는 논설(論說) = 289
시(詩)가 사람을 교화(敎化)한다는 논설(論說) = 290
인재(人才)에 관한 논설(論說) = 298
지식[知]과 행위[行]에 관한 논설(論說) = 301
지식[知]과 행위[行]는 본래 하나라는 논설 = 303
거짓을 꾸며서 명예(名譽)를 구하는 일에 관한 논설(論說) = 306
건괘(乾卦)의 원(元)·형(亨)·이(利)·정(貞)에 관한 논설(論說) = 308
많은 용(龍)을 보아도 머리가 없으면 길(吉)하다는 괘사(卦辭)에 관한 논설(論說) = 310
《대학(大學)》 = 312
《대학(大學)》의 장구 보유(章句補遺) = 314
《중용(中庸)》에서 효도(孝道)를 말하다. = 318
학문은 생각하는 것을 주안(主眼)으로 삼는다. = 319
만물(萬物)이 모두 나에게 갖추어져 있다. = 321
마음은 드나듦이 없다. = 322
글을 읽는 방법 = 324
육 상산(陸象山)의 학문은 불교(佛敎)와 동일하다. = 324
왕 양명(王陽明)은 양지(良知)로써 학문(學問)으로 삼았다. = 326
왕 양명(王陽明) = 328
하늘이 정한 운수[天數]와 사람의 소행(所行)[人事]이 서로 관련(關聯)되어 있다. = 329
솔개가 하늘에 날고, 물고기가 연못에서 뛰논다. = 332
상주(尙州)의 동몽 사장(童蒙師長)에게 유사(諭示)하는 글 이때에 상주 목사(尙州牧使)로 있었다. = 333
성균관(成均館)과 사학(四學)[館學]의 여러 유생(儒生)과 아이[童蒙]들에게 유시(諭示)하는 글 이때에 예조 판서(禮曹判書)로 있었다. = 337
경연(經筵)에서 《육선공 주의(陸宣公奏議)》를 강론(講論)하기를 청하다. = 343
을축년(乙丑年)에 유생(儒生)들이 상소(上疏)한 일을 기록하다. = 344
이 정승[李相(李浚慶)]의 정묘년(丁卯年) 일을 기록하다. = 355
허국(許國)·위시량(魏時亮) 등 명(明) 나라 사신(使臣)의 일을 기록하다. = 360
인종(仁宗)을 문소전(文昭殿)에 부제(부祭)한 일을 기록하다. = 362
임신년(壬申年)에 삼사(三司)에서 작고(作故)한 정승 이공(李公) 준경(浚慶)의 유소(遺疏)에 관하여, 모여서 의논한 일을 기록하다. = 366
정축년(丁丑年)의, 공의왕대배(恭懿王大妃)의 복제(服制)에 관한 논의(論議)를 기록하다. = 373
을사년(乙巳年)의 [위사(衛社)] 공신(功臣) 칭호를 삭탈(削奪)한 일을 기록하다. = 377
이 정승[李相] 준경(浚慶)의 시호(諡號)를 헤아려 청한 일을 기록하다. = 381
명종(明宗)의 어필(御筆)에 관하여 기록하다. = 383
이소경(離騷經) = 387
시(詩)의 의상(意想) = 390
북쪽 창가에 부는 맑은 바람 = 392
영월(寧越)에서 소쩍새 우는 소리를 듣고 지은 시(詩) = 394
중[僧人]이 시(詩)를 잘 지었다. = 396
여자가 시(詩)를 잘 지었다. = 397
이교(李嶠)의 시(詩) = 399
군병(軍兵)과 농민(農民) = 400
용병(用兵)하는 방법 = 402
꿈에 나타난 징조(徵兆) = 403
주역(周易)의 점괘(占卦) = 404
초연수(焦延壽[焦氏])가 저술(著述)한 《역림(易林)》 = 407
양생(養生)에 관한 경계 = 412
세가지 회한(悔恨) = 413
한(漢) 나라의 혜제(惠帝) = 414
제갈탄(諸葛誕) = 417
옛날 사람은 상대하는 인물의 재능(才能)을 헤아려서 적절하게 대처(對處)하였다. = 420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와 목은(牧隱) 이색(李穡) = 422
목은(牧隱) 이색(李穡) = 423
청한자(淸寒子) 김시습(金時習) = 424
점필재(점畢齋) 김종직(金宗直) = 425
조선 왕조(朝鮮王朝)의 인재(人才) = 426
남 추강(南秋江[南孝溫])이 사실(事實)을 기록한 것에 잘못이 있다. = 427
산인(山人) 시우당(時雨堂) = 431
백유(伯由) 조종도(趙宗道) = 434
곽준(郭준) = 437
이엽(李曄) = 439
강항(姜沆) = 443
송운대사(松雲大師) = 445
노인(魯認) = 447
유격 장군(遊擊將軍) 방시신(方時新) = 449
옛날의 전화(錢貨)에 관하여 기록하다. = 452
꼭지가 서로 이어져 붙은 오이[連체瓜]에 관하여 기록하다. = 453
들은 일들을 기록하다. = 454
글의 제목이 없다. = 456
곡물(穀物)을 저축하여 군량(軍糧)으로 삼고, 이에 따라 굶주린 백성도 구제(救濟)하는 법을 기록하다. = 457
조령(鳥嶺)에 산성(山城)을 축조(築造)하다. = 459
왜적(倭賊)은 성(城)을 잘 지킨다. = 461
왜적(倭賊)의 진(陣) 치는 방법을 기록하다. = 463
화전(火箭) = 464
자포(子砲)와 모포(母砲) = 456
호준포(虎준砲) 수전(水戰)과 육전(陸戰)에 모두 사용할 수가 있으며, 배[舟]에서 특히 사용할 만하다. = 469
배우는 방법[習法] = 472
비호 자모포(飛虎子母砲) = 474
공자(孔子)의 화상(畵像)에 관하여 기록하다. = 477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 = 480
공망(公望) 심대(沈垈) = 482
왜졸(倭卒) 요시라(要時羅) = 484
모형(牡荊)의 진액(津液)에 관하여 기록하다. = 486
매화(梅花)에 관하여 기록하다. = 487
두문불출(杜門不出)하다. = 488
수재(水災)를 겪은 일을 적다. = 490
내 병의 근원(根源) = 493
제목(題目)이 없다. = 496
제목(題目)이 없다. 종가(宗家)에 간직된 초고본(草稿本)에서 나왔다. = 499
제목(題目)이 없다. = 501
제목(題目)이 없다. = 503
제목(題目)이 없다. = 504
향촌규약(鄕村規約)의 옛조목[舊條] = 505
새로 정한 향약(鄕約) 열 조목(條目) = 508
부록(附錄) = 516
색인(索引) = 516
(리얼) 프라하 : 프라하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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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아노바 : 주경철의 역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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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시대의 포구조사
951.34 고54ㅈ
Asia's Maritime History and Identity at Cultural Crossroads
909.09824 K96a
다 말하게 하라 : 유교조선 지성사론(儒敎朝鮮 知性史論)
951.5 김685ㄷ
이순신의 보고서 : 임진장초(난중일기 시즌2)
951.54 이56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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