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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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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51.57
▼b 이92ㅈ
▼a 이한우
▼a 정조:
▼b 조선의 혼이 지다/
▼d 이한우 지음.
▼i 관제:
▼a 이한우의 군주열전
▼a 서울:
▼b 해냄출판사,
▼c 2007.
▼a 460 p.:
▼b 삽화;
▼c 23 cm.
▼a 정조
▼a 조선왕
▼a 군주열전
▼b \13000
▼a 단행본
▼a 951.57
▼b 이92ㅈ
KMO200803680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해냄출판사
서 명 : 정조:조선의 혼이 지다
목차
들어가는 글 : 불행과 불운의 학자군주, 정조 = 4
프롤로그 :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굴레에서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 19
할아버지 영조와 아버지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 = 36
비극적 최후에 대한 상반된 시각 = 53
1장 살얼음 밟듯 보내야 했던 동궁 시절
영조와 동궁을 이간질하려는 세력들 = 67
위기의 동궁을 지켜준 홍국영 = 78
전적으로 믿음을 준 친위세력의 변절 = 88
2장 과거청산, 보복의 칼을 휘두르다
즉위 일성,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 101
어머니 홍씨 집안과의 한판 승부 = 109
정순왕대비의 오빠 김구주를 제거하다 = 117
3장 정조의 학문, 그리고 수신제가
왕세손 시절의 학문연마 = 129
수신제가에 성공한 군주 = 138
스승의 입장에서 진행한 경연 = 149
4장 역모로 얼룩진 집권 전반기
홍계능의 역모와 이복동생 은전군의 죽음 = 175
뒤늦게 문제가 되는 홍국영 역모사건 = 187
김하재 역모사건의 진실 = 197
상계군 이담 역모사건 = 206
5장 가까스로 틔운 개혁의 물꼬
'불세출의 인물'로 극찬 받은 채제공 = 219
오랫동안 품었던 꿈으로의 도약 = 234
6장 인재에의 갈망
'문치(文治)의 나라', 제2의 세종대왕을 향한 바람 = 259
금난전권을 철폐한 대결단, 신해통공 = 270
서얼에게 열어준 관직의 길 = 274
7장 혁명보다 어려운 개혁 : 천주학의 도래와 문체반정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가는 천주학 = 291
경화사족(京華士族)과 '북학(北學)'의 확산 = 308
문체반정 - 서학과 북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318
8장 영남 만인소, 그후 : 시파와 벽파로 갈린 지식인들
왕실 친인척들을 다시 중용하다 = 327
혜경궁 홍씨 집안에 대한 정조의 태도 변화 = 333
탕평정국을 깨버린 영남 만인소 = 341
9장 국시(國是)를 바꾸려는 시도
"장헌세자는 억울하게 죽었다" = 367
갑자년 구상의 현실화 = 388
'제2의 홍국영' 정동준을 중용한 치명적 잘못 = 393
정조도 넘지 못한 장벽, 노론 벽파의 뉴 리더 심환지 = 399
10장 성공한 인간, 미완의 '개혁군주' 잠들다
기대와 좌절의 정조 24년 = 409
한 시대가 무너져 내리던 때 = 419
에필로그 : 정조, 그 이후
'여주(女主) 정순대왕대비'의 등극 = 445
무참히 지워지는 정조의 흔적들 = 454
사진 출처 =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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